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민법 제216조
1. 개요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는 인지사용청구권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토지소유자는 담 또는 건물의 축조나 수선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웃 토지의 사용을 청구할 수 있으며, 이웃 사람의 승낙 없이는 주거에 들어갈 수 없다. 이웃 사람이 손해를 입은 경우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대한민국의 민법 조문 -
대한민국 민법 제750조
대한민국 민법 제750조는 고의나 과실로 위법하게 타인에게 손해를 입힌 자가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규정하며, 불법행위 성립 요건으로 가해자의 고의 또는 과실, 위법성, 인과관계, 피해자의 손해 발생을 요구한다. -
대한민국의 민법 조문 -
대한민국 민법 제563조
대한민국 민법 제563조는 매도인의 재산권 이전 약정과 매수인의 대금 지급 약정을 통해 매매의 효력이 발생하는 것을 규정하며, 부동산 및 주식 매매계약 등 다양한 형태의 매매계약 성립 요건을 포괄적으로 다룬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수력 발전
-
대한민국 배경이 적용된 -
2014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
2. 조문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는 인지사용청구권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토지소유자는 경계나 그 근방에서 담 또는 건물을 축조하거나 수선하기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웃 토지의 사용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이웃 사람의 승낙이 없으면 그 주거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웃 사람이 손해를 받은 때에는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2.1. 제216조 (인지사용청구권)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는 인지사용청구권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토지소유자는 경계나 그 근방에서 담 또는 건물을 축조하거나 수선하기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이웃 토지의 사용을 청구할 수 있다. 그러나 이웃 사람의 승낙이 없으면 그 주거에 들어가지 못한다. 이웃 사람이 손해를 받은 때에는 보상을 청구할 수 있다.
3. 해설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는 토지소유자가 이웃 토지에서 발생하는 소음, 진동, 악취 등 침해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청구할 수 있는 인지사용청구권에 대한 조문이다.
5. 판례
대한민국 민법 제216조 인지사용청구권과 관련된 판례는 아직 내용이 없어 비어있다. 내용을 추가하여 문서를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