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동 (성남시)
1. 개요
구미동은 대한민국 성남시 분당구에 속하는 법정동으로, 구미동(九美洞)과 동원동(東遠洞)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 뒷산이 거북이 형국이라 구미(龜尾) 또는 구산(龜山)이라 불린 데서 유래했다는 설, 아홉 성씨가 모여 살던 구성리(九姓里)에서 유래했다는 설, 거북이 모양의 산에서 유래했다는 설 등 여러 지명 유래가 전해진다. 조선 시대에는 용인군 수진면 구미리였으며, 일제강점기를 거쳐 1989년 중원구에 편입, 1991년 분당구가 성남시의 구로 승격되면서 분당의 동이 되었다. 구미초등학교, 불곡초등학교, 오리초등학교, 구미중학교, 불곡중학교, 불곡고등학교 등의 교육 시설과 애플플라자 등의 편의 시설이 있으며, 무지개마을, 까치마을, 하얀마을 등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어 있다.
| 이름 | 구미동 |
|---|---|
| 한자 표기 | 九美洞 |
| 영문 표기 | Gumi-dong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
| 면적 | 4.77 |
|---|---|
| 세대 | 13,189 |
| 세대 조사 | 2022년 1월 |
| 인구 | 30,491 |
| 인구 조사 | 2022년 1월 |
| 법정동 | 구미동 |
| 통 | 52 |
| 반 | 309 |
| 동주민센터 주소 | 13622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130(구미동) |
| 홈페이지 | 구미동 주민센터 |
| 면적 | 3.05 |
|---|---|
| 세대 | 7,278 |
| 세대 조사 | 2022년 1월 |
| 인구 | 17,087 |
| 인구 조사 | 2022년 1월 |
| 법정동 | 동원동, 구미동 |
| 통 | 33 |
| 반 | 217 |
| 동주민센터 주소 | 13627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90번길 8(구미동) |
| 홈페이지 | 구미1동 행정복지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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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 행정동 -
분당동
분당동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분점리의 '분' 자와 당우리의 '당' 자를 따서 만들어진 지명에서 유래한 지역이다. -
성남시의 행정동 -
판교동
판교동은 조선 시대 영남대로의 길목에서 유래한 지명을 가지며, 판교신도시 개발 이후 IT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했고, 다양한 교육기관과 공공기관이 위치한 분당구의 법정동이다. -
성남시의 행정 구역 -
분당동
분당동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분점리의 '분' 자와 당우리의 '당' 자를 따서 만들어진 지명에서 유래한 지역이다. -
성남시의 행정 구역 -
분당구
분당구는 1989년 분당신도시 개발로 설치된 성남시 남부의 일반구로, 분점리와 당우동의 이름을 따왔으며, 과거 광주군 돌마면과 낙생면 지역이 성남시에 편입된 후 중원구에서 분구되어 분당선, 신분당선, 경강선과 함께 네이버, KT 본사 등 여러 기업 및 공공기관이 위치한다. -
1996년 설치 -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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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설치 -
논산시
논산시는 충청남도 남부 중앙에 위치하며 삼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행정구역 변화를 겪고 기호학파의 중심지였으며, 1996년 시로 승격 후 논산평야를 중심으로 농업이 발달했고, 교통의 요충지이자 육군훈련소와 문화유적,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2. 지명 유래
구미동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전해진다.
첫째는 마을 뒷산의 모습이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이의 꼬리 부분에 해당한다는 의미로 구미(龜尾) 또는 거북이 산이라는 뜻의 구산(龜山)이라 불렀다는 설이다.
둘째는 예전에 이 지역에 김해김씨, 밀양박씨, 문화유씨 등 아홉 개의 성씨가 각각 아홉 개의 작은 마을을 이루고 살았기 때문에 아홉 성씨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구성리(九姓里)라고 불렀다는 설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홉 성씨의 발음이 각각 다르다고 하여 구음리(九音里)로 불리다가, 아홉 성씨가 모두 화목하게 살고 주민들이 순하다고 하여 구순(九順)으로 바뀌었다. 이후 마을에 아름다운 일이 많다고 하여 최종적으로 구미리(九美里)가 되었다고 한다.
셋째는 금곡리와 동원리 경계에 있는 들판 가운데의 산이 거북이 모양을 닮아 '거북이 그늘'이라는 의미의 구음(龜陰)이라 불리던 것이 변해서 구미동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3. 역사
구미동이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전해진다. 마을 뒷산이 거북이 모양과 같아 구미(龜尾) 또는 구산(龜山)이라 불렸다는 설이 있다. 다른 설에 따르면, 김해김씨, 밀양박씨, 문화유씨 등 아홉 성씨가 각각 작은 마을을 이루어 살아 구성리(九姓里)라 불렀다고 한다. 이 아홉 성씨의 음이 다르다 하여 구음리(九音里)라고도 했으며, 아홉 성씨가 모두 화목하고 사람들이 순하게 살아 구순(九順)이라 부르다가, 아름다운 일이 많다 하여 구미리(九美里)가 되었다고도 전해진다. 또한, 금곡리와 동원리 경계 들판 가운데 있는 산이 거북이 모양을 닮아 '거북이 그늘'이라는 뜻의 '구음'(龜陰)에서 유래했다는 설도 있다.
구미동의 행정구역은 다음과 같이 변천해왔다.
3.1. 조선 시대 이전
구미동 남쪽은 조선 시대에 용인군 수진면 구미리였다.
3.2. 일제 강점기
1914년 일제 강점기 당시, 행정구역 개편으로 주변 지역 일부가 구미리에 편입되었다.
3.3. 해방 이후
1989년에는 성남시 중원구에 속했다. 이후 1991년 분당구가 신설되면서 분당구의 동 중 하나가 되었다.
4. 법정동
* 구미동 (九美洞)
* 동원동 (東遠洞)
6. 편의 시설
* 애플플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