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거블란스키
1. 개요
네드 거블란스키는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의 등장인물로,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이다. 전쟁 중 수류탄 사고로 손을 잃었으며, 과도한 흡연으로 목소리를 잃어 전자 보이스 박스를 사용한다. 짐보 컨과 함께 사냥을 다니며, "사냥과 살인"의 공동 사회자이기도 하다. 《사우스 파크》 초기 시즌에서 조연으로 등장하며, 여러 에피소드에서 짐보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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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의 사냥꾼 -
앙리 뒤카르
앙리 뒤카르는 브루스 웨인의 훈련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범죄와 싸울 기술과 철학을 가르치고 배트맨의 정체를 추리하는 단서를 제공했으며 로빈을 훈련시키고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합류하기도 한 인물이다. -
가공의 사냥꾼 -
캣니스 에버딘
캣니스 에버딘은 헝거 게임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파넴의 12구역 출신이며, 여동생을 대신해 헝거 게임에 참가하여 뛰어난 능력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억압에 저항하는 혁명의 상징이 되는 인물이다. -
사우스 파크의 등장인물 -
에릭 카트먼
에릭 카트먼은 《사우스 파크》의 등장인물로, 이기적이고 반유대주의적인 성향을 보이며 비도덕적인 행동을 일삼지만, 음악적 재능과 뛰어난 지능을 보이기도 한다. -
사우스 파크의 등장인물 -
제럴드와 실라 브로플로프스키 부부
제럴드와 쉴라 브로플로프스키 부부는 《사우스 파크》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로, 과잉보호적인 유대인 어머니의 전형인 쉴라와 변호사로 일하며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는 제럴드를 통해 가족 관계, 사회 문제, 종교, 인터넷 윤리 등 다양한 주제를 풍자하고 비판한다.
2.1. 부상과 후유증
짐보와 네드는 베트남 전쟁에서 만났다. 전쟁 동안 네드는 수류탄이 그의 손에서 터지는 바람에 손을 잃게 된다. 그가 왜 의수를 하지 않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네드는 또한 담배를 너무 많이 피운 탓에 암으로 목소리를 잃어버리게 되고, 전자 보이스 박스로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비록 네드가 한쪽 팔이 없지만, 두 손을 써야 하는 화염방사기나, 심지어 《극장판 사우스 파크》에서 M249 SAW를 쓰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하였다.
3. 짐보 컨과의 관계
그는 보통 짐보와 사냥을 나가고, "사냥과 살인"의 공동 사회자이기도 하다. 짐보가 "그것이 우릴 향해 오고 있어!"라고 말하면, 네드는 보통 그의 전자 목소리로 따라한다. 네드의 또 다른 대사는 "M-m-m-m-m-m 난 두려워!"이다. 그의 명대사는 그가 더 이상 시리즈에 나오지 않아서 잘 들리지 않는다.
4.1. 주요 에피소드
* Volcano - 짐보와 함께 아이들과 캠핑을 간다.
* Big Gay Al's Big Gay Boat Ride - 짐보와 함께 미식축구에서 사우스 파크 초등학교가 이기는 데 돈을 건다.
* Cartman's Mom is Still a Dirty Slut - 카트먼의 잠재적인 아버지로 나온다.
* The Mexican Staring Frog of Southern Sri Lanka - 짐보가 엉터리로 만들어낸 베트남 전 이야기에 포함된다. 나중에 그는 뇌사상태에 빠지게 된다.
* Summer Sucks - 짐보와 함께 불꽃 놀이가 금지된 사우스 파크에 폭죽을 가져다 준다.
* Cow Days - Cow Days 축제 중, 갑자기 사라져버린 거대한 소 모양의 시계를 찾는다.
* Jakovasaurs - 그의 보이스 박스를 잃어버리고, 새로운 보이스 박스를 찾는다.
* The Red Badge of Gayness - 남북전쟁 재현행사에 남부군으로 나온다.
* Helen Keller! The Musical - 티미의 칠면조인 고블스를 사냥하려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