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꼬리쥐
1. 개요
노랑꼬리쥐는 몸길이 240~260mm, 꼬리 길이 293~330mm의 작은 설치류이다. 등 쪽 털은 갈색빛 회색을 띠며, 배와 볼 쪽은 희다. 술라웨시섬 북동부 지역의 저지대 열대 습윤 숲에서 서식하며, 육상성 동물로 열매를 먹는 것으로 추정된다.
노랑꼬리쥐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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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꼬리쥐
| 학명 | Rattus xanthurus |
|---|---|
| 명명자 | Gray, 1867 |
| 이명 | Rattus xanthurus |
분류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쥐아과 |
| 족 | 시궁쥐족 |
| 속 | 시궁쥐속 |
| 종 | 노랑꼬리쥐 |
보존 상태
| IUCN | NT |
|---|---|
| 상태 기준 | IUCN3.1 |
| 참고 | "Kennerley, R. & Clayton, E. 2016. Rattus xanthurus (errata version published in 2017). The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2016: e.T19372A115150466. Downloaded on 16 August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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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신체적 특징
몸길이는 240~260mm이고 꼬리 길이는 293~330mm, 발 길이는 45~48mm인 작은 설치류이다. 등 쪽 털은 갈색빛 회색을 띠는 반면에 배와 볼 쪽은 희다. 핵형은 2n=42, FN=59~60이다.
2.2. 핵형
핵형은 2n=42, FN=59~60이다.
3. 생태
땅 위에서 주로 생활하는 육상성 동물이다. 먹이는 열매로 추정된다.
4. 분포 및 서식지
술라웨시섬 북동부 지역의 토착종이다. 해발 최대 1000m 이하의 저지대 열대 습윤 숲 일차림에서 서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