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주 (1901년)
1. 개요
김철주(1901년)는 전라남도 여천군(현 여수시) 출신으로, 일본대학 사범과를 졸업했다. 완도중학교 교원, 광주농업실습학교장을 역임하고 전라남도 의사 시험에 합격했다. 대한기독교청년회연맹 총무, 여수·여천군 군수를 거쳐 전라남도 삼일보건진료소장을 지냈으며, 여수화정의원을 개업하고 여수애양원장을 역임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천군 선거구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으며, 이후 자유당에 입당했다.
| 이름: 김철주 | |
| 국적: 대한제국 → 대한민국 | |
| 출생일 | 1901년 1월 25일 |
|---|---|
| 출생지 | 대한제국 전라남도 여천군 |
| 의원 선수 | 1 |
| 의원 대수 | 6 |
| 정당 | 자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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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옥우는 자유당에서 정계 입문 후 야당에서 활동하며 여러 차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일협정 반대 운동 중 옥고를 치렀으며 정치 테러를 당하기도 했으나, 국가보위입법회의 참여 경력으로 비판받기도 한 정치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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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준
이태준은 일제 강점기와 북한에서 활동한 소설가이자 문학평론가로, 섬세한 문체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현실을 그린 단편소설들을 발표하여 주목받았으며, 특히 1930년대 〈달밤〉, 〈까마귀〉, 〈복덕방〉 등의 작품으로 한국 단편소설의 미학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지만, 월북 후 숙청되어 정확한 사망 시기와 장소는 알려져 있지 않다.
2. 생애와 경력
전라남도 여천군 (현 여수시) 출신이다. 서울 중동중학교와 일본대학 사범과를 졸업한 후 완도중학교 교원, 광주농업실습학교장 등 교육계에서 활동했다. 이후 전라남도 의사 시험에 합격하여 의료 활동을 시작했으며, 대한기독교청년회연맹 총무, 여수·여천군 군수를 거쳐 전라남도 삼일보건진료소장, 여수화정의원 원장, 여수애양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여천군 선거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며, 이후 자유당에 입당하였다.
2.1. 교육 및 의료 활동
서울 중동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본대학 사범과를 졸업했다. 이후 교육계에서 활동하며 완도중학교 교원과 광주농업실습학교장을 지냈다. 이후 전라남도 의사 시험에 합격하여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기독교청년회연맹 총무와 여수·여천군 군수를 지내며 사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그 후 전라남도 삼일보건진료소장을 맡았으며, 여수에서 화정의원을 개업하고 여수애양원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사회 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2.2. 정치 활동
여수·여천군 군수를 역임했다.
1948년 제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동청년단 소속으로 전남 여수군 을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7,831표(득표율 31.98%)를 얻어 2위로 낙선하였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는 무소속으로 전남 여천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11,405표(득표율 26.57%)를 얻어 3위로 낙선하였다.
1954년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무소속으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16,064표(득표율 33.78%)를 얻어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당선 이후 자유당에 입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