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즈 그랭베르그
1. 개요
루이즈 그랭베르그는 프랑스의 배우로, 2008년 영화 《클래스》로 데뷔하여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후 《17명의 소녀들》에 출연했고, 《Je me suis fait tout petit》, 《À toute épreuve》, 《숨결》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배우 아누크 그랭베르그의 조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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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 | 배우 |
|---|---|
| 출생일 | 1993년 |
| 출생지 | 프랑스 파리 |
| 활동 기간 | 2008년–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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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출생 -
황현선
황현선은 2010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월드컵, 동계 아시안 게임, 세계 쇼트트랙 팀 선수권 대회 등에서 메달을 획득하며 국제적으로 활동한 대한민국의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이다. -
1993년 출생 -
이명재 (축구 선수)
이명재는 대한민국의 레프트백 축구 선수로, 울산 현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알비렉스 니가타 임대와 김천 상무 군 복무 후 복귀, K리그1 우승 2회 및 FA컵 우승 1회를 기록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되었으나 2023년 인종차별 논란으로 징계를 받았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마르뜨 멜롯
마르뜨 멜롯은 1925년부터 1947년까지 <마티아스 파스칼의 죽음>, <보바리 부인>, <레 미제라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2. 경력
루이즈 그랭베르그는 2008년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프랑스 드라마 클래스에서 학교 소녀 역할을 맡으며 영화계에 데뷔하였고, 이 영화를 통해 배우의 길을 결심하게 되었다. 2011년 영화 17명의 소녀들에서 주연을 맡았다.
2012년에는 로맨틱 코미디 영화 Je me suis fait tout petit에서 데니 메노셰의 딸 역할을 연기하였고, 2014년에는 코미디 영화 À toute épreuve에 토마 솔리베레스, 사미 세히르와 함께 출연하였다.
2.1. 초기 활동 (2008-2011)
2008년 프랑스 드라마 클래스에서 학교 소녀 역할을 맡으며 영화 데뷔를 했다.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이 영화에 참여한 후, 배우가 되기로 결심했다. 2011년에는 영화 17명의 소녀들에서 주연을 맡았다.
2.2. 영화 출연 (2012-현재)
그랭베르그는 2012년 세실리아 루오 감독의 《Je me suis fait tout petit》에서 엘리즈 역을 맡았다. 2014년에는 앙투안 블로시에 감독의 코미디 영화 《À toute épreuve》에 토마 솔리베레스, 사미 세히르와 함께 출연했다.
4. 출연 작품
루이즈 그랭베르그는 2008년 로랑 캉테 감독의 영화 클래스에 본명으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17 Girls(2011), Je me suis fait tout petit(2012)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4.1. 영화
4.1.1. 장편 영화
4.1.2. 단편 영화
Destinée영어는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의 2012년 단편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