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최고지휘관
1. 개요
남부최고지휘관은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존재했던 조직으로, 전략 및 작전을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를 지휘관으로 두었다. 역대 지휘관으로는 알베르트 케셀링, 하인리히 폰 비팅호프, 지크프리트 베스트팔이 있었으며, 참모장은 지휘관을 보좌하고 사령부의 행정 및 작전 계획을 담당했다. 작전장교는 구체적인 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남부최고지휘관
남부 최고 지휘관 (OB Süd)
| 임무 시작 | 1939년 11월 |
|---|---|
| 임무 종료 | 1941년 4월 |
| 국가 | 나치 독일 |
| 군대 | 루프트바페 |
| 지휘관 | 헤르베르트 에어하르트 |
| 후임 지휘관 | 알베르트 케셀링 |
역할
| 담당 지역 | 독일 남부,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이탈리아 |
|---|---|
| 주요 임무 | 제2차 세계 대전 초반 독일 남부 공역 방어 |
| 추가 임무 | 프랑스 공방전 지원 발칸 전역 지원 |
역사
| 창설 | 1939년,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직후 |
|---|---|
| 해체 | 1941년, 알베르트 케셀링 부임과 함께 해체 |
| 재편 | 이후 이탈리아 전선을 담당하는 남서부 최고 지휘관으로 재편 |
기타
| 관련 인물 | 헤르베르트 에어하르트 (초대 지휘관) 알베르트 케셀링 (후임 지휘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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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대 지도부
남부 최고사령부의 지휘관과 참모진은 다음과 같다.
지휘관
알베르트 케셀링, 하인리히 폰 비팅호프, 지크프리트 베스트팔이 지휘관을 역임했다.
참모장
한스 자이데만, 파울 다이히만, 지크프리트 베스트팔이 참모장을 역임했다.
작전장교
지크프리트 베스트팔이 작전장교를 역임했다.
2.1. 지휘관
| 순서 | 이름 | 취임일 | 퇴임일 | 비고 |
|---|---|---|---|---|
| 1 | 알베르트 케셀링 | 1941년 12월 2일 | 1943년 11월 16일 | 항공야전원수 |
| 2 | 하인리히 폰 비팅호프 | 1945년 3월 11일 | 1945년 5월 2일 | 상급대장 |
| 3 | 지크프리트 베스트팔 | 1945년 5월 6일 | 기병대장, 연합군 측에게 임명되어 바이에른과 오스트리아의 무장해제를 맡음 |
2.2. 참모장
참모장은 지휘관을 보좌하고 사령부의 행정 및 작전 계획을 담당하는 직책이었다.
| 순서 | 계급 | 이름 | 재임 기간 |
|---|---|---|---|
| 1 | 대령 | 한스 자이데만 | 1941년 12월 2일 ~ 1942년 7월 31일 |
| 2 | 소장 | 파울 다이히만 | 1942년 8월 25일 ~ 1943년 6월 12일 |
| 3 | 소장 | 지크프리트 베스트팔 | 1943년 6월 15일 ~ 1943년 11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