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쿠고 마사노부
1. 개요
로쿠고 마사노부는 일본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다. 간에이 12년(1635년)에 태어나 로쿠고 마사카츠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쿄고쿠 다카미쓰의 양녀이다. 1650년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를 알현하고, 1660년 종5위하 사도노카미에 서임되었다. 1676년 아버지의 은거로 가문을 상속받았으며, 1685년 5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장남 로쿠고 마사하루가 뒤를 이었다.
| 씨명 | 육향씨 |
|---|---|
| 이름 | 로쿠고 마사노부 |
| 로마자 표기 | Rokugō Masanobu |
| 출생 | 간에이 12년 (1635년) |
| 사망 | 조쿄 2년 7월 21일 (1685년8월 20일) |
| 다른 이름 | 이오리 (유명), 마사노부 |
| 계명 | 겐세이인 기잔 소겐 (見性院機山宗玄) |
| 묘소 | 도쿄도다이토구 니시아사쿠사의 만류지 |
| 관위 | 종5위하, 사도노카미 |
| 막부 | 에도 막부 |
| 섬긴 주군 | 도쿠가와 이에쓰나 → 쓰나요시 |
| 번 | 데와국혼조 번 번주 |
| 부모 | 아버지: 로쿠고 마사카쓰, 어머니: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 |
|---|---|
| 형제자매 | 마사노부, 마사모리, 마사테루 |
| 배우자 | 정실: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계실: 히지카타 가즈쓰구의 딸 |
| 자녀 | 마사하루, 산에다 모리카타의 정실, 마쓰다이라 야스타카의 정실 |
| 이전 | 로쿠고 마사카쓰 |
|---|---|
| 이후 | 로쿠고 마사하루 |
| 직책 | 혼조 번 번주 |
| 대수 | 3 |
| 임기 | 1676년 ~ 1685년 |
-
혼조번주 (데와국) -
로쿠고 마사나가
로쿠고 마사나가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로, 형의 폐적 후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49세에 사망하여 장남이 어렸기에 조카가 가문을 이었다. -
혼조번주 (데와국) -
로쿠고 마사카네
로쿠고 마사카네는 혼조 번의 번주 로쿠고 마사토요의 장남으로 가독을 상속받아 번주가 되었고, 보신 전쟁에서 신정부군에 가담하여 쇼나이 번을 공격했으나 패배 후 혼조 성을 탈환하여 영세 1만 석을 하사받았으며, 판적봉환으로 지번사가 되었다가 폐번치현으로 해임된 후 자작 작위를 받고 고향에서 사망하여 정3위로 추증되었다. -
1685년 사망 -
정명공주
정명공주는 조선 선조와 인목왕후의 딸로, 영창대군과 함께 사랑받았으나 광해군과의 대립으로 유폐되었고, 인조반정 이후 공주로 복권되어 홍주원과 혼인하여 7남 1녀를 낳았으며, 서예에 능하고 종친의 어른으로 존경받았으며, 조선 시대 공주 중 가장 장수한 인물이다. -
1685년 사망 -
야마가 소코
야마가 소코는 에도 시대 초기의 유학자이자 병법가로, 주자학을 비판하며 고학을 주창하고 무사도를 재정립했으며, 《무가사기》와 《중조사실》 등의 저서를 통해 후대에 큰 영향을 미쳤다. -
로쿠고씨 -
로쿠고 마사나가
로쿠고 마사나가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로, 형의 폐적 후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49세에 사망하여 장남이 어렸기에 조카가 가문을 이었다. -
로쿠고씨 -
혼조번 (데와국)
혼조번은 로쿠고 마사노리가 데와국 혼조 지역에 봉해지면서 성립되어 로쿠고 가문이 다스렸으나, 보신 전쟁에서 패배 후 폐번치현으로 아키타현에 편입되었다.
2. 약력
1635년(간에이 12년), 혼조번의 제2대 번주 로쿠고 마사카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교고쿠 다카토모의 딸)이다. 정실은 요이타번주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계실은 히지카타 오키쓰구의 딸이다.
1650년(게이안 3년) 11월 23일, 제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를 알현했다.
1660년(만지 3년) 12월 28일, 종5위하 사도노카미에 서임되었다. 1676년(엔포 4년) 6월 그믐날, 아버지 마사카츠의 은거로 인해 가문을 상속받았다. 1677년(엔포 5년) 4월 19일, 오쿠니이리(영지 귀환) 허가를 받았다.
1685년(조쿄 2년) 7월 21일에 사망했다. 향년 51세. 장남 마사하루가 뒤를 이었다.
2.1. 출생과 성장
간에이 12년(1635년) 로쿠고 마사카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교고쿠 다카토모의 딸)이다. 정실은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계실은 히지카타 오키쓰구의 딸이다.
게이안 3년(1650년) 11월 23일, 제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를 알현했다.
만지 3년(1660년) 12월 28일, 종5위하 사도노카미에 서임되었다.
2.2. 가문 상속
간에이 12년(1635년) 로쿠고 마사카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교고쿠 다카토모의 딸)이다. 정실은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계실은 히지카타 오키쓰구의 딸이다.
엔포 4년(1676년) 아버지의 은거로 가문을 상속받았다. 엔포 5년(1677년) 오쿠니이리(영지 귀환) 허가를 받았다.
2.3. 번주 시절
1635년(간에이 12년), 혼조번의 제2대 번주 로쿠고 마사카츠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교고쿠 다카토모의 딸)이다. 정실은 요이타번주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계실은 히지카타 오키쓰구의 딸이다.
1650년(게이안 3년) 11월 23일, 제3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미쓰를 알현했다.
1660년(만지 3년) 12월 28일, 종5위하 사도노카미에 서임되었다. 1676년(엔포 4년) 6월 그믐날, 아버지의 은거로 인해 가문을 상속받았다. 1677년(엔포 5년) 4월 19일, 오쿠니이리(영지 귀환) 허가를 받았다.
3. 가계
로쿠고 마사카츠를 아버지로,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이자 교고쿠 다카토모의 딸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다.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과 정실로 혼인하였는데, 그녀는 마키노 타다나리의 정실이었으나 재혼하였다. 이후 히지카타 카츠츠구의 딸을 계실로 맞이하였다. 슬하에 장남 로쿠고 마사하루를 두었으며, 사에구사 모리마사와 마츠다이라 야스사토의 정실이 된 딸들이 있다.
3.1. 부모
* 로쿠고 마사카츠 (아버지)
* 교고쿠 다카미쓰의 양녀, 교고쿠 다카토모의 딸 (어머니)
3.2. 처
* 마키노 야스나리의 딸 (정실) - 마키노 타다나리의 정실이었으나 재혼함.
* 히지카타 카츠츠구의 딸 (계실)
3.3. 자녀
| 이름 | 비고 |
|---|---|
| 로쿠고 마사하루 | 장남, 생모는 정실 |
| 사에구사 모리마사의 정실 | |
| 마츠다이라 야스사토의 정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