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뎃손가락
1. 개요
가운뎃손가락을 뻗는 행위는 서구권과 대한민국에서 불쾌하고 외설적인 제스처로, 발기된 음경을 연상시켜 모욕의 의미로 사용된다. 영국에서는 검지와 함께 V 사인과 유사하게 사용되기도 하며, 손가락 딱 소리내기에 엄지손가락과 함께 사용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서구 문화의 영향을 받아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되며, 공공장소나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는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가운뎃손가락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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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의 중지
| 라틴어 | digitus III manus, digitus medius manus, digitus tertius manus |
|---|---|
| 다른 이름 | 셋째 손가락 |
구조
| 전구체 | 해당 없음 (정보 없음) |
|---|---|
| 계통 | 운동기 |
| 동맥 | 고유 넷째 손가락 동맥, 손등 넷째 손가락 동맥 |
| 정맥 | 넷째 손가락 정맥, 손등 넷째 손가락 정맥 |
| 신경 | 요골 신경의 등쪽 넷째 손가락 신경, 정중 신경의 고유 넷째 손가락 신경 |
| 림프 | 해당 없음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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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의미와 용법
서구권에서는 가운뎃손가락을 뻗는 행위(속칭 "새를 날린다", "손가락을 날린다" 또는 "손가락을 보여준다")가 발기된 음경을 연상시켜 불쾌하고 외설적인 제스처로 인식되며, 상대를 모욕하는 의미로 널리 사용된다.
3. 대한민국의 인식과 사용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서구 문화의 영향을 통해 이 제스처가 알려졌으며, 부정적인 의미로 인식된다. 따라서 공공장소나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는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