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나르시스
1. 개요
다니엘 나르시스는 프랑스의 핸드볼 선수이다. THW Kiel, 파리 핸드볼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프랑스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하며 세계 선수권 대회, 유럽 선수권 대회,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08년 유럽 선수권 대회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고, 2012년 국제 핸드볼 연맹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그의 점프력은 '에어 프랑스'라는 별명을 얻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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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프랑스 |
|---|---|
| 출생일 | 1979년 12월 16일 |
| 출생지 | 레위니옹 생드니 |
| 신장 | 1.89m |
| 포지션 | 센터백 |
| 연도 | 1998–2004 |
|---|---|
| 클럽 | 샹베리 SH |
| 연도 | 2004–2007 |
| 클럽 | VfL 구머스바흐 |
| 연도 | 2007–2009 |
| 클럽 | 샹베리 SH |
| 연도 | 2009–2013 |
| 클럽 | THW 킬 |
| 연도 | 2013–2018 |
| 클럽 | 파리 생제르맹 |
| 연도 | 2000–2017 |
|---|---|
| 국가대표팀 | 프랑스 |
| 출장 횟수 | 311 |
| 득점 | 943 |
| 올림픽 | 2008 베이징: 금메달 2012 런던: 금메달 2016 리우데자네이루: 은메달 |
|---|---|
| 세계 선수권 대회 | 2001 프랑스: 금메달 2009 크로아티아: 금메달 2015 카타르: 금메달 2017 프랑스: 금메달 2003 포르투갈: 동메달 2005 튀니지: 동메달 |
| 유럽 선수권 대회 | 2006 스위스: 금메달 2010 크로아티아: 금메달 2014 덴마크: 금메달 2008 노르웨이: 동메달 |
| 지중해 게임 | 2001 튀니스: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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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드니 (레위니옹) 출신 -
레몽 바르
레몽 바르는 프랑스의 경제학자이자 정치인으로, 경제학 교수, 유럽 집행위원회 부위원장, 대외무역장관을 역임하고, 프랑스 총리 겸 경제재정부 장관과 리옹 시장을 지냈다. -
생드니 (레위니옹) 출신 -
스테팡 부아예
스테팡 부아예는 프랑스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5년 유럽 배구 선수권 대회 금메달, 2016년과 2020년 하계 올림픽 출전, 2017년 월드리그 베스트 스코어러 및 베스트 서버 1위를 기록했고, 쇼몽 발리볼 52에서 프랑스 리그 우승을 이끌었으며, U-20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프랑스 리그 A 베스트 아포짓, 프랑스 슈퍼컵 MVP, CEV컵 MVP를 수상한 프랑스 출신 배구 선수이다. -
프랑스의 지중해 게임 동메달리스트 -
지네딘 지단
지네딘 지단은 뛰어난 볼 컨트롤과 창의적인 플레이로 명성을 떨친 프랑스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고, 은퇴 후에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3연패라는 기록을 세웠다. -
프랑스의 지중해 게임 동메달리스트 -
볼라데 아피티
볼라데 아피티는 남자 사브르 펜싱 선수로서 그랑프리, 월드컵, 유럽 선수권 대회 등 국제 및 유럽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다. -
프랑스의 올림픽 핸드볼 참가 선수 -
조엘 아바티
조엘 아바티는 프랑스 핸드볼 선수로, 프랑스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올림픽 금메달 1개,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 2개, 유럽 선수권 대회 금메달 1개를 획득했으며, 클럽 소속으로 EHF 챔피언스 리그 등 여러 대회에서 우승했다. -
프랑스의 올림픽 핸드볼 참가 선수 -
디디에 디나르
디디에 디나르는 프랑스 핸드볼 선수로서 월드컵 3회, 챔피언스리그 3회 우승을 포함해 프랑스와 스페인 리그, 컵, 슈퍼컵 등 여러 국제 및 국내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2. 선수 경력
나르시스는 뛰어난 점프력을 바탕으로 상대 수비를 넘어 득점하는 능력을 갖춰 '에어 프랑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2년에는 국제 핸드볼 연맹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2.1. 클럽 경력
다니엘 나르시스는 2009년에 니콜라 카라바티치를 대신하여 THW Kiel에 입단했으며, 2013년부터는 파리 생제르맹에서 활약하고 있다.
2.2. 국가대표 경력
다니엘 나르시스는 오랫동안 프랑스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하며, 2001년, 2009년, 2015년, 2017년 세계 선수권 대회, 2006년, 2010년, 2014년 유럽 선수권 대회 및 2008년, 2012년 올림픽 금메달 등 모든 주요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의 필드 플레이어로서의 주요 강점은 점프력으로, 방해하는 수비 선수 위에서 득점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능력으로 그는 '에어 프랑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나르시스는 프랑스가 3위를 차지한 2008 유럽 남자 핸드볼 선수권 대회에서 '올스타 팀'에 선정되었다. 2012년에는 국제 핸드볼 연맹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