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태 (1931년)
1. 개요
김완태는 1931년 출생한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81년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 후보로 당선되어 정계에 입문했으며,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했다.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어 3선 국회의원이 되었다.
김완태 (1931년)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
1931년 출생 -
보리스 옐친
보리스 옐친은 소련 공산당에서 활동하다가 러시아 공화국 대통령이 되어 소련 해체 후 시장 경제 개혁을 추진했으며, 헌법 위기와 체첸 전쟁을 겪고 1999년 사임 후 2007년 사망했다. -
1931년 출생 -
돈 오버도퍼
돈 오버도퍼는 워싱턴 포스트에서 25년간 활동한 미국의 언론인이자 작가로, 한국전쟁 참전 경험과 냉전 종식 및 한국 현대사에 대한 저술 활동을 통해 저널리즘과 국제 관계 분야에 기여했다. -
충청북도의 국회의원 -
노영민
-
충청북도의 국회의원 -
도종환
목차
2. 역대 선거 결과
김완태는 1981년 제11대 총선과 1985년 제12대 총선에서 한국국민당 소속으로,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민주정의당 소속으로 충북 지역구에서 당선되어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후 허탁에게 의원직을 승계하였다.
2.1. 제11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진천군·괴산군·음성군)
김완태는 1981년 대한민국 제1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 소속으로 충북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선거명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
| 제11대 총선 | 한국국민당 | 37,845표 | 28.01 | 2위 | 당선 | 초선 |
2.2.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진천군·괴산군·음성군)
김완태는 1985년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국민당 소속으로 충북 진천군·괴산군·음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35,320표(24.71%)를 얻어 2위로 당선, 재선에 성공하였다.
| 선거명 | 소속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선 여부 | 비고 |
|---|---|---|---|---|---|---|
| 대한민국 제12대 국회의원 선거 | 한국국민당 | 35,320표 | 24.71% | 2위 | 당선 | 재선 |
2.3. 제13대 국회의원 선거 (충북 진천군·음성군)
김완태는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후보로 충북 진천군·음성군 선거구에 출마하여 44.93%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3선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이후 허탁에게 의원직을 승계하였다.
| 선거명 | 직책 | 대수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순위 | 당락 | 비고 |
|---|---|---|---|---|---|---|---|---|
| 제13대 총선 | 국회의원 | 13대 | 민주정의당 | 34,246표 | 44.93% | 1위 | 당선 | 3선 |
3. 비판 및 논란
(요약 및 참조할 원문 소스가 제공되지 않았으므로, 비판 및 논란 섹션에 대한 내용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