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도 알로스
1. 개요
리카르도 알로스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로, 1952년 발렌시아 메스타야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했다. 1956-57 시즌 레알 히혼으로 임대되어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46골을 기록, 피치치 상을 수상하며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이후 발렌시아로 이적하여 라리가에서 19골을 기록, 피치치 상을 공동 수상했다. 레알 무르시아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다 온티녠트 CF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1958년 스페인 B 대표팀으로 한 경기를 뛰었으며, 2024년 1월 14일 사망했다.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두 번, 개인적으로 피치치 상을 두 번 수상했다.
| 이름 | 리카르도 알로스 바이라치 |
|---|---|
| 로마자 표기 | Ricardo Alós Bailach |
| 출생일 | 1931년 10월 11일 |
| 출생지 | 몽카다, 스페인 |
| 사망일 | 2024년 1월 14일 |
| 포지션 | 공격수 |
| 유소년 클럽 | 발렌시아 |
|---|---|
| 클럽 | 1951–1956: 발렌시아 B (59경기 20골) 1956–1957: 레알 히혼 (임대) (34경기 45골) 1957–1960: 발렌시아 (41경기 24골) 1960–1963: 레알 무르시아 (16경기 3골) 1963–1964: 온티니엔트 (10경기 0골) |
| 총 출전 | 160경기 |
| 총 득점 | 92골 |
| 국가대표팀 | 스페인 B |
|---|---|
| 국가대표팀 출전 | 1경기 |
| 국가대표팀 득점 | 0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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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티녠트 CF의 축구 선수 -
비센테 모레노
비센테 모레노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며, 헤레스 CD 선수로 활약하고 감독으로서 여러 팀을 거치며 2014-15 시즌 짐나스틱 데 타라고나를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으로, RCD 마요르카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과 라리가 플레이오프전 승리를, RCD 에스파뇰에서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달성했다. -
온티녠트 CF의 축구 선수 -
세사르 페란도
세사르 페란도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발렌시아 CF에서 UEFA 슈퍼컵 우승을 경험했고, 감독으로서는 CF 간디아의 세군다 디비시온 B 우승과 알바세테 발롬피에의 라리가 승격을 이끌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 그리고 말레이시아와 인도에서도 감독 생활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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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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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발렌시아 CF의 축구 선수 -
산티아고 카니사레스
스페인 전직 축구 선수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골키퍼로 활약, 레알 마드리드 데뷔 후 발렌시아 CF에서 10년 이상 활동하며 라리가, UEFA컵 우승 등을 차지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 랠리 선수 및 축구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다. -
발렌시아 CF의 축구 선수 -
욘 카레브
욘 카레브는 은퇴한 노르웨이 축구 선수이자 배우로, 공격수로 활동하며 여러 클럽과 노르웨이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했고, 배우로 데뷔하여 영화와 TV 시리즈에 출연했으며, 탈세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 클럽 경력
알로스는 1952년 고향 팀인 발렌시아 메스타야의 리저브 팀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했다. 1956-57 시즌에는 레알 히혼으로 임대되어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46골을 넣으며 피치치 세군다 디비시온을 수상하고 해당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스포르팅 히혼에서의 뛰어난 활약으로 발렌시아의 라리가 팀으로 이적했고, 데뷔 시즌에 19골을 넣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발라돌리드의 마누엘 바데네스와 공동 득점왕인 피치치 상을 수상했다.
발렌시아 이후 1960년 세군다 디비시온의 무르시아로 이적하여 기복 있는 경기를 펼쳤지만, 팀은 1962-63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964년 온티녠트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낸 후 은퇴했다.
2.1. 초기 경력
그는 고향 연고 구단인 발렌시아의 2군인 메스타야 소속으로 신고식을 치렀고, 1956-57 시즌에 레알 히혼으로 임대되어 활약했다. 리카르도는 기록적인 45골을 기록해 2부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결국, 그는 1년 만에 발렌시아로 복귀하여 득점 행진을 계속 이어나갔다.
그가 출전한 첫 1부 리그 경기는 1957년 9월 15일에 열린 라스 팔마스와의 경기로, 이 경기에서 그는 2골을 기록했다. 그는 이 시즌에 총 19번의 리그 득점을 기록했는데, 그와 같은 득점 횟수를 기록한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와 마누엘 바데네스와 함께 리그 득점왕으로서 트로페오 피치치의 주인공이 되었다.
그는 이 시점까지 훌륭한 행보를 이어나가고도 조연으로 물러나야만 했다. 그는 이후 2년 동안 단 12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는데, 이 기간 동안 5골에 그쳤고, 따라서 리카르도는 1960년에 2부 리그의 무르시아로 이적했다. 그는 온티녠트 소속으로 현역 무대에 마침표를 찍었다.
2.2. 스포르팅 히혼 임대
리카르도는 1956-57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의 레알 히혼으로 임대되어 활약했다. 리카르도는 기록적인 45골을 기록해 2부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피치치 세군다 디비시온을 수상하고 해당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2.3. 발렌시아 CF 복귀
1956-57 시즌에 세군다 디비시온의 레알 히혼으로 임대되어 45골을 기록해 2부 리그 득점왕에 올랐다. 1년 만에 발렌시아로 복귀하여 득점 행진을 계속 이어나갔다.
1957년 9월 15일, 라스 팔마스와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1부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 시즌에 총 19번의 리그 득점을 기록,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마누엘 바데네스와 함께 공동 트로페오 피치치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후 2년 동안 단 12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5골에 그쳤고, 1960년에 2부 리그의 무르시아로 이적했다. 그는 온티녠트 소속으로 현역 무대에 마침표를 찍었다.
2.4. 레알 무르시아 이적
리카르도는 1960년에 세군다 디비시온의 무르시아로 이적했다. 그는 레알 무르시아에서 기복 있는 경기를 펼쳤지만, 팀은 1962-63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5. 은퇴
리카르도는 무르시아로 이적하여 기복 있는 경기를 펼쳤지만, 팀은 1962-63 시즌에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온티녠트 소속으로 현역 무대에 마침표를 찍었다.
5. 수상 내역
발렌시아 메스타야
* 세군다 디비시온: 1956–57
레알 무르시아
* 세군다 디비시온: 1962–63
개인
* 피치치상: 1956–1957 (세군다 디비시온)
* 트로페오 피치치: 195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