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촌 (사이타마현)
1. 개요
고야촌은 1889년 기타아다치군 고야촌, 산초멘촌, 마에스나촌, 묘요촌이 합병하여 성립된 사이타마현의 옛 촌이다. 1954년 후키아게정과 합병하여 폐지되었으며, 2005년 후키아게정은 가와사토정과 함께 고노스시에 편입되었다. 아라카와가 흐르고, 주변에는 여러 자치체가 인접해 있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기타아다치군 -
마루가사키촌
-
기타아다치군 -
이나정 (사이타마현)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이나정은 간토 평야의 평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1970년 정으로 승격 후 도시화를 거쳐 일본에서 7번째로 인구가 많은 정이 되었다. -
고노스시의 역사 -
후키아게정 (사이타마현)
후키아게정은 사이타마현 기타사이타마군에 위치했던 정으로, 2005년에 고노스시, 쇼부정과 합병되어 고노스시의 일부가 되었으며, 과거 하천을 끼고 있어 농업이 발달했고 현재는 고노스시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받으며, 다카사키선 후키아게역과 국도 제17호선을 통해 교통이 연결되고 자연 경관과 역사 유적지를 보유하고 있다. -
고노스시의 역사 -
히로타촌 (사이타마현)
1889년 사이타마현 기타사이타마군에서 히로타촌, 아카기촌, 기타네촌이 합병하여 설치되었던 히로타촌은 호시카와 강이 흐르는 지역에 위치했으나, 1954년 가와사토촌으로 합병되면서 폐지되었다. -
사이타마현의 폐지된 시정촌 -
마루가사키촌
-
사이타마현의 폐지된 시정촌 -
오미야시
오미야시는 에도 시대 역참 마을에서 철도 교통의 요충지로 발전하여 사이타마현의 주요 상업 중심지였으나, 간토 대지진 이후 분재원들이 이주하여 분재촌이 형성되기도 했으며, 2001년 우라와시, 요노시와 합병되어 사이타마시로 소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