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뤼데르스 옌센
1. 개요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덴마크의 가수, 작사가, 배우이다. 1982년 싱글 "Om lidt så lægger jeg dig ned"으로 데뷔했으며, 1988년 덴마크 적십자사의 기근 구호 노래 쓰기 대회에서 "Afrika"로 우승하여 덴마크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300만 DKK 이상을 모금하는 데 기여했다. 옌센은 여러 앨범을 발매했으며, 1988년 앨범 'Fannys hjerte'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무대 공포증, 우울증, 불안을 겪었음을 회고록을 통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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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출생 -
김솔희
김솔희는 대한민국의 아나운서로,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하여 KBS춘천방송총국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및 드라마 출연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
1984년 출생 -
함지훈
함지훈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에서 뛰는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로, 경복고와 중앙대를 졸업 후 2007년 드래프트에서 지명되어 입단, 대학 시절 센터로 포지션을 변경하여 팀의 우승을 이끌고 MVP를 수상했으며, 프로 입단 후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주장을 맡고 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21세기 덴마크 사람 -
레네 토프트 한센
레네 토프트 한센은 덴마크 핸드볼 선수로, 2005년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2012년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2011년과 2013년 세계 선수권 대회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THW Kiel에서 활약하며 2015-16 시즌부터 팀의 주장을 맡았다. -
21세기 덴마크 사람 -
라르스 폰 트리어
라르스 폰 트리어는 1956년 덴마크 출생으로, 논쟁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을 연출하며 칸 영화제 수상 경력이 있는 영화 감독이자 도그마 95 운동을 주도했으며,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
2. 생애 및 경력
1988년,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덴마크 적십자사가 주최한 기근 구호 노래 쓰기 대회에서 "Afrika"라는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곡은 이후 발표되어 덴마크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덴마크 적십자사를 위해 300만 DKK 이상을 모금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1988년 앨범 'Fannys hjerte'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앨범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후기 활동에 대한 덴마크어 자료 2000년에는 덴마크 예술 재단으로부터 보조금을 수혜받아, 예술적 활동의 기반을 더욱 다졌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보조금 수혜 내역에 대한 덴마크어 자료 2005년에는 앨범 'Giv dig hen'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Giv dig hen' 앨범 발매 관련 덴마크어 자료
2.1. 초기 경력
1982년,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싱글 "Om lidt så lægger jeg dig ned"으로 데뷔했다. 그녀는 초창기 앨범들을 Replay Records에서 발매했다. 킴 사길드가 그녀의 음반 프로듀싱을 맡았다. 데뷔 앨범 'Nanna'는 1만 장이 판매되었다. 이후 발매된 'Små, blå breve'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으며 20만 장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세 번째 앨범 'Shi-Bu-Mi'는 약 8만 장이 판매되었다.
2.2. 사회 참여 활동
1988년,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덴마크 적십자사가 주최한 기근 구호 노래 쓰기 대회에서 "Afrika"라는 곡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곡은 이후 발표되어 덴마크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덴마크 적십자사를 위해 300만 DKK 이상을 모금하는 데 기여했다.
2.3. 후기 활동
1988년,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앨범 'Fannys hjerte'를 발매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 앨범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그녀의 음악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후기 활동에 대한 덴마크어 자료 2000년에는 덴마크 예술 재단으로부터 보조금을 수혜받아, 예술적 활동의 기반을 더욱 다졌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보조금 수혜 내역에 대한 덴마크어 자료 2005년에는 앨범 'Giv dig hen'을 발매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Giv dig hen' 앨범 발매 관련 덴마크어 자료
3. 개인사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2005년 회고록 《영원한 별》을 출간했는데, 이 책에서 그녀는 무대 공포증, 우울증, 그리고 불안을 겪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녀는 베스테르가데 58 공연장에서 무대 공포증으로 인해 공연을 중단해야 했지만, 12년 후 다시 무대에 섰다. 그녀는 항우울제를 사용했고, 자가 치료를 위해 대마초를 사용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닐스 라스무센과 결혼하여 딸 프레야를 낳았지만 이혼했다. 이후 힐머 하시그와 교제했으며, 그의 교통사고 사망 후 이 관계가 알려졌다.
나나 뤼데르스 옌센은 여러 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정규 앨범으로는 《Nanna》(1983), 《Små, blå breve》(1984), 《Shi-bu-mi》(1985), 《Fannys hjerte》(1988), 《I Danmark er jeg født》(1989), 《Rocking Horse》(1991), 《Prinsesse Himmel-i-mund》(1995), 《Honey I'm home》(1997), 《Giv dig hen》(2005), 《Nødigt men dog gerne》(2011) 등이 있다. 또한 미켈 노르쇠와 공동으로 《Sangen har vinger》(1997)를, 《Cowboyland》(2015)를 발매했다.
그녀의 컴필레이션 앨범으로는 《Pletskud & vildskud: Det bedste af Nanna》가 2005년에 발매되었다.
싱글 및 EP로는 "Om lidt så lægger jeg dig ned" (1982), "Jeg vil kysse dig til start" (1984), "Buster" (1984), "Mest om kærligheden" (1984), "Sammenhold, du" (1984), "Deja-vu" (1984), "Afrika" (1985), "Et sted under himlen" (1987), "Skovens dybe stille ro" (1989), "Gå din vej" (1991), "Smukt land" (1993), "Danny" (1995), "Confidence" (1997), Nannas julegodter (2014, EP) 등이 있다.
4. 음반 목록
《Pletskud & vildskud: Det bedste af Nanna》는 2005년에 발매된 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컴필레이션 앨범이다.https://www.discogs.com/release/601156-Nanna-Pletskud-Vildskud-Det-Bedste-Af-Nanna
싱글 및 EP로는 "Om lidt så lægger jeg dig ned" (1982), "Jeg vil kysse dig til start" (1984), "Buster" (1984), "Mest om kærligheden" (1984), "Sammenhold, du" (1984), "Deja-vu" (1984), "Afrika" (1985), "Et sted under himlen" (1987), "Skovens dybe stille ro" (1989), "Gå din vej" (1991), "Smukt land" (1993), "Danny" (1995), "Confidence" (1997), Nannas julegodter (2014, EP) 등이 있다.
4.1. 정규 앨범
Nanna 뤼데르스 옌센은 다음의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 《Nanna》(1983)
* 《Små, blå breve》(1984)
* 《Shi-bu-mi》(1985)
* 《Fannys hjerte》(1988)
* 《I Danmark er jeg født》(1989)
* 《Rocking Horse》(1991)
* 《Prinsesse Himmel-i-mund》(1995)
* 《Honey I'm home》(1997)
* 《Sangen har vinger》(1997, 미켈 노르쇠와 공동)
* 《Giv dig hen》(2005)
* 《Nødigt men dog gerne》(2011)
* 《Cowboyland》(2015)
4.2. 컴필레이션 앨범
《Pletskud & vildskud: Det bedste af Nanna》는 나나 뤼데르스 옌센의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2005년에 발매되었다.https://www.discogs.com/release/601156-Nanna-Pletskud-Vildskud-Det-Bedste-Af-Nanna
4.3. 싱글 및 EP
"Om lidt så lægger jeg dig ned" (1982), "Jeg vil kysse dig til start" (1984), "Buster" (1984), "Mest om kærligheden" (1984), "Sammenhold, du" (1984), "Deja-vu" (1984), "Afrika" (1985), "Et sted under himlen" (1987), "Skovens dybe stille ro" (1989), "Gå din vej" (1991), "Smukt land" (1993), "Danny" (1995), "Confidence" (1997), Nannas julegodter (2014, EP)
5. 출연 작품
* Rock for Afrika (1985)는 아프리카 기아 구제를 위해 덴마크 음악가들이 참여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며, 나나 뤼데르스 옌센이 출연했다. 또한, 그녀는 다큐멘터리 영화 Just a Touch (Som et Strejf) (1993), The Bitter Taste of Tea (Flip the coin - Den bitre smag af te) (2008), Nannas verden (2018), Nanna: Død eller levende (2018) 에도 출연했다.
* 1982년 덴마크 멜로디 그랑프리에서 "Marie"를 공연했다. 1993년에는 토크쇼 "Shu-bi-dua" 에피소드에 출연했고, 2001년에는 "Musikbutikken"에 출연했다. 2004년에는 "aHA!"의 "Året 1969" 에피소드에 출연했으며, 2005년 9월 6일에는 "굿 오프닝 단마르크"에 출연했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 "Twist & Shout"에 3번 출연했고, 2008년에는 리얼리티 쇼 "Elsk mig i nat"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2010년에는 "4-stjerners middag"에 4번 출연했다.
5.2. 다큐멘터리
* Rock for Afrika (1985): 덴마크의 음악가들이 아프리카 기아 구제를 위해 참여한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출연했다.
* Just a Touch (Som et Strejf) (1993):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본인이 직접 출연했다.
* The Bitter Taste of Tea (Flip the coin - Den bitre smag af te) (2008):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본인이 직접 출연했다.
* Nannas verden (2018):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본인이 직접 출연했다.
* Nanna: Død eller levende (2018): 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본인이 직접 출연했다.
5.3. TV
1982년, 덴마크 멜로디 그랑프리에서 그녀는 "Marie"를 공연했다. 1993년에는 토크쇼인 "Shu-bi-dua"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2001년에는 "Musikbutikken"에 출연했다. 2004년에는 "aHA!"의 "Året 1969" 에피소드에 출연했다. 2005년 9월 6일에는 "굿 오프닝 단마르크"에 출연했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 "Twist & Shout"에 3번 출연했다. 2008년에는 리얼리티 쇼 "Elsk mig i nat"의 심사위원을 맡았다. 2010년에는 "4-stjerners middag"에 4번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