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
1. 개요
길동은 1914년 광주군 구천면 길리로 병합된 지역으로, 산사태가 없는 길한 동네라는 의미 또는 마을의 모양이 길어서 유래된 '기리울'에서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1963년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었고, 이후 강남구와 강동구를 거쳐 현재 강동구 관할이다. 2008년 길1동과 길2동이 통합되어 단일 행정동이 되었으며, 서울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위치해 있다. 주요 시설로는 강동구립도서관, 신명중학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연강원 등이 있고, 가수 최예나가 이 지역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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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의 행정동 -
강일동
강일동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위치한 동으로, 주요 시설과 편리한 교통, 다양한 학교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서울 강동구의 행정 구역 -
암사동
암사동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동으로, 삼국시대 사찰에서 유래된 지명을 가지며, 조선시대 구암사리로 불렸고, 특히 신석기 시대 암사동 선사 유적지가 있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
서울 강동구의 행정 구역 -
강일동
강일동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위치한 동으로, 주요 시설과 편리한 교통, 다양한 학교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서울 강동구의 법정동 -
암사동
암사동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동으로, 삼국시대 사찰에서 유래된 지명을 가지며, 조선시대 구암사리로 불렸고, 특히 신석기 시대 암사동 선사 유적지가 있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
서울 강동구의 법정동 -
강일동
강일동은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위치한 동으로, 주요 시설과 편리한 교통, 다양한 학교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2. 역사
1914년 기리울, 아랫말, 골말, 방아다리 등 자연마을을 광주군 구천면 길리로 병합하였다.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면서 길동으로 바뀌었고, 1975년 10월 1일 강남구 관할, 1979년 10월 1일 강동구 관할이 되었다.
2008년 7월 7일 길1동과 길2동을 통·폐합하여 통합 단일 행정동인 길동이 성립되었다. 길동은 한강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풍수지리설에 따라 정착하기 쉽고 폭풍과 홍수 피해를 피할 수 있다고 주민들은 믿고 있다. 1995년 서울 지하철 5호선 길동역이 개통되었다. 강동구립도서관, 신명중학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두산 그룹 연수원인 연강원이 있다.
2.1. 지명 유래
길동이라는 이름은 이 지역이 산사태 등이 없는 길한 동네라서 붙었다는 설과, 마을 모양이 길다 하여 붙은 고유어 기리울이라는 자연마을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현재도 이 지역에는 ‘기리울길’이라는 도로명이 남아있다.
3. 지리
길동은 한강에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주민들은 풍수지리설에 따라 이 지역이 정착하기 쉽고 폭풍과 홍수의 피해를 피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1995년,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이 지역을 지나 길동역에 정차했다. 길동 지역에는 강동구립도서관, 신명중학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두산 그룹의 연수원인 연강원이 위치해 있다.
4. 교통
길동은 한강에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풍수지리설에 따라 이 지역이 정착하기 쉽고 폭풍과 홍수의 피해를 피할 수 있다고 주민들은 믿고 있다. 1995년 서울 지하철 5호선이 이 지역을 지나 길동역에 정차했다.
4.1. 주요 시설
길동에는 강동구립도서관, 신명중학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두산 그룹의 연수원인 연강원이 있다.
5. 주요 시설
* 길동 자연 생태공원
길동은 한강에서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풍수지리설에 따라 이 지역이 정착하기 쉽고 폭풍과 홍수의 피해를 피할 수 있다고 주민들은 믿고 있다. 길동 지역에는 강동구립도서관, 신명중학교,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두산 그룹의 연수원인 연강원이 있다.
6. 행정 구역
1914년 기리울, 아랫말, 골말, 방아다리 등 자연마을을 광주군 구천면 길리로 병합하였다. 길동이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이 지역이 산사태 등이 없는 길한 동네라서 길동이란 이름이 붙었다는 설과, 마을의 모양이 길다 하여 붙은 고유어 기리울이라는 자연마을 이름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현재도 이 지역에는 ‘기리울길’이라는 도로명이 남아있다.
1963년 1월 1일, 서울특별시의 행정구역 확장에 따라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편입되면서 길동으로 바뀌었고, 1975년 10월 1일에는 강남구 관할이 되었고, 1979년 10월 1일부로 강동구 관할이 되었다.
2008년 7월 7일자로 길1동과 길2동을 통·폐합하여 통합 단일 행정동인 길동이 성립되었다. 길동의 현재 우편번호는 134-010이다. 134는 강동구를, 010은 길동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