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오면 (1988년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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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내일이 오면은 1988년에 방영된 드라마이다. 원미경, 남성훈, 김동현, 박은수 등이 출연했다. 1988년 6월 28일에는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중계방송으로 인해 방영 시간이 변경되었다. 두라미 역은 조민수가 출연료 문제로 고사하여 원미경이 맡게 되었다.

내일이 오면 (1988년 드라마) - [TV프로그램]에 관한 문서
드라마 정보
방송명내일이 오면
장르드라마
방송 시간매주 월·화요일 오후 9시 50분 ~ 10시 50분
방송 분량1시간
방송 기간1988년 6월 13일 ~ 1988년 7월 5일
방송 횟수8회
방송 채널MBC
연출김지일
원작시드니 셸던 《내일이 오면》
각본이홍구
출연자원미경, 남성훈, 김동현, 박은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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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등장인물

이 섹션에서는 드라마의 주요 등장인물과 그 외 인물들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2.1. 주요 인물

* 원미경: 두라미 역
* 남성훈: 지일수 역
* 김동현: 주재희 역
* 박은수: 구우병 역

2.2. 그 외 인물

* 정욱: 하 회장 역
* 김인태: 조직보스 역
* 강인덕: 조우만 역
* 박경현: 변호사 역
* 김기현: 검사 역
* 김호영: 교도소장 역
* 한영숙: 교도관 역
* 이도련: 교도소 의사 역
* 한인수: 마 회장 역
* 박근형: 곽회장 역
* 변희봉: 지배인 역
* 김영인: 형사 역
* 전운: 판사 역
* 오승룡: 라미의 직장 상사 역
* 박종관: 경비원 역
* 김정하: 라미 친구 역
* 국정환: 배역 불명

3. 편성 변경

1988년 6월 28일, 제17회 대통령배 국제축구대회 <3, 4위전, 결승전, 폐회식> 중계방송으로 인해 밤 10시 40분으로 방영이 순연되었다.

4. 참고 사항

두라미 역은 당초 조민수가 낙점되었으나 출연료 문제로 고사하여 원미경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