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 시아카
1. 개요
로베르 시아카는 프랑스에서 태어난 폴란드계 혈통의 축구 선수이다. 1956년과 1959년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았다. 미셸 이달고가 사망하면서, 1956년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출전한 선수들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
로베르 시아카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fullname: Robert Siatka | |
| 출생일 | 1934년 6월 20일 |
|---|---|
| 출생지 | 르마르티네, 프랑스 |
| 포지션 | 수비수 |
클럽 경력
| 유소년 클럽 | 1953년까지 올랭피크 알레스 |
|---|---|
| 클럽 | 1953–1964 랭스 1964–1965 낭트 |
국가대표 경력
| 국가대표팀 | 프랑스 (1960) |
|---|---|
| 국가대표 출장 | 1 |
| 국가대표 골 | 0 |
감독 경력
| 감독 | 올랭피크 알레스 1968–1970 올랭피크 아비뇽네 1970–1972 FC 부르주 1973–1974 FC 부르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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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수 경력
주어진 원본 소스에 내용이 없어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다.
2.1. 스타드 드 랭스
주어진 원본 소스에 내용이 없어 해당 섹션을 작성할 수 없다.
3. 사생활
시아카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폴란드계 혈통이다.
4. 기타
프랑스에서 태어난 폴란드계이다. 1956년 유러피언컵 결승전에 함께 출전했던 미셸 이달고가 2020년 3월 26일 사망하면서, 시아카는 초대 유러피언컵 결승전 출전 선수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