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축구인)
1. 개요
김영준은 은퇴한 북한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2005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와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 골을 기록했으며, 201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2006년부터 중국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2012년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지도자로서 평양시체육단 감독을 거쳐 북한 연령대별 청소년 대표팀 수석 코치를 역임했고, 2018년에는 북한 A대표팀 감독을 맡았다.
| 이름 | 김영준 |
|---|---|
| 출생일 | 1983년 7월 19일 (40세) |
| 출생지 | 평양직할시 |
| 키 | 182cm |
| 포지션 | 미드필더 |
| 2002–2006 | 평양시체육단 |
|---|---|
| 2006–2007 | 옌볜 FC |
| 2008 | 청두 블레이즈 |
| 2009–2011 | 평양시체육단 |
| 국가대표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
|---|---|
| 국가대표 연도 | 2001–2011 |
| 국가대표 출장 | 59 |
| 국가대표 골 | 7 |
| 2010–2013 | 평양시체육단 |
|---|---|
| 2013–2017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6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 |
| 2013–2017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7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 |
| 2013–2017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3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 |
| 2018–2019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
| 2019–현재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수석 코치) |
-
청두 톈청의 축구 선수 -
리톄
리톄는 중국의 전직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02년 FIFA 월드컵 진출에 기여했으나, 은퇴 후 승부 조작 및 뇌물 수수 혐의로 체포되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청두 톈청의 축구 선수 -
라이오 피로야
에스토니아 축구 선수 라이오 피로야는 센터백으로, 여러 클럽과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06년 노르웨이 컵 우승에 기여했고 에스토니아 올해의 축구 선수상을 5회 수상했다. -
평양시체육단의 축구 선수 -
리철명
리철명은 북한의 축구 선수로, 평양시체육단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 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며 2010년 AFC 챌린지컵 우승과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며, A매치 52경기에서 7득점을 기록했다. -
평양시체육단의 축구 선수 -
최명호
최명호는 북한 출신의 축구 선수로, 러시아와 캄보디아 리그에서 활동했으며, AFC 올해의 유소년 선수로 선정되었고, 북한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AFC 챌린지컵 우승에 기여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FIFA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
리철명
리철명은 북한의 축구 선수로, 평양시체육단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여러 클럽 대회 우승을 경험했고, 국가대표로도 활동하며 2010년 AFC 챌린지컵 우승과 2010년 FIFA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포함되었으며, A매치 52경기에서 7득점을 기록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FIFA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966년 FIFA 월드컵에서 아시아 최초 8강 진출 후 침체기를 겪었으나, 2010년 월드컵 본선 진출과 2026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 최종 진출을 통해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으며, 평양 릉라도 5월1일 경기장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종일관 선수가 최다 득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2005년 동아시아 선수권 일본전과 2006년 아시안 게임 일본전에서 득점하며 북한의 8강 진출에 기여했다. 2010년 FIFA 월드컵에 출전했다.
2006년 옌볜 FC, 청두 셰피롄 등 중국 리그에서 활동했다. 당시 관계자에 따르면, 김영준은 규칙을 엄격히 지키고 예의 바른 선수였으며, 급여 대부분을 북한 축구 협회에 냈고, 임시 보너스 수령도 거부했다고 한다.
2.1. 구단 경력
2002년 평양시체육단에 입단하여 2006년까지 활동하며 북한 1부 리그 2회 우승, 2004년 공화국선수권대회 우승을 경험했다.
이후 2006년 중국 갑급리그의 연변 푸더로 이적하여 1년간 활동하며 27경기 6골을 기록했고, 2008년에는 청두 톈청에서 4경기를 소화했다. 2009년 평양시체육단으로 복귀하여 북한 1부 리그 우승, 2010년 포천보체육대회 준우승 등에 기여한 뒤 현역에서 은퇴했다.
2.2. 국가대표팀 경력
2001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A대표팀에 처음 합류한 뒤 괌과의 2005년 동아시아 축구 선수권 대회 예선 라운드 3차전에서 국제 A매치 데뷔골을 해트트릭으로 장식하며 21-0 대승과 함께 결승라운드 진출에 기여했다.
이후 2010년 FIFA 월드컵 본선 엔트리에 합류하여 UEFA 유로 2004 준우승팀인 포르투갈과의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교체 투입되며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밟았으며 2011년 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탈락을 마지막으로 A매치 통산 63경기 8골을 기록한 뒤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반납했다. 2005년 동아시아 선수권의 일본전에서 골을 기록했으며,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도 일본전 결승 골로 북한을 8강으로 이끌었다.
| 연도 | 출장 | 득점 |
|---|---|---|
| 2001 | 1 | 0 |
| 2002 | 4 | 1 |
| 2003 | 8 | 1 |
| 2004 | 5 | 0 |
| 2005 | 14 | 5 |
| 2006 | 0 | 0 |
| 2007 | 0 | 0 |
| 2008 | 14 | 0 |
| 2009 | 9 | 1 |
| 2010 | 7 | 0 |
| 2011 | 1 | 0 |
| | 63 || 8 |
3. 지도자 경력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평양시체육단의 감독을 맡았고, 2013년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연령대별 청소년 대표팀(U-16, U-17, U-23)의 수석 코치를 역임했다. 이 기간 동안 U-17 대표팀의 2014년 AFC U-16 챔피언십 우승, 2015년 FIFA U-17 월드컵 16강, 2016년 AFC U-16 챔피언십 4강 진출을 이끌었으며, U-23 대표팀의 2013년 동아시아 경기 대회 금메달, 2014년 아시안 게임 은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2018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A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되어 2019년 AFC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했으나, 3전 전패·조 최하위(1득점·14실점)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사실상 경질되었다. 이후 2014년 아시안 게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은메달을 이끈 윤정수 감독 부임 후에는 북한 대표팀 수석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북한 대표팀 감독 취임은 2018년 12월에 공식 발표되었으나, 실제로는 2018년 9월에 취임하여 11월에 열린 제8회 EAFF E-1 풋볼 챔피언십 예선 2차 라운드부터 팀을 지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