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꼬리닭
1. 개요
긴꼬리닭은 고대부터 한반도에서 사육되어 온 품종으로, 일제강점기 이후 멸종 위기에 놓였으나, 1900년대 초 한 농부의 노력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의 장미 닭 품종으로, 꼬리 깃털이 매년 털갈이를 한다는 점에서 오나가도리와 차이를 보인다. 2021년 기준 약 250마리가 보존되고 있다.
긴꼬리닭
긴꼬리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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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태 | 연구 |
|---|---|
| 다른 이름 | 장미계 |
| 국가 | 대한민국 |
| 용도 | 전시용 품종 |
| 수컷 무게 | 1.2–1.8 kg |
| 암컷 무게 | 0.8–1.3 kg |
| 피부색 | 노란색 |
| 깃털 색 | 연한 갈색 |
| 볏 | 단관 |
| 다리 색깔 | 어두운 회색 |
| 종류 | 닭 |
| 학명 | Gallus gallus domesticus |
| 로마자 표기 | Ginkkoridak |
한국어 이름
| 한글 | 장미계 |
|---|---|
| 한자 | 長尾鷄 |
| 로마자 표기 | Jangmigye |
| 매큔-라이샤워 표기 | Changmigye |
| 다른 이름 | 긴꼬리닭 |
| 한글 (다른 이름) | 긴꼬리닭 |
| 로마자 표기 (다른 이름) | Ginkkoridak |
| 매큔-라이샤워 표기 (다른 이름) | kinkkorid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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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이 품종은 고대 한국부터 존재했지만, 1900년대 초 외래 품종을 이용한 상업적 양계업의 도입으로 거의 사라질 뻔했다. 한 농부가 긴꼬리닭을 끈기 있게 유지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1년 기준으로 현재 250마리가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