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돌포 닌 노보아
1. 개요
로돌포 닌 노보아는 우루과이의 정치인으로, 국민당 소속으로 세로 라르고 주 주지사를 역임했다. 이후 광역 전선에 합류하여 진보적인 정책을 지지했으며, 타바레 바스케스 대통령 아래에서 우루과이 부통령을 지냈다. 2015년에는 우루과이 외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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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로돌포 닌 노보아 |
|---|---|
| 원어 이름 | Rodolfo Nin Novoa |
| 외무부 장관 | 임기 시작: 2015년 3월 1일 임기 종료: 2020년 3월 1일 대통령: 타바레 바스케스 이전: 루이스 알마그로 다음: 에르네스토 탈비 |
|---|---|
| 제14대 우루과이 부통령 | 임기 시작: 2005년 3월 1일 임기 종료: 2010년 3월 1일 대통령: 타바레 바스케스 이전: 루이스 안토니오 이에로 로페스 다음: 다닐로 아스토리 |
| 출생일 | 1948년 1월 25일 |
|---|---|
| 출생지 | 몬테비데오, 우루과이 |
| 사망일 | 알 수 없음 |
| 사망지 | 알 수 없음 |
| 거주지 | 몬테비데오 |
| 배우자 | 파트리시아 다미아니 |
| 자녀 | 4명 |
| 소속 정당 | 광역 전선 |
|---|---|
| 소속 연합 | 진보 연합 |
| 직업 | 알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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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외무장관 -
프룩투오소 리베라
프룩투오소 리베라는 우루과이의 군인이자 정치인으로, 초대 대통령을 역임하며 시스플라티나 전쟁에서 활약했고, 콜로라도당 내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 강력한 개인적 리더십으로 평가받는다. -
우루과이의 외무장관 -
후안 안토니오 라바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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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출생 -
시아오시 투포우 5세
시아오시 투포우 5세는 통가의 제23대 국왕으로, 외무장관을 역임하며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다 2006년 즉위 후 민주주의 개혁을 추진하고 권력을 이양하는 등 통가의 정치 개혁에 힘썼으나 결혼하지 않아 왕위 계승권이 있는 자녀는 없었다. -
1948년 출생 -
김희옥
김희옥은 검사 출신 법조인으로서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역임하고 동국대학교 총장,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 KBL 프로농구연맹 총재,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회장 등을 지낸 대한민국의 교육자, 스포츠인, 정치인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2. 정치 경력
닌 노보아는 국민당 소속으로 정치 경력을 시작하여 1994년 광역 전선으로 당적을 옮겼다. 우루과이 부통령과 외무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수자원 민영화에 반대하는 등 국가 내륙 지역 주민들의 이익을 위해 노력했다. 광역 전선 내에서는 중도 성향의 진보 동맹을 이끌었다.
2.1. 초기 정치 활동 (국민당)
닌 노보아는 전통적인 로마 가톨릭 교육을 받았으며, 1985년부터 1994년까지 국민당 소속으로 세로 라르고의 주지사를 역임했다. 그는 수자원 및 기타 서비스의 민영화가 국가 내륙 지역 거주자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우려했고, 이를 막기 위해 노력했다.
2.2. 광역 전선 합류 (1994년)
1994년, 닌 노보아는 광역 전선(프렌테 암플리오)에 합류하여 정치적 노선을 변경했다. 그는 국가 내륙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자원 및 기타 서비스 민영화에 반대하는 활동을 펼쳤다.
2.3. 우루과이 부통령 (2005-2010)
닌 노보아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타바레 바스케스 대통령 아래에서 우루과이 부통령을 지냈다. 그는 루이스 안토니오 이에로 로페스의 뒤를 이어 부통령직을 수행했다.
닌 노보아의 비서실장인 곤살로 닌 노보아는 방위 조달 및 경비 청구 문제와 관련하여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2007년 말, 닌 노보아 형제는 집권 프렌테 암플리오 연합의 후안 도밍게스 등 일부 동료들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2.4. 정치적 연대와 갈등
닌 노보아는 광역 전선 연합 내에서 중도 성향의 진보 동맹을 이끌었으며, 여기에는 우루과이 기독 민주당도 포함된다. 진보 동맹은 다닐로 아스토리의 우루과이 의회 및 라파엘 미첼리니의 신 공간과 함께 리베르 세레니 전선을 구성하며, 이는 중도 좌파에서 중도 성향을 포괄한다.
과거 세로라르고 주의 보수 정당에서 활동했던 닌 노보아는 이후 투파마로와 같은 급진 좌파 세력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정치적 관점과 우선순위 차이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는 사회주의당 대변인과 같은 이들에게 '닌 노보아 동지'로 불리는 상황에 적응해야 했다.
닌 노보아는 정치적 동료인 후안 도밍게스 등으로부터 비판을 받기도 했다.
2.5. 우루과이 외무부 장관 (2015-2020)
타바레 바스케스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2015년 3월, 닌 노보아는 우루과이 외무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