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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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렌 화이트는 1950년대에 활약한 잉글랜드의 축구 선수이다. 센터 포워드로 시작하여 윙어로 기량을 발전시킨 그는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1955년 FA컵 우승을 이끌었다. 뉴캐슬에서 153골을 기록하며 구단 역대 득점 3위에 올랐으며, 허더즈필드 타운과 스톡포트 카운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렌 화이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름레너드 로이 "렌" 화이트
원어 이름Leonard Roy "Len" White
출생일1930년 3월 23일
출생지잉글랜드 스켈로
사망일1994년 6월 17일
사망지잉글랜드 허더즈필드
포지션센터 포워드
선수 경력
유소년 클럽업턴 콜리어리
클럽1950–1952: 로더럼 유나이티드 (43경기 15골)
1953–1962: 뉴캐슬 유나이티드 (269경기 153골)
1962–1964: 허더즈필드 타운 (102경기 37골)
1964–1966: 스톡포트 카운티 (53경기 24골)
총 출장 및 득점467경기 229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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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도스터셔 근처 작은 마을인 스켈로우에서 태어난 화이트는 업턴 콜리어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로더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로더럼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및 리저브 팀을 거치며 초기에는 센터 포워드로 뛰었으나 윙어로서의 기량도 발전시켰다.

로더럼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1953년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으며, 이곳에서 전설적인 공격수 재키 밀번과 함께 뛰며 1955년 FA컵 우승에 기여했다. 밀번이 은퇴한 후에는 팀의 주 득점원으로 활약하며 뉴캐슬 통산 153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재키 밀번(200골)과 앨런 시어러(206골)에 이어 구단 역대 득점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화이트는 1962년 허더즈필드 타운으로 이적했고, 1966년 스톡포트 카운티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1. 초기 경력

1960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 왼쪽부터, 서 있는 선수: 지미 스코울라, 딕 키스, 브라이언 하비 (골키퍼), 밥 스토코, 알프 맥마이클 그리고 조지 이스텀; 앉아 있는 선수: 테리 마샬, 이보 올처치, 렌 화이트, 존 맥기건 그리고 리엄 투히.
1960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 왼쪽부터, 서 있는 선수: 지미 스코울라, 딕 키스, 브라이언 하비 (골키퍼), 밥 스토코, 알프 맥마이클 그리고 조지 이스텀; 앉아 있는 선수: 테리 마샬, 이보 올처치, 렌 화이트, 존 맥기건 그리고 리엄 투히.


도스터셔 근처 작은 마을인 스켈로우에서 태어난 화이트는 업턴 콜리어리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로더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로더럼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및 리저브 팀을 거쳤으며, 원래는 센터 포워드였지만 윙어로서의 기량도 발전시켰다. 1950년 8월 렉섬과의 경기에서 5-0 승리를 거두며 리그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첫 6번의 1군 경기에서 6골을 넣는 인상적인 출발을 보였다.

당시 로더럼 유나이티드에는 윙어 잭 그레인저가 주전으로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화이트의 출전 기회는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1952년 센터 포워드 잭 쇼가 부상을 당하면서 그레인저가 중앙 공격수 역할을 맡게 되었고, 이로 인해 화이트는 다시 윙어로서 경기에 출전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육군 및 공군과의 경기에서 잉글랜드 FA 대표팀에 선발되기도 했다. 이러한 활약을 통해 그는 1부 리그 클럽들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결국 1953년, 당시로서는 비교적 높은 이적료인 12500GBP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화이트의 영입은 뉴캐슬이 최근 두 차례의 FA컵 우승을 차지한 직후에 이루어졌다.

뉴캐슬에서 화이트는 1950년대에 주로 전설적인 공격수 재키 밀번과 함께 공격을 이끌었다. 이 때문에 화이트는 종종 밀번의 그늘에 가려지기도 했지만, 꾸준히 인상적인 득점 기록을 세웠다. 특히 1955년 뉴캐슬의 FA컵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밀번이 1950년대 후반에 은퇴한 후, 화이트는 팀의 주 공격수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득점 비율을 계속 향상시켰다. 화이트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총 153골을 기록했으며, 이는 재키 밀번(200골)과 앨런 시어러(206골)에 이어 클럽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득점 기록이다.

화이트는 1962년 허더즈필드 타운으로 이적했고, 1966년 스톡포트 카운티에서 선수 경력을 마감했다.

2.2. 뉴캐슬 유나이티드

1960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 왼쪽부터, 서 있는 선수: 지미 스코울라, 딕 키스, 브라이언 하비 (골키퍼), 밥 스토코, 알프 맥마이클 그리고 조지 이스텀; 앉아 있는 선수: 테리 마샬, 이보 올처치, 렌 화이트, 존 맥기건 그리고 리엄 투히.
1960년 뉴캐슬 유나이티드 – 왼쪽부터, 서 있는 선수: 지미 스코울라, 딕 키스, 브라이언 하비 (골키퍼), 밥 스토코, 알프 맥마이클 그리고 조지 이스텀; 앉아 있는 선수: 테리 마샬, 이보 올처치, 렌 화이트, 존 맥기건 그리고 리엄 투히.


화이트는 로더럼 유나이티드에서 FA 국가대표팀 경기를 통해 1부 리그 클럽들의 주목을 받았고, 1953년 당시 비교적 높은 금액인 12.5에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화이트의 영입은 뉴캐슬이 최근 두 차례의 FA컵 우승을 차지한 직후 이루어졌다.

뉴캐슬에서 화이트는 1950년대에 주로 전설적인 공격수 재키 밀번과 함께 공격을 이끌었다. 이 때문에 화이트는 종종 밀번의 그늘에 가려지기도 했지만, 꾸준히 인상적인 득점 기록을 세웠다. 특히 1955년 뉴캐슬의 FA컵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1950년대 후반 밀번이 은퇴한 후, 화이트는 팀의 주 공격수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었고, 득점 비율을 계속해서 향상시켰다. 그는 뉴캐슬 소속으로 통산 153골을 기록했는데, 이는 재키 밀번(200골)과 앨런 시어러(206골)에 이어 구단 역사상 세 번째로 많은 득점 기록이다.

3. 개인사

화이트는 1994년 6월 허더즈필드에서 사망할 때까지 아내 조이스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그의 형제인 잭 화이트 역시 프로 축구 선수였다. 잭 화이트는 알더샷과 브리스톨 시티에서 센터 하프 선수로 활동했으며, 이후 비 리그 팀인 캠브리지 시티와 웰링턴 타운의 감독을 맡았다.

4. 수상 경력

뉴캐슬 유나이티드
*FA컵: 195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