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초등학교
1. 개요
도동초등학교는 1926년 4월 19일 도동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여, 여러 차례 교명 변경을 거쳐 1996년 현재의 이름을 갖게 된 초등학교이다. 1985년 병설유치원을 설립했으며, 2021년까지 총 20,85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교화는 장미, 교목은 느티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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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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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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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미술관
브루클린 미술관은 1823년 브루클린 견습생 도서관으로 시작하여 현재 약 50만 점의 소장품을 보유한 뉴욕 브루클린 소재의 미술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특히 아프리카 미술과 여성주의 미술에 대한 기여가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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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기상청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지역의 기상 예보, 특보, 관측, 기후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기상청 소속 기관으로, 1949년 광주측후소로 설치되어 1992년 광주지방기상청으로 개편되었으며, 기획운영과, 예보과, 관측과, 기후서비스과와 전주기상지청, 목포기상대를 두고 있다.
2. 학교 연혁
도동초등학교는 1926년 4월 19일 도동공립보통학교(4년제 2학급)로 개교하였다. 이후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1938년 도동공립심상소학교, 1941년 도동공립국민학교로 교명이 변경되었다. 광복 이후인 1949년 도동국민학교로 개칭하였으며, 1996년 3월 1일 현재의 교명인 도동초등학교로 변경하였다. 1985년에는 병설유치원이 설립되었고, 1994년에는 체육관이 개관하였다.
2.1. 설립 초기 (1926년 ~ 1945년)
* 1926년 4월 19일 도동공립보통학교(4년제 2학급)로 개교하였다.
* 1938년 4월 1일 일제 강점기 교육 정책에 따라 도동공립심상소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 1939년 3월 31일 6년제 3학급으로 학제를 개편하였다.
* 1941년 4월 1일 국민학교령 시행에 따라 도동공립국민학교로 다시 교명을 변경하였다.
2.2. 해방 이후 (1945년 ~ 현재)
* 1949년 12월 31일 도동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 1985년 3월 1일 병설유치원을 설립하였다.
* 1994년 1월 17일 체육관을 개관하였다.
* 1996년 3월 1일 현재의 교명인 도동초등학교로 변경하였다.
* 2020년 2월 14일 제90회 졸업생 135명을 배출하였다(총 졸업생 20,736명).
* 2020년 3월 1일 초등 27학급(특수학급 2학급 포함)으로 편성되었다.
* 2020년 9월 1일 제34대 김병열 교장이 부임하였다.
* 2021년 2월 5일 제91회 졸업생 123명을 배출하였다(총 졸업생 20,859명).
* 2021년 3월 1일 초등 25학급(특수학급 2학급 포함)으로 편성되었다.
3. 학교 동문
도동초등학교 동문 목록은 분류:도동초등학교 동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4.1. 교화: 장미
장미는 꽃이 아름답고 향기로우며 종류가 다양하다. 또한 아름다운 꽃과 함께 가시를 가지고 있다. 이는 도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를 기르고, 저마다의 개성과 특기를 살리며, 몸을 튼튼히 하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방어력을 기르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4.2. 교목: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산기슭이나 골짜기 등 어느 곳에서나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으며, 자라면서 스스로 나무의 모양을 가꾸어 나가는 특징을 보인다.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사람들이 쉴 수 있게 하고, 마을의 당산나무처럼 정신적인 안식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이는 학생들이 강한 생활력과 자기 일을 스스로 처리하는 자율성을 기르고, 다른 사람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정신을 배우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