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남녀
1. 개요
도시남녀는 1996년에 방영된 드라마로, 조민기, 김남주, 박소현, 최진영, 윤해영, 한재석 등 여러 배우가 출연했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세련된 영상과 음악, 젊은 세대의 감성을 담은 대사로 호평을 받았지만, 일부 배우의 연기력과 발성 문제, 현실적인 묘사 부족에 대한 비판도 있었다. 김남주는 MBC와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이선희 시나리오 작품 -
다 잘될 거야
2015년 KBS 2TV에서 방영된 가족 멜로 로맨스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여러 관계 속 인물들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잦은 결방에도 2회 연장되어 102부작으로 종영되었으며, 과도한 간접 광고로 경고를 받기도 했다. -
이선희 시나리오 작품 -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 가지 질문은 다양한 작가와 연출, 배우들이 참여하여 가족, 외로움, 터널 등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탐구하는 단막극 시리즈이다. -
이희명 시나리오 작품 -
명랑소녀 성공기
명랑소녀 성공기는 2002년에 방영된 장나라, 장혁 주연의 대한민국 드라마로, IMF 외환 위기 이후 희망을 잃지 않는 차양순의 이야기를 통해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장나라의 성공적인 연기로 큰 인기를 얻었다. -
이희명 시나리오 작품 -
토마토 (드라마)
1999년 SBS에서 방영된 드라마 토마토는 구두 디자이너 이한이와 변호사 차승준,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윤세라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김희선, 김석훈 등이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했다. -
1996년 드라마 -
제4공화국 (드라마)
《제4공화국》은 박정희 정권의 유신 체제 하 주요 사건들을 다룬 드라마로,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부터 5·18 광주 민주화 운동까지 다루며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
1996년 드라마 -
임꺽정 (1996년 드라마)
1996년 SBS 드라마 《임꺽정》은 백정 출신 임꺽정의 성장 과정을 다루며, 정흥채, 차광수, 김원희 등이 출연했고 선정성 및 초상권 침해 논란이 있었다.
2. 등장 인물
드라마 도시남녀의 등장인물 목록은 다음과 같다.
주요 인물
* 조민기: 유진하 역
* 김남주: 나민주 역
* 박소현: 하우영 역
* 이주영: 채은조 역
* 이장훈: 황보 실장 역
* 최진영: 한수재 역
* 윤해영: 정시내 역
* 신택수: 서유준 역
* 김수진: 미스김 역
* 윤동환: 박진 역
* 이성용: 김창민 역
* 김소연: 유원희 역 - 진하의 이복동생
* 한재석: 이혜성 역 (초반 하차)
그 외 인물
* 이하얀
* 이석
* 정찬
* 이진우
* 김홍표
* 고호경
* 권도경
* 이정윤
* 윤기원
* 김남진
* 장은비
* 이상은
* 김충렬
* 민경조
* 김희정
* 최준용
* 정욱
* 황미선
* 원기준
* 이진아
2.1. 주요 인물
* 조민기: 유진하 역
* 김남주: 나민주 역
* 박소현: 하우영 역
* 이주영: 채은조 역
* 이장훈: 황보 실장 역
* 최진영: 한수재 역
* 윤해영: 정시내 역
* 신택수: 서유준 역
* 김수진: 미스김 역
* 윤동환: 박진 역
* 이성용: 김창민 역
* 김소연: 유원희 역 - 진하의 이복동생
* 한재석: 이혜성 역 (초반 하차)
* 이하얀
* 이석
* 정찬
* 이진우
* 김홍표
* 고호경
* 권도경
* 이정윤
* 윤기원
* 김남진
* 장은비
* 이상은
* 김충렬
* 민경조
* 김희정
* 최준용
* 정욱
* 황미선
* 원기준
* 이진아
2.2. 그 외 인물
3. 회차별 에피소드
wikitext
| 회차 | 부제 |
|---|---|
| 제1회 | 사랑하거나 떠나라 |
| 제2회 | |
| 제3회 | |
| 제4회 | |
| 제5회 | 너에게 무엇이 되고싶다 |
| 제6회 | |
| 제7회 |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
| 제8회 | |
| 제9회 | 다른 남자 다른 인생 |
| 제10회 | |
| 제11회 | 장미빛 고등어 |
| 제12회 | Let it be |
| 제13회 | 질투 |
| 제14회 | |
| 제15회 | 거기 누구 없소 |
| 제16회 | 그래도 못한 말은 |
| 제17회 | 청혼가 |
| 제18회 |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 |
| 제19회 | 맞선 |
| 제20회 | 세상속으로 |
| 제21회 | 36.5 |
| 제22회 | 나는 너를 수렁해 |
| 제23회 | 슬픈예감 |
| 제24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
| 제25회 | 내님의 사랑은 |
| 제26회 | 한 여름밤의 꿈 |
| 제27회 | 따로 또 같이 |
| 제28회 | 날카로운 첫 키스 |
| 제29회 | if |
| 제30회 | 연애의 끝 |
| 제31회 | 이별느낌 |
| 제32회 | 너의 빈자리에서 |
| 제33회 | 길위에서 |
| 제34회 | 네가없는세상 |
| 제35회 | 추억으로 남으려면 |
| 제36회 | 같은 하늘 아래(최종회) |
3.1. 1996년 상반기
| 회차 | 부제 |
|---|---|
| 제1회 | 사랑하거나 떠나라 |
| 제2회 | |
| 제3회 | |
| 제4회 | |
| 제5회 | 너에게 무엇이 되고싶다 |
| 제6회 | |
| 제7회 |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
| 제8회 | |
| 제9회 | 다른 남자 다른 인생 |
| 제10회 | |
| 제11회 | 장미빛 고등어 |
| 제12회 | Let it be |
| 제13회 | 질투 |
| 제14회 | |
| 제15회 | 거기 누구 없소 |
| 제16회 | 그래도 못한 말은 |
| 제17회 | 청혼가 |
| 제18회 |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 |
| 제19회 | 맞선 |
| 제20회 | 세상속으로 |
| 제21회 | 36.5 |
| 제22회 | 나는 너를 수렁해 |
| 제23회 | 슬픈예감 |
| 제24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
| 제25회 | 내님의 사랑은 |
| 제26회 | 한 여름밤의 꿈 |
| 제27회 | 따로 또 같이 |
| 제28회 | 날카로운 첫 키스 |
| 제29회 | if |
| 제30회 | 연애의 끝 |
| 제31회 | 이별느낌 |
| 제32회 | 너의 빈자리에서 |
| 제33회 | 길위에서 |
| 제34회 | 네가없는세상 |
| 제35회 | 추억으로 남으려면 |
| 제36회 | 같은 하늘 아래(최종회) |
3.2. 1996년 하반기
| 회차 | 부제 |
|---|---|
| 제1회 | 사랑하거나 떠나라 |
| 제2회 | |
| 제3회 | |
| 제4회 | |
| 제5회 | 너에게 무엇이 되고싶다 |
| 제6회 | |
| 제7회 |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
| 제8회 | |
| 제9회 | 다른 남자 다른 인생 |
| 제10회 | |
| 제11회 | 장미빛 고등어 |
| 제12회 | Let it be |
| 제13회 | 질투 |
| 제14회 | |
| 제15회 | 거기 누구 없소 |
| 제16회 | 그래도 못한 말은 |
| 제17회 | 청혼가 |
| 제18회 | 청춘이 아름다운 이유 |
| 제19회 | 맞선 |
| 제20회 | 세상속으로 |
| 제21회 | 36.5 |
| 제22회 | 나는 너를 수렁해 |
| 제23회 | 슬픈예감 |
| 제24회 | 그럼에도 불구하고 |
| 제25회 | 내님의 사랑은 |
| 제26회 | 한 여름밤의 꿈 |
| 제27회 | 따로 또 같이 |
| 제28회 | 날카로운 첫 키스 |
| 제29회 | if |
| 제30회 | 연애의 끝 |
| 제31회 | 이별느낌 |
| 제32회 | 너의 빈자리에서 |
| 제33회 | 길위에서 |
| 제34회 | 네가없는세상 |
| 제35회 | 추억으로 남으려면 |
| 제36회 | 같은 하늘 아래(최종회) |
4. 결방
* 1996년 6월 1일: 월드컵 유치 기념 특집 <비바 코리아 비바 월드컵> 편성.
* 1996년 7월 27일: 올림픽 여자 하키 <한국 VS 스페인> 중계 편성.
* 1996년 9월 28일: 특선영화 《저지 드레드》 편성.
5. 논란 및 비판
* 김정화는 해당 드라마 출연이 확정됐지만 촬영 첫날 급성 맹장염으로 출연을 포기했다.
* 한재석 등은 연기와 발성 문제로 비판을 받았다.
* 옴니버스적 구성과 색채감 강조 때문에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
* 현실감 없는 젊은이들의 사랑을 화려한 연출로 지나치게 미화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5.2. 연기력 및 연출 논란
* 김정화는 해당 드라마에 출연이 확정됐지만 촬영 첫날 급성 맹장염에 걸려 결국 출연을 포기했다.
* 김남주는 MBC와 전속계약을 맺었으나 이를 어기고 해당 드라마에 출연하여 물의를 빚었다.
* 세련된 영상과 음악, 동시대 젊은이들의 감성에 호소한 대사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
* 한재석과 이주영, 신택수 등의 연기와 발성 문제로 비판을 받았다.
* 옴니버스적 구성과 색채감 강조 때문에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과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
* 현실감 없는 젊은이들의 사랑놀음을 화려한 연출기법으로 지나치게 미화했다는 지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