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DMZ자생식물원
1. 개요
국립DMZ자생식물원은 DMZ 민통선 이북 지역의 식물종 증식 및 보존을 위해 설립되었다. 북방식물자원의 안정적 보전 및 관리 기반 구축, DMZ 및 접경지역 식물 조사, 수집, 보존, 연구를 수행하며, 일반 국민에게 교육, 체험,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에 위치하며, 국제연구센터, 숙소동, 전시원, 보존원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8개의 전시원에는 북방계식물전시원, 희귀·특산식물원, 습지원, WAR가든 등이 조성되어 있다. 2011년에 착공하여 2013년에 완공되었고, 2016년 10월 19일에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
식물원 -
국제 식물원 보존 연맹
-
식물원 -
성경정원
성경정원은 성경에 나오는 식물을 재현하거나 성경 내용을 주제로 조성된 정원으로, 여러 국가에서 성경 이야기와 문화를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
양구군 -
양구군의 농어촌버스
양구군의 농어촌버스는 군내 지역을 연결하는 대중교통으로, 2018년 10월 기준 성인 요금은 현금 1,400원, 카드 1,300원이며, 2013년부터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하고 용하리, 팔랑리, 해안, 웅진 등 다양한 지역으로 운행된다. -
양구군 -
양구백자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은 사회교육실, 사무실, 전시실, 문화상품판매소, 수장고, 공방, 전통 가마 등을 갖춘 박물관으로, 09시부터 18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월요일과 특정 공휴일 오전에 휴관한다.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정진석 (정치인)
-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에 관한 -
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목적
DMZ 민통선 이북 지역에 자생하는 식물종을 증식, 보존하기 위한 식물원을 조성하여 북방식물자원의 안정적인 보전 및 관리 기반을 구축한다.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DMZ 및 접경지역(CCA)의 식물을 조사, 수집, 보존, 연구한다. 교육, 체험, 생태관광 등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한 지역에 대한 조림, 산림 복원 수종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한다.
3. 주요 시설
국립DMZ자생식물원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로 916-70에 위치하며, 총 면적은 18ha이다. 주요 시설로는 국제연구센터, 숙소동, 전시원, 보존원 등이 있다.
3.1. 전시원
국립DMZ자생식물원은 북방계식물을 수집하여 보전하기 위한 ‘북방계식물전시원’, DMZ 지역에 분포하는 희귀 및 특산식물을 수집·보전하는 ‘희귀·특산식물원’, DMZ 서부평야지역의 습지, 임진강, 한강의 저층습지, 대암산 용늪 등을 보전하기 위한 고층습지 등 ‘습지원’, DMZ의 모습과 전쟁의 흔적 등을 전시하는 ‘WAR가든’, 그 밖에 ‘DMZ원’, ‘미래의숲’, ‘소나무과원’, ‘야생화원’으로 조성되었다.
4. 추진 일정
* 2011년 7월: 식물원 예정지 지정 고시 및 국토부 사업인정고시가 완료되었고, 착공식을 가졌다.
* 2013년: 완공되었다.
* 2016년 10월 19일: 일반인에게 개방되었다.
5. 소속기관
대한민국 산림청 소속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