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온천지구유
1. 개요
덕산온천지구유는 자연석을 다듬어 앞면에 '지구유'라는 글자를 새긴 비석이다. 1918년 덕산온천 개발 당시 부속 건물 공사를 진행했으며, 1947년 지하 180m 굴착 작업 중 온천 약수가 나오자 땅에서 나온 물이라는 의미로 '지구유'라 이름 짓고 비석을 세웠다. 덕산온천 일대는 흑운모 화강암과 각섬석 화강암으로 구성되며, 여러 단층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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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덕산온천 지구유비
자연스러운 돌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앞·뒤·옆면만 평평하게 다듬었고, 앞면에 ‘지구유’라는 글씨를 큼지막하게 새겨 넣었다. 1918년 예산군에서는 덕산 지역에 온천을 개발하면서 그에 따른 부속건물 공사를 하였다. 그후 1947년에도 지하 180m까지 굴착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이 때 온천약수가 나오자, 땅에서 나온 것이라는 의미로 약수의 명칭을 ‘지구유’라고 하여 새로이 건물을 짓고 이 비를 세웠다.
3. 덕산온천 개발 역사
예산군에서는 1918년 덕산온천 지역에 온천을 개발하면서 그에 따른 부속건물 공사를 하였다. 그 후 1947년에도 지하 180m까지 굴착작업을 진행하였는데, 이 때 온천약수가 나오자, 땅에서 나온 것이라는 의미로 약수의 명칭을 ‘지구유’라고 하여 새로이 건물을 짓고 비석을 세웠다.
4. 덕산온천의 지질
덕산온천 일대의 기반암은 조립질 흑운모 화강암과 세립질 각섬석 화강암으로 구성되며 북동, 동-서, 북서 방향의 단층이 5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