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경
1. 개요
고혜경은 한국 신화와 꿈, 자기 계발 관련 저서를 집필하고 심리학 서적을 번역한 작가이다. 주요 저서로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태초에 할망이 있었다》, 《나의 꿈 사용법》, 《꿈에게 길을 묻다》 등이 있으며, 한국 신화와 꿈을 활용한 자기 계발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제레미 테일러의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와 로버트 존슨의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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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 196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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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여성학 석사 성공회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
| 경력 | 광주광역시 민주인권평화국 국장 광주광역시 정책기획관 광주광역시청 여성청소년정책관 참여자치21 운영위원 광주여성민우회 부회장 광주전남민주화운동동지회 운영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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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내역 | 제1회 전태일 노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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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 | 《지역사회 여성운동의 문화정치》 《페미니즘과 사회운동》 (공저) 《여성주의 관점에서 본 광주여성운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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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서
고혜경은 한국 전통 신화와 꿈을 주제로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 (한겨레출판사, 2006년):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분석했다.
* 《태초에 할망이 있었다》 (한겨레출판사, 2010년): 한국 창세 신화의 할망을 연구했다.
* 《나의 꿈 사용법》 (한겨레출판사, 2014년)
* 《꿈에게 길을 묻다》 (나무연필, 2016년): 《나의 꿈 사용법》과 《꿈에게 길을 묻다》를 통해 꿈을 활용하여 자기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2.1. 한국 신화 연구
고혜경은 한국 전통 신화와 관련된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2006년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를 통해 선녀와 나무꾼 설화를 분석했고, 2010년에는 《태초에 할망이 있었다》를 출간하여 한국 창세 신화의 할망에 대해 연구했다. 2014년에는 《나의 꿈 사용법》, 2016년에는 《꿈에게 길을 묻다》를 출간했다.
2.1.1. 선녀와 나무꾼 설화 분석
고혜경은 2006년에 출간된 《선녀는 왜 나무꾼을 떠났을까》를 통해 한국의 대표적인 설화인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를 분석한다.
ISBN영어 국제 표준 도서 번호한국어 9788984311985
3. 역서
고혜경은 융 심리학 관련 서적을 번역했다.
| 저서 | 저자 | 출판사 | 출간 연도 |
|---|---|---|---|
| DREAM WORK영어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 | Jeremy Taylor영어 | 성바오로출판사 | 2006년 |
| Owning Your Own Shadow영어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 Robert A. Johnson영어 | 에코의서재 | 2007년 |
3.1. 꿈 분석 심리학
고혜경은 꿈 분석 심리학 관련 서적을 번역했다. 제레미 테일러의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와 로버트 존슨의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를 번역했다.
3.1.1. 제레미 테일러의 저서
Jeremy Taylor영어의 저서 《꿈으로 들어가 다시 살아나라》(DREAM WORK영어)는 성바오로출판사한국어에서 2006년에 번역 출간되었다.
3.1.2. 로버트 존슨의 저서
Robert A. Johnson영어의 저서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는 융 심리학의 그림자 개념을 통해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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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존슨.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에코의서재. 200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