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야촌 (기후현)
1. 개요
가마야 촌은 기후현에 존재했던 촌이다. 헤이안 시대에는 토야마 장의 탄키 고 일부였고, 가마쿠라 시대부터 센고쿠 시대까지는 아케치 토야마 씨의 영지였다. 에도 시대에는 하타모토인 아케치 토야마 씨의 지행지였다. 1889년 정촌제 시행으로 발족했으며, 1897년 시모무카이 촌, 하라 촌, 다시로 촌과 합병하여 쓰루오카 촌이 되면서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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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리
가마야 촌은 현재의 에나시 남서부에 위치하며,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다.
2.1. 소지역 (小字)
| 구름땅 | 천지 | 천지평 |
| 이시바시 | 유전 | 시탄다 |
| 오노토 | 신덴 | 우에노다이라 |
| 시타노다이라 | 시타미치지 | 구로지 |
| 쓰루오카 | 하나키 | 니시보라 |
| 다카세 | 이나오도 | 이시카와 |
| 오리타테 | 구니지 | 히키지 |
| 햑판 | 시장 | 오이도 |
| 혼조 | 나카야 | 도도로키 |
| 우메노키 | 긴바리 | 야마자키 |
| 요코야마 | 신덴 | 나카이폰기 |
| 시모이폰기 | 무카이다 |
3. 역사
가마야 촌은 헤이안 시대에 토야마 장의 일부였으며, 가마쿠라 시대부터 에도 시대까지는 아케치 토야마 씨의 영지 또는 지행지(知行地)였다. 1889년 정촌제 시행으로 행정 구역으로서의 가마야 촌이 발족하였으나, 1897년 인근 촌들과 합병하여 쓰루오카 촌이 되면서 폐지되었다.
3.1. 헤이안 시대
헤이안 시대에는 토야마 장의 탄키 고 일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