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형식
1. 개요
단순한 형식은 은둔 생활을 하는 유명 작가 오노프가 기억 상실증을 앓고 경찰서로 이송되면서 시작되는 영화이다. 경감은 오노프를 심문하고 끈질긴 수사 끝에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해결하며 작가에게 깨달음을 준다. 이 영화는 제라르 드파르디외, 로만 폴란스키 등이 출연했으며, 199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고, 안드레아 크리산티는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 최우수 프로덕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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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Una Pura Formalità |
|---|---|
| 영어 제목 | A Pure Formality |
| 감독 | 주세페 토르나토레 |
| 제작 | 브루노 알티시미, 마리오 세치 고리, 비토리오 세치 고리, 장루이 리비, 알렉상드르 므누슈킨, 클라우디오 사라체니 |
| 각본 | 주세페 토르나토레, 파스칼 키냐르 |
| 출연 | 제라르 드파르디외, 로만 폴란스키, 세르지오 루비니 |
| 음악 | 엔니오 모리코네 |
| 촬영 | 블라스코 지우라토 |
| 편집 | 주세페 토르나토레 |
| 제작사 | 체치 고리 그룹 타이거 시네마토그래피카, DD 프로덕션, 필름 파 필름, 오를리 필름, 시도니, TF1 필름 프로덕션 |
| 배급사 | AFMD (1994, 프랑스), 펜타 디스트리부치오네 (1994, 이탈리아) |
| 상영 시간 | 111분 |
| 국가 | 이탈리아, 프랑스 |
| 언어 |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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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 영화 -
베스트 오퍼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2013년 이탈리아 영화 《베스트 오퍼》는 미술 감정사 버질 올드먼이 은둔한 상속녀 클레어 이벳슨에게 매혹되면서 벌어지는 사랑과 배신, 인간 심리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제프리 러시, 짐 스터게스 등이 출연했고 다비드 디 도나텔로상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했다. -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 영화 -
말레나
2000년에 개봉한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이탈리아 영화 말레나는 제2차 세계 대전 시기 시칠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아름다운 과부 말레나를 향한 소년 레나토의 성장과 욕망, 사회적 편견과 고통을 그린 영화로, 모니카 벨루치와 주세페 술파로가 주연을 맡았고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담당했다. -
기억 상실을 소재로 한 영화 -
럭키 (2016년 영화)
영화 《럭키》는 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로, 기억상실에 걸린 킬러가 무명배우의 삶을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조윤희, 임지연 등이 출연했고 흥행에 성공하여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유해진은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기억 상실을 소재로 한 영화 -
서약 (영화)
《서약》은 교통사고 후 기억을 잃은 아내 페이지와 그녀의 기억을 되찾기 위해 헌신하는 남편 레오의 이야기를 그린 2012년 미국 로맨틱 드라마 영화로, 흥행에는 성공했으나 평론가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
1994년 영화 -
천상의 피조물 (1994년 영화)
프랜 월시 감독의 영화 《천상의 피조물》은 1954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파커-헐름 살인 사건을 바탕으로 케이트 윈슬렛과 멜라니 린스키가 주연을 맡아 두 소녀의 강렬한 우정과 범죄에 이르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르고 웨타 디지털의 시각 효과로도 주목받았다. -
1994년 영화 -
전사의 후예
2. 줄거리
오노프(드파르디외)는 은둔 생활을 하는 유명 작가이다. 어느 날 밤, 그는 방향 감각을 잃고 기억 상실증을 앓으며 경찰서로 이송된다. 경감(폴란스키)은 오노프를 의심하며 끈질기게 심문한다. 외딴 시골 경찰서의 책임자인 경감은 신중한 심문과 추론을 통해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작가에게 새롭고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선사한다.
3. 출연진
3.1. 주연
3.2. 조연
* 제라르 드파르디외 - 오노프 역
* 로만 폴란스키 - 감찰관 역
* 세르지오 루비니 - 앙드레(젊은 경찰관) 역
* 니콜라 디 핀토 - 대위 역
* 타노 치마로사 - 하인 역
* 파올로 롬바르디 - 보안관 역
* 마리아 로사 스파뇰로 - 파울라 역
* 마시모 바니
5. 평가 및 수상
1994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안드레아 크리산티는 최우수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다비드 디 도나텔로 상을 수상했다.
6.1. 심리 스릴러
오노프(드파르디외)는 현재 은둔 생활을 하는 유명 작가이다. 경감(폴란스키)은 오노프가 방향 감각을 잃고 기억 상실증을 앓으며 어느 날 밤 경찰서로 이송되자 의심을 품는다. 외딴 시골 경찰서의 책임자인 경감은 신중한 심문과 추론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려 한다. 그는 끈질긴 수사를 통해 결국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작가에게 새롭고 예상치 못한 깨달음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