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흉년
1. 개요
도시의 흉년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과 결방 사유 및 편성 변경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최불암, 정혜선, 이혜숙, 유인촌, 김주승, 박순애, 김영철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으며, 1988년 12월 12일과 19일에는 국회 청문회 생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되거나 연속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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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 등장인물
2.1.2. 서재호 가족
| 배우 | 역할 |
|---|---|
| 유인촌 | 서재호 역 |
주어진 문서는 '서재호 가족' 섹션에 대한 내용이며, 원본 소스에서 서재호 역을 맡은 배우는 유인촌이다. 따라서 표에는 유인촌과 그의 역할인 서재호만 포함되어야 한다. 이전 출력은 이 조건을 만족하며, 추가 수정이 필요하지 않다.
3. 결방 사유 및 편성 변경
1988년 12월에는 제5공화국 청문회 생중계 방송으로 인해 드라마 방영이 결방되거나 편성 시간이 변경되는 경우가 있었다. 12월 12일에는 국회 언론특위 청문회 생중계로 결방되었고, 다음 날인 13일에는 5~6회가 연속 방영되었다. 19일에는 다음 날 국회 특위 청문회 생중계로 인해 앞당겨 7~8회가 연속 방영되었다.
3.1. 1988년 12월 12일
1988년 12월 12일에는 국회 언론특위 청문회 생중계 방송으로 결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