가나가와현 제12구
1. 개요
가나가와현 제12구는 일본 중의원 선거구로, 후지사와시와 사무카와정을 포함한다.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신설되었으며,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사쿠라이 이쿠조, 에사키 요이치로, 나카쓰카 가즈히로, 호시노 쓰요시, 아베 도모코 등이 있다. 최근 선거 결과로는 2017년과 2021년 선거에서 아베 도모코가 당선되었고, 호시노 쓰요시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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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가와현의 선거구 -
가나가와현 제16구
가나가와현 제16구는 가나가와현의 중의원 선거구이며, 사가미하라시 미나미구 및 미도리구 일부, 자마시 일부, 아쓰기시, 이세하라시, 에비나시, 아이코군을 포함하고, 고토 유이치가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 당선되었다. -
가나가와현의 선거구 -
가나가와현 선거구
가나가와현 선거구는 일본 가나가와현 전체를 관할하며, 7백만 명 이상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8명의 의원을 선출하고,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결과를 제공한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2구
에히메현 제2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마쓰야마시 일부, 이마바리시, 도온시, 오치군, 이요군을 포함하며 과거 자유민주당 텃밭이었으나 2024년 총선에서 입헌민주당이 승리하며 변화를 겪었고,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의원이 장기간 당선되었던 지역이다. -
일본 중의원 선거구 -
에히메현 제3구
에히메현 제3구는 일본 에히메현의 중의원 선거구로, 과거에는 에히메현 동부 지역을 관할했으나 선거구 개정 이후 관할 지역이 크게 변경되었고,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한 지역이다.
3. 역사
가나가와현 제12구는 중선거구제 시대에는 가나가와현 제3구에 속했다. 1994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1996년부터 소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가나가와현 제12구가 신설되었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직전까지 3기 이상 연속으로 당선된 의원이 없었던 선거구이다.
2003년 이후에는 나카쓰카 가즈히로(민주당)와 사쿠라이 이쿠조(자민당)의 의석 쟁탈전이 이어졌다. 2003년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소선거구에서 나카쓰카가 당선되었고, 사쿠라이와 아베 도모코(사민당)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어 1개 선거구에서 3명의 당선자를 배출했다.
2012년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은퇴한 사쿠라이를 대신하여 호시노 쓰요시가 자민당 공천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아베는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2014년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도 호시노가 당선되었고, 아베는 비례대표로 부활하여 2000년 이후 6회 연속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2017년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서는 아베가 소선거구에서 처음으로 당선되었고, 호시노는 비례대표로 부활했다. 이후 2021년까지 3회 연속으로 아베가 당선되고 호시노가 비례대표로 부활하는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3.1. 역대 국회의원
| 선거 | 대표 | 정당 | 임기 | 비고 | |
|---|---|---|---|---|---|
| 1996년 | 사쿠라이 이쿠조 | 자유민주당 | 1996년 – 2000년 | ||
| 2000년 | 에사키 요이치로 | 민주당 | 2000년 – 2002년 | ||
| 보수신당 | 2002년 - 2003년 | ||||
| 자유민주당 | 2003년 | ||||
| 2003년 | 나카츠카 잇코 | 민주당 | 2003년 – 2005년 | ||
| 2005년 | 사쿠라이 이쿠조 | 자유민주당 | 2005년 – 2009년 | ||
| 2009년 | 나카츠카 잇코 | 민주당 | 2009년 – 2012년 | ||
| 2012년 | 호시노 쓰요시 | 자유민주당 | 2012년 – 2017년 | ||
| 2014년 | |||||
| 2017년 | 아베 도모코 | 입헌민주당 | 2017년 – 현재 | 현직 | |
| 2021년 | |||||
4. 선거 결과
| 선거 | 년도 | 당선자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제4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1996년 | 사쿠라이 이쿠조 | 자민당 | 51,360 | 30.66 |
| 제42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0년 | 에자키 요이치로 | 민주당 | 54,237 | 28.10 |
| 제43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3년 | 나카츠카 잇코 | 민주당 | 75,826 | 39.40 |
| 제44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5년 | 사쿠라이 이쿠조 | 자민당 | 108,898 | 46.92 |
| 제45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09년 | 나카츠카 잇코 | 민주당 | 110,532 | 45.88 |
| 제46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2년 | 호시노 츠요시 | 자민당 | 73,476 | 34.06 |
| 제47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4년 | 호시노 츠요시 | 자민당 | 83,327 | 42.44 |
| 제48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17년 | 아베 토모코 | 입헌민주당 | 86,550 | 43.20 |
| 제49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 2021년 | 아베 토모코 | 입헌민주당 | 95,013 | 42.43 |
1996년 소선거구제 도입 이후 2024년 제50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직전까지 3기 이상 연속으로 당선된 의원이 없는 선거구이다. 2003년 제43회 총선거에서는 나카츠카 카즈히로(민주당), 사쿠라이 이쿠조(자민당), 아베 토모코(사민당) 3명이 당선되는 특이한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2012년과 2014년 총선에서는 호시노 츠요시(자민당)가 당선되었고, 아베 토모코는 비례대표로 부활 당선되었다. 아베 토모코는 2000년부터 6회 연속 비례대표로 당선되는 기록을 세웠다. 2017년 총선부터는 아베 토모코가 소선거구에서 당선되고, 호시노 츠요시가 비례대표로 당선되는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4.1. 최근 선거 결과 (2017년, 2021년)
| 선거 | 정당 | 후보 | 득표수 | 득표율(%) | 득표 변화(%) |
|---|---|---|---|---|---|
| 2021년 | 입헌민주당 | 아베 토모코 (현직) | 95,013 | 42.43 | 0.77 |
| 자민당 | 호시노 츠요시 (현직 - 비례대표) (비례대표로 재선) | 91,159 | 40.71 | 1.18 | |
| 유신 | 미토 마사시 | 37,753 | 16.86 | 신인 | |
| 등록 유권자 | 406,623 | ||||
| 투표율 | 223,925 | 56.14 | 4.46 | ||
| 2017년 | 입헌민주당 | 아베 토모코 (현직 - 비례대표) | 86,550 | 43.20 | 신인 |
| 자민당 | 호시노 츠요시 (현직) (비례대표 당선) | 83,924 | 41.89 | 0.55 | |
| 희망 | 하라 테루오 | 29,852 | 14.90 | 신인 | |
| 등록 유권자 | 395,393 | ||||
| 투표율 | 200,326 | 51.68 | 1.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