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빈
1. 개요
김세빈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이다. 파장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하여 수일여자중학교를 거쳐 한봄고등학교에 입학,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U18, U19, U20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었다. 2023년, 2023-2024 시즌 V-리그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 입단하여 데뷔, 신인왕을 수상했다. 아버지 김철수는 전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단 선수 및 감독 출신이며, 어머니는 김남순으로 한일합섬, 호남정유 배구단에서 활약한 배구 선수이다.
| 이름 | 김세빈 |
|---|---|
| 영문 표기 | Kim Se Been |
| 출생일 | 2005년 6월 16일 () |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
| 국적 | 대한민국 |
| 신장 | 187cm |
| 체중 | 67kg |
| 포지션 | 미들블로커 |
| 현 소속팀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 프로 데뷔 연도 | 2023년 |
| 등번호 | 18 |
| 출신 학교 연도 | 2012 - 20172017 - 20202020 - 2023 |
|---|---|
| 출신 학교 | 파장초등학교수일여자중학교수원한일전산여자고등학교 |
| 소속팀 연도 | 2023 - 현재 |
|---|---|
| 소속팀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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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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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 (1958년)
이철성은 1982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하여 제20대 경찰청장을 역임한 대한민국의 경찰공무원으로, 경찰청장 재임 중 음주운전 사고 은폐, 박근혜 대통령 5촌 조카 살인사건 재수사 거부, 최순실 인사 청탁 의혹 등으로 논란이 되었다. -
수원시 출신 -
조한창
조한창은 현재 정보 부족으로 인해 상세한 이력, 활동, 업적 등을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2. 선수 경력
김세빈은 파장초등학교 4학년 때 배구를 시작하여 수일여자중학교를 거쳐 한봄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키가 187cm까지 자랐다. 고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하며 U18, U19, U20 청소년 국가대표팀에 세 번 선발되었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팀을 전국 대회에서 9번 우승으로 이끌었다.
2023년 2023-2024 시즌 V-리그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 지명되었고, 김종민 감독은 김세빈에게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9일 데뷔전에서 8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시즌 후 정대영의 이적 이후, 팀 사정상 거의 매 경기 주전 미들 블로커로 출전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여자부 K스타 미들 블로커 2위에 올라 올스타전에 출전했으며, 2024년 2월 3일 페퍼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11득점으로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데일리 MVP 인터뷰를 진행했고, 데뷔 첫 시즌에 200득점을 채웠다. 이후 신인 드래프트 때부터 유력한 여자부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시즌 종료 후 예상대로 여자부 신인왕을 수상하였다.
2.1. 아마추어 시절
파장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배구를 시작했으며, 수일여자중학교를 거쳐 한봄고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신장이 187cm까지 자라게 되어 입학하자마자 교내에서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동했고, U18, U19, U20까지 청소년 국가대표팀에도 세 번씩 선발되었다. 고등학교 시절 팀을 전국 대회에서 9번이나 우승으로 이끌 만큼 기량이 출중한 선수였다.
2.2. 프로 생활
한봄고등학교 3학년이던 2023년, 2023-2024 시즌 V-리그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여 전체 1라운드 1순위로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 지명되었다. 김종민 감독은 프로 입단 전부터 주목받던 김세빈 선수에게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많은 출전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10월 19일, 김세빈은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의 선발 미들 블로커로 출전하여 데뷔전을 치렀다. 팀은 패배했지만, 김세빈은 속공과 블로킹을 섞어 8득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마쳤다. 2022-2023 시즌 후 정대영의 FA 이적 이후, 팀 사정상 거의 매 경기 주전 미들 블로커로 출전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첫 시즌부터 좋은 활약을 보여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여자부 K스타 미들 블로커 2위에 올라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2024년 2월 3일 페퍼저축은행과의 5라운드 경기에서 11득점으로 개인 최다 득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데일리 MVP 인터뷰를 진행했고, 데뷔 첫 시즌에 정확히 200득점을 채웠다. 신인 드래프트 때부터 유력한 여자부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시즌 종료 후 예상대로 여자부 신인왕을 수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