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토시 미하이
1. 개요
런토시 미하이는 헝가리의 축구 선수로, 1948년 MTK 헝가리아 FC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50년대 팀의 리그 우승, 헝가리 컵 우승, 미트로파 컵 우승에 기여했다. 1949년부터 1956년까지 헝가리 국가대표팀에서 52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으며, 1952년 헬싱키 올림픽 금메달, 1953년 중앙 유럽 국제컵 우승, 1954년 FIFA 월드컵 준우승을 달성했다.
| 출생일 | 1928년 9월 29일 |
|---|---|
| 출생지 | 부다페스트, 헝가리 |
| 사망일 | 1989년 12월 31일 |
| 사망지 | 부다페스트, 헝가리 |
| 신장 | 1.77m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1941–1943: 부다페스티 MÁVAG SK 1943–1944: BVSC 부다페스트 1945: MÁV 콘줌 엘뢰레 1945–1947: 바슈타슈 엘뢰레 SC |
|---|---|
| 클럽 | 1948–1961: MTK 훙가리아 FC |
| 국가대표팀 | 1949–1956: 헝가리 |
| MTK 훙가리아 FC | 출장: 290 득점: 38 |
|---|
| 헝가리 | 출장: 52 득점: 5 |
|---|
| 클럽 | 1965–1967: 올림피아코스 (수석 코치) 1968–1975: 콤로이 바냐스 1975–1977: 나지카니자이 올라이바냐스 1977–1980: 비데오톤 FC 1980–1981: 잘러에게르세기 TE |
|---|
| 올림픽 | 1952년 헬싱키: 금메달 |
|---|---|
| FIFA 월드컵 | 1954년 스위스: 은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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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러에게르세기 TE의 축구 감독 -
카르파티 벨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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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러에게르세기 TE의 축구 감독 -
리카르도 모니츠
네덜란드 출신 축구 감독 리카르도 모니츠는 선수 시절을 거쳐 토트넘 홋스퍼 기술 코치를 시작으로 함부르크 SV 유소년팀,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감독 등을 역임하고 페렌츠바로시 TC, 레히아 그단스크, 노츠 카운티 FC 등 여러 유럽 클럽을 지휘했으며 2024년 5월부터 FC 취리히의 정식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
헝가리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코치시 샨도르
코치시 샨도르는 1950년대 헝가리 황금 세대의 핵심 공격수로, 헝가리 리그와 스페인 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1952년 헬싱키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선수 경력을 가진 헝가리의 전 축구 선수이다. -
헝가리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
히데그쿠티 난도르
히데그쿠티 난도르는 1950년대 헝가리 축구 황금기를 이끈 핵심 선수이자 현대적인 공격형 미드필더의 선구자로, 잉글랜드전 해트트릭, 월드컵 준우승, 올림픽 금메달 등의 업적을 남겼으며 은퇴 후에는 여러 클럽을 지휘하며 UEFA컵 위너스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감독으로서도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다. -
195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코치시 샨도르
코치시 샨도르는 1950년대 헝가리 황금 세대의 핵심 공격수로, 헝가리 리그와 스페인 리그에서 여러 차례 우승했으며 1954년 FIFA 월드컵 득점왕, 1952년 헬싱키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선수 경력을 가진 헝가리의 전 축구 선수이다. -
1952년 하계 올림픽 축구 참가 선수 -
잠피에로 보니페르티
잠피에로 보니페르티는 이탈리아의 축구 선수이자 유벤투스 회장으로, 유벤투스에서 443경기 출전 및 182골을 기록하고 세리에 A 5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고 유럽 의회 의원을 역임했다.
2. 클럽 경력
런토시는 선수 생활 대부분을 MTK 헝가리아 FC에서 보냈다. 헝가리가 공산주의 국가가 되면서 클럽 이름이 여러 차례 바뀌는 혼란 속에서도, 마르톤 부코비 감독 아래 난도르 히데그쿠티, 페테르 팔로타시 등과 함께 헝가리 리그 3회, 헝가리 컵 1회, 미트로파 컵 1회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시기를 보냈다. 1955년에는 유러피언컵에 출전하여 8강 진출에 기여했다.
2.1. MTK 헝가리아 FC
란토시는 1948년 MTK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1949년 헝가리가 공산주의 국가가 되면서 MTK는 비밀 경찰인 ÁVH에 인수되었고, 이후 클럽은 여러 차례 이름을 변경했다. 처음에는 '텍스타일 SE'가 되었고, 그 다음에는 '바스티야 SE', '뵈뢰스 로보고 SE'를 거쳐 마지막으로 MTK로 다시 돌아왔다. 이러한 혼란에도 불구하고 1950년대는 클럽에게 성공적인 시기였으며, 마르톤 부코비 감독 아래에서 난도르 히데그쿠티, 페테르 팔로타시, 요제프 자카리아시 등의 선수들과 함께 3번의 헝가리 리그 우승, 1번의 헝가리 컵 우승, 그리고 1번의 미트로파 컵 우승을 차지했다. 1955년에는 '뵈뢰스 로보고 SE'로 유러피언컵 사상 첫 경기에 출전했다. 란토시는 두 번의 페널티킥을 포함해 3골을 기록하며 팀의 8강 진출을 도왔다.
3. 국가대표 경력
런토시 미하이는 1949년 7월 10일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헝가리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헝가리는 이 경기에서 8-2로 크게 이겼다. 런토시는 매직 마자르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1956년까지 국가대표로 뛰었다. 1956년 7월 9일의 포르투갈전이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였으며, A매치 52경기 출전 5득점을 기록했다.
3.1. 주요 국제 대회
런토시는 1949년부터 1956년까지 헝가리 대표팀 소속으로 52경기에 출전하여 5골을 기록했다. 1949년 7월 10일 폴란드와의 경기에서 8-2로 승리하며 국제 경기에 데뷔했다. '매혹적인 마자르'의 일원으로서, 1952년 헬싱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1953년 중앙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했으며, 잉글랜드를 상대로 웸블리 스타디움(6-3)과 부다페스트(7-1)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는 데 기여했다. 1954년 5월 23일, 헝가리가 잉글랜드를 7-1로 이긴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었다.
1954년 FIFA 월드컵에서는 헝가리 대표팀 소속으로 5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대한민국과의 개막전(9-0 승)과 브라질과의 8강전(4-2 승)에서 골을 기록하며 헝가리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4. 감독 경력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1965년부터 1967년까지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 FC에서 코치를 맡았으며, 그 후 헝가리로 귀국하여 비데오톤 FC를 시작으로 여러 클럽에서 감독을 맡았다.
5. 수상 내역
| 구분 | 내용 |
|---|---|
| 클럽 | |
| 국가대표 |
(변경 사항 없음: 주어진 결과물은 이미 지시사항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있습니다.)
5.1. 클럽
* 헝가리 리그 3회 (1951, 1953, 1958)
* 헝가리 컵 1회 (1952)
* 미트로파컵 1회 (1955)
5.2. 국가대표
* 올림픽 챔피언 (1952년)
* 중앙 유럽 챔피언 (1953년)
* 월드컵 준우승 (195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