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 어웨이
1. 개요
룩 어웨이는 2018년 개봉한 미국의 공포 영화이다. 소심한 고등학생 마리아는 자신을 괴롭히는 동급생들과 부모님과의 갈등 속에서 또 다른 자아인 에어람을 만나게 된다. 에어람은 마리아의 내면의 욕망을 실현하며 폭력적인 행동을 시작하고, 마리아는 에어람의 행동에 두려움을 느낀다. 영화는 마리아의 쌍둥이 자매의 출생의 비밀과 에어람의 정체를 밝히며, 결국 두 자아가 하나가 되는 파국적인 결말을 맞이한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원제 | Look Away |
|---|---|
| 국가 | 캐나다 |
| 장르 | 스릴러 공포 영화 |
| 개봉일 | 2018년 10월 12일 |
| 상영 시간 | 103분 |
| 감독 | 아사프 베른슈타인 |
|---|---|
| 제작 | 데이너 러스티그 지오라 카플란 브래드 카플란 |
| 각본 | 아사프 베른슈타인 |
| 음악 | 마리오 그리고로브 |
| 촬영 | 페드로 루케 |
| 편집 | 대니 라픽 |
| 주연 | 인디아 아이슬리 미라 소르비노 제이슨 아이삭스 |
|---|
| 배급사 | Vertical Entertainment |
|---|
| 총 수익 | 110만 달러 |
|---|
-
캐나다의 영화 작품 -
체인댄스
체인댄스는 앨런 에일워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1991년에 개봉한 영화이며, 마이클 아이언사이드와 브래드 더리프 등이 출연했고, 제니상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
캐나다의 영화 작품 -
침묵의 암살자
침묵의 암살자는 한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를 죽이라는 청부를 받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마이클 매드슨, 제니퍼 틸리, 개리 부시, 로버트 로자 등이 출연한다. -
감독 데뷔 영화 -
전사의 후예
알코올 중독과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마오리 가족 헤케 가족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 뉴질랜드 영화 《전사의 후예》는 가정 폭력의 심각성, 마오리 문화와 현대 사회의 갈등, 개인의 정체성 탐색을 묘사하며 흥행과 비평 모두 성공했다. -
감독 데뷔 영화 -
크로커다일 던디
《크로커다일 던디》는 폴 호건이 연기한 호주 아웃백의 전설적인 인물 던디를 취재하기 위해 뉴욕 기자가 호주로 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호주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고 비평적으로도 호평을 받은 1986년 오스트레일리아 코미디 영화이다. -
2018년 영화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케빈 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뉴욕대학교 교수 레이첼 추와 싱가포르 재벌 닉 영의 로맨스를 통해 싱가포르 상류층의 화려한 세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아시아계 배우들의 출연과 흥행 성공, 그리고 캐스팅 및 문화 묘사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2018년 영화 -
버닝 (2018년 영화)
이창동 감독의 2018년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모티브로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청년 종수와 어린 시절 친구 해미, 수상한 남자 벤의 미스터리하고 불확실한 이야기를 그리며 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2. 줄거리
17세의 소심한 고등학생 마리아는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고, 유일한 친구 릴리의 남자친구 션에게 비밀스러운 감정을 품고 있다. 가정에서는 냉담한 성형외과 의사 아버지와 우울증에 시달리는 어머니 사이에서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다. 어느 날, 마리아는 거울 속 자신의 반사된 모습인 에어람을 만나게 되고, 에어람은 마리아에게 내면의 어두운 욕망을 실현하도록 부추긴다.
이후 자세한 내용은 다음 목차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어람의 등장
* #폭력의 시작
* #진실과 파국
2.1. 에어람의 등장
마리아는 초음파 사진에서 쌍둥이의 존재를 발견한다. 욕실에서 자위 행위를 하던 중, 거울 속 자신의 반사된 모습이 스스로 움직이는 것을 보고 공포에 휩싸인다. 부모님에게 이 문제를 이야기하려 하지만, 부모님은 그녀를 무시한다.
자신의 출생에 대한 꿈을 꾼 후, 거울 속 마리아의 반사된 모습은 자신을 에어람이라고 칭하며 마리아에게 슬픔을 없애줄 수 있다고 말한다. 에어람은 매력적이고, 적극적이며, 자신감이 넘치는 존재로, 마리아가 누구냐고 묻자 그냥 항상 여기 있었다고 말한다.
이후 충격을 받은 마리아는 에어람에게 내면의 감정에 맞서 싸우는 데 도움을 받기 시작한다.
2.2. 폭력의 시작
마리아는 아버지 댄으로부터 성형 수술을 제안받고 충격을 받는다. 댄은 마리아의 "결점"을 고쳐주겠다고 말한다. 이후 거울 속 또 다른 자아인 에어람은 마리아보다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학교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추파를 던지고, 마리아를 괴롭히던 마크에게는 그가 사실 마리아에게 반했기 때문에 괴롭혔다고 폭로하여 망신을 준다.
릴리와의 스케이트 강습 중, 에어람은 릴리를 얼음판 위로 쫓아가고, 릴리는 넘어지면서 머리에 치명적인 부상을 입는다. 그날 밤, 에어람은 릴리를 삶에서 내쫓고 싶어 한 것은 마리아였다고 주장한다. 이후 에어람은 션을 유혹하여 관계를 맺는다. 션은 경찰이 마리아와 이야기하고 싶어한다는 전화를 받고, 에어람은 가기를 거부한다. 의심을 품은 션이 떠나려 하자, 에어람은 보드카 병으로 션의 머리를 때려 살해한다.
2.3. 진실과 파국
에어람의 폭력적인 행동에 마리아는 두려움을 느끼지만, 에어람은 마리아의 내면 깊숙한 곳에 자리한 욕망을 실현하는 것뿐이라고 주장한다. 결국 마리아는 자신의 출생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된다. 원래 쌍둥이 자매가 있었지만, 신체적 기형 때문에 출생 후 아버지 댄에 의해 신생아 살해되었다는 사실이다. 에어람은 댄을 살해하고, 마리아와 하나가 된다.
3. 등장인물
* 인디아 아이슬리: 마리아/에이람 역. 마리아는 또래들에게 늘 놀림을 받는 사회 부적응자이다. 에이람은 마리아의 환영이자 죽은 쌍둥이로, 또래들의 압박을 견딜 수 있도록 마리아를 지원하고 나중에는 마리아를 괴롭힌 모든 사람을 살해하기 위해 마리아를 대신한다.
* 미라 소르비노: 에이미 역. 마리아의 우울증을 앓고 있는 어머니이다.
* 제이슨 아이삭스: 댄 역. 마리아의 냉담한 아버지이다.
* 페넬로페 미첼: 릴리 역. 마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
* 해리슨 길버트슨: 션 역. 릴리의 남자친구이자 마리아가 은밀하게 짝사랑하는 대상이다.
* 존 C. 맥도날드: 마크 역. 마리아를 괴롭히는 가해자이다.
* 크리스틴 해리스: 나오미 역
3.1. 주연
* 인디아 아이슬리: 마리아/애럼 역
* 미라 소르비노: 에이미 역
* 제이슨 아이삭스: 댄 역
* 페넬로페 미첼: 릴리 역
* 해리슨 길버트슨: 션 역
* 존 C. 맥도날드: 마크 역
* 크리스틴 해리스: 나오미 역
3.2. 조연
* 페넬로페 미첼 - 릴리 역, 마리아의 가장 친한 친구.
* 해리슨 길벗슨 - 션 역, 릴리의 남자친구이자 마리아가 은밀하게 짝사랑하는 대상.
* 존 C. 맥도날드 - 마크 역, 마리아를 괴롭히는 가해자.
4. 제작
2016년 8월, 영화 촬영이 시작되기 전이자 영화가 완성되어 개봉되기 2년 이상 전에, 버라이어티는 가제 Behind the Glass로 이 영화의 제작 소식을 보도했다. 아사프 번스타인의 첫 북미 영화인 룩 어웨이는 번스타인, 기오라 "긱" 카플란, 브래드 카플란, 다나 루스티그가 제작했다. 촬영은 위니펙, 매니토바에서 진행되었다.
5. 반응
영화 룩 어웨이는 해외에서 1100의 수익을 올렸고, 홈 비디오 판매로 13,592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영화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17%, 평균 평점 4.2/10 (평론가 18명)을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노엘 머레이는 "템포가 너무 느리고 분위기가 너무 침울했다"라고 평가했다. 반면, Without Your Head의 마이클 J. 엡스타인은 "기본적인 부분을 훌륭하게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주제 면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하며, 십 대 취향의 외모가 주는 인상보다 훨씬 더 깊고 지적인 작품"이라고 호평했다.
5.2. 평가
이 영화는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로튼 토마토에서는 신선도 17%, 평균 평점 4.2/10 (평론가 18명)을 기록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노엘 머레이는 "템포가 너무 느리고 분위기가 너무 침울했다"라고 평가했다. 반면, Without Your Head의 마이클 J. 엡스타인은 "기본적인 부분을 훌륭하게 확장했을 뿐만 아니라 주제 면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하며, 십 대 취향의 외모가 주는 인상보다 훨씬 더 깊고 지적인 작품"이라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