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이다
1. 개요
그놈이다는 2015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로,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쫓는 남주인공과 예지력을 가진 여학생의 이야기를 다룬다. 주원, 유해진, 이유영 등이 출연하며, 1991년 부산에서 발생한 미스터리한 여대생 사망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개봉 첫 주에 대한민국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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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2015년 영화 -
소수의견
《소수의견》은 용산 참사를 모티브로 철거민 농성 시위 현장에서 벌어진 경찰과 시위대 아들의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 살해 혐의로 체포된 철거민의 정당방위 주장과 국선변호사, 기자의 이야기를 통해 국가 권력과 사회적 약자의 대립, 언론의 역할,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법정 드라마이다. -
2015년 영화 -
무국적소녀
무국적소녀는 학교 부적응 소녀가 전쟁의 꿈을 통해 학교 폭력, 전쟁, 평화 등을 다루는 영화이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 등장인물
영화 《그놈이다》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2.1. 주요 인물
* 주원 : 한장우 역 - 본작의 남주인공. 여동생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유해진 : 민약국 역 - 본작의 진 최종보스. 마을 사람들에게는 선량한 사람이지만, 장우에게는 수상하게 보인다.
* 이유영 : 시은 역 - 본작의 여주인공. 예지력을 가진 여학생.
* 류혜영 : 한은지 역
* 서현우 : 두수 역
* 이준혁 : 명규 역
* 김영웅 : 만철 역
* 장인섭 : 신참형사 역
* 손성찬 : 민약국 부 역
* 윤다경 : 차선 역
* 민성욱 : 용한 역
* 남진복 : 행석 역
* 여민주 : 령하 역
* 김민서 : 수지 역
* 최유송 : 무녀 역
* 문시호 : 꼬붕녀 역
* 진용욱 : 동료형사 역
* 오희준 : 남고생 1 역
* 양택호 : 남고생 2 역
* 장명갑 : 차선남편 역
* 나기수 : 노인 역
* 장문규 : 신발주인남 역
* 최문수 : 동네여 2 역
* 박민상 : 차선아들 역
2.2. 조연
* 이준혁 : 명규 역
* 김영웅 : 만철 역
* 서현우 : 두수 역
* 김민서 : 수지 역
* 장인섭 : 신참형사 역
* 손성찬 : 민약국 부 역
* 윤다경 : 차선 역
* 민성욱 : 용한 역
* 오희준 : 남고생 1 역
* 남진복 : 행석 역
* 여민주 : 령하 역
* 김곽경희 : 구멍가게 여주인 역
* 최유송 : 무녀 역
3. 줄거리
장우와 은지는 작은 해안 마을에 사는 고아 남매이다. 부모를 잃은 후 서로에게 의지하며 매우 가깝게 지낸다. 장우는 여동생 은지가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더 나은 기회를 갖도록 하기 위해 도시로 이사 갈 돈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은지가 갑자기 사라지고 사흘 뒤, 온몸에 멍이 든 채로 집의 물통에서 시체로 발견된다. 범행의 증거나 목격자는 찾을 수 없다. 장우는 무속에 의지하지만, 은지의 영혼을 평안하게 천국으로 보내는 의식을 치르는 동안 수상한 남자를 발견하고, 그의 행동을 은지가 사후세계에서 보낸 힌트로 여기고 살인범을 찾으려 한다.
시은은 죽음을 예견하는 신비한 심령 능력 때문에 마을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받는다. 그녀는 단짝 친구인 은지의 죽음을 예감했지만 침묵했다. 죄책감에 시달리던 시은은 장우에게 다가가 그녀의 환상 속 단서를 돕는다. 그녀는 살인과 관련된 단편적인 이미지를 보았지만, 살인범의 얼굴은 보지 못했다. 두 사람은 동일 인물의 소행으로 의심되는 여러 살인 사건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시은은 다음 표적에 대한 예감을 보고, 장우는 그녀가 살인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한 장소로 가서 범인을 잡으려 한다. 그곳에서 그는 마을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으로 알려진 약사 민을 만난다. 장우는 약사가 연쇄 살인범이라고 확신하지만, 경찰은 그의 훌륭한 평판 때문에 민을 조사하기를 거부한다. 여동생의 복수에 사로잡힌 장우는 스스로 사건을 해결하기로 결심하고, 시은은 또 다른 살인에 대한 환영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