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리 자랸
1. 개요
나이리 자랸은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의 생존자이자 아르메니아의 작가이다. 1915년 동 아르메니아로 피신했으며, 1918년에는 오스만 군대에 맞서 민병대로 싸웠다. 예레반 국립 대학교와 레닌그라드 국립 예술원에서 수학했으며, 시 "루샨의 바위"와 소설 "하차반"을 발표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시와 메모를 발표했으며, 1946년에는 희곡 아라 게게치크를 출판했다. 1951년부터 1958년까지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최고 소비에트의 대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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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집단학살 생존자 -
유서프 카쉬
아르메니아 태생 캐나다 초상 사진작가 유서프 카쉬는 극적인 조명과 촬영 전 피사체와의 대화로 인물의 내면을 포착하는 독창적인 스타일로 윈스턴 처칠,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 20세기 저명한 인사들의 초상 사진을 촬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
예레반 국립 대학교 동문 -
레본 테르페트로샨
레본 테르페트로샨은 1946년 시리아 알레포에서 태어난 아르메니아 정치인으로, 아르메니아 독립 후 초대 대통령을 역임했으며, 1988년 나고르노-카라바흐 운동을 이끌고 1990년대 분쟁 해결을 둘러싼 갈등으로 1998년 사임했다. -
예레반 국립 대학교 동문 -
카렌 카라페탼
아르메니아의 정치인이자 경제학자인 카렌 카라페탼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아르메니아 총리를 역임했으며, 이전에는 예레반 시장과 아르메니아-러시아 가스프롬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다. -
1969년 사망 -
장택상
장택상은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정치인으로, 임시정부 활동, 수도경찰청장, 초대 외무부 장관, 국무총리,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이승만 지지 후 야당 정치인으로 반독재 투쟁을 전개했다. -
1969년 사망 -
레네 바리엔토스
레네 바리엔토스 오르투뇨는 볼리비아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1964년 쿠데타를 통해 대통령이 되어 반공 정책을 추진하고 체 게바라 게릴라 부대 진압, 광산 노동자 탄압 등 권위주의 통치를 펼치다 1969년 사망했다.
2. 생애
나이리 자랸은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의 고아이자 생존자로, 1915년에 동 아르메니아로 피난했다. 1918년에는 서 아르메니아에서 오스만 군대에 맞서 민병대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1927년 예레반 국립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1933년 레닌그라드 국립 예술원 문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이후 시 "루샨의 바위"(1930)에서 "아르메니아 마을의 사회주의적 저항"을 보여주었고, 소설 "하차반"(1937, 1947–1949년에 완성 및 재출판)에서는 집단화 과정을 다루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다수의 시와 메모를 발표했으며, 1943년에는 시 "고향의 목소리"를 완성했다. 1946년에는 역사적 비극 아라 게게치크를 출판했다. 1951년부터 1958년까지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최고 소비에트의 대의원을 지냈다.
2.1. 초기 생애와 교육
나이리 자랸은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의 고아이자 생존자로, 1915년에 동 아르메니아로 피난했다. 1918년에는 서 아르메니아에서 오스만 군대에 맞서 민병대의 일원으로 참전했다. 1927년 예레반 국립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1933년 레닌그라드 국립 예술원 문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2.2. 문학 활동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의 고아이자 생존자인 그는 1915년에 동아르메니아로 도망쳤다. 1918년에는 서아르메니아에서 오스만 군대에 맞서 민병대의 일원으로 싸웠다. 1927년 예레반 국립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 1933년 레닌그라드 국립 예술원 문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그는 시 "루샨의 바위"(1930)에서 "아르메니아 마을의 사회주의적 저항"을 보여주었다. 그의 소설 "하차반"(1937, 1947–1949년에 완성 및 재출판)은 집단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자랸은 많은 수의 시와 메모를 발표했으며, 1943년에는 시 "고향의 목소리"를 완성했다. 1946년에는 그의 역사적 비극 아라 게게치크가 출판되었다.
2.3. 정치 활동
아르메니아 대량 학살의 고아이자 생존자인 그는 1915년에 동 아르메니아로 도망쳤다. 1918년에는 서 아르메니아에서 오스만 제국 군대에 맞서 민병대의 일원으로 싸웠다. 1927년 예레반 국립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후, 1933년 레닌그라드 국립 예술원 문학과에서 대학원 과정을 마쳤다. 그는 시 "루샨의 바위"(1930)에서 "아르메니아 마을의 사회주의적 저항"을 보여주었다. 그의 소설 "하차반"(1937, 1947–1949년에 완성 및 재출판)은 집단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자랸은 많은 수의 시와 메모를 발표했으며, 1943년에는 시 "고향의 목소리"를 완성했다. 1946년에는 그의 역사적 비극 아라 게게치크가 출판되었다. 1951년부터 1958년까지 그는 아르메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최고 소비에트의 대의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