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민중대통령후보선거대책본부 후보 선출
1. 개요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민중대통령후보선거대책본부 후보 선출은 1992년 11월 1일, 시민 1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백기완 전 민통련 부의장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한 사건이다. 전국연합 등 재야 세력은 제도권 정치 내 독자 세력 형성을 목표로 14대 총선에서 민중후보 운동을 벌였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같은 해 말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일부 재야 인사들은 김대중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판적 지지 대신 독자적인 민중후보를 내고 진보 정당 창당을 추진했다. 민중회의준비위원회, 진보정당추진위원회, 사회당추진위원회, 전국노동단체연합 등은 1992년 10월 5일 민중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를 결성하고, 10월 18일 백기완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 국가 | 대한민국 |
|---|---|
| 득표 1 | 추대 |
| 색상 1 | 민중 |
| 선거명 |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민중 후보 선출 |
| 선거일 | 1992년 11월 1일 |
| 선거 전 | 백기완 |
| 선거 후 | 백기완 |
| 유형 | 대통령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이전 선거 |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 선거 민중대표대통령후보전국추대위원회 후보 선출 |
|---|---|
| 이전 선거 연도 | 1987년 |
| 차기 선거 |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선거 국민승리21 후보 선출 |
| 차기 선거 연도 | 1997년 |
| 직책 | 대통령 후보 |
| 후보 1 | 백기완 |
| 선거 전 정당 | 대한민국의 진보정당민중대표대통령후보전국추대위원회 |
| 선거 후 정당 | 대한민국의 진보정당민중대통령후보선거대책본부 |
| 정당 1 | 무소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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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대전직할시
1992년 대통령 선거에서 김영삼 후보가 39.8%의 득표율로 대전직할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모든 지역에서 승리하여 3당 합당의 결과를 보여주었다. -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
대한민국 제14대 대통령 선거 강원도에서는 김영삼 후보가 51.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승리했고, 김대중, 정주영 후보가 그 뒤를 이었다.
2. 과정
199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국연합 등은 김대중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선언하였으나, 노동계, 종교계, 시민 단체 등은 독자적인 민중 후보를 내세워 진보 정당 창당을 추진하였다. 이후 민중회의준비위원회, 진보정당추진위원회, 사회당추진위원회, 전국노동단체연합 등은 1992년 10월 5일 민중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를 결성했고, 10월 18일에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백기완 전 민통련 부의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2.1. 민중 후보 운동의 배경
전국연합, 민중회의추진위원회 등 재야 세력들은 제도권 정치 내 독자 세력 형성을 목표로 14대 총선에서 '민중후보' 운동을 벌였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같은 해 말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자 전국연합 등은 범민주단일후보론을 주장하며 김대중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선언했으나, 다수의 노동계, 종교계, 시민 단체 등의 재야 인사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대선에서도 민중후보를 내고 이를 기반으로 진보 정당을 창당할 것을 추진하였다.
2.2. 민중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 결성
전국연합, 민중회의추진위원회 등 재야 세력들은 제도권 정치 내 독자 세력 형성을 목표로 14대 총선에서 '민중후보' 운동을 벌였으나, 큰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같은 해 말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자 전국연합 등은 범민주단일후보론을 주장하며 김대중 민주당 후보에 대한 '비판적 지지'를 선언했으나, 다수의 노동계, 종교계, 시민 단체 등의 재야 인사들은 이를 포기하지 않고 같은 대선에서도 역시 민중후보를 내고 이를 기반으로 진보 정당을 창당할 것을 추진하였다.
결국 민중회의준비위원회, 진보정당추진위원회, 사회당추진위원회, 전국노동단체연합 등은 1992년 10월 5일 민중대통령후보 선거대책본부를 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