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베이
1. 개요
리틀 베이는 몬트세랫 섬에 위치한 지역으로, 1995년 수프리에르 언덕 화산 폭발로 인해 플리머스가 매몰된 후 몬트세랫의 새로운 수도 건설이 추진되는 곳이다. 1997년 플리머스 매몰 이후 브레이즈가 임시 수도 역할을 해왔으며, 리틀 베이에는 정부 청사 및 300미터급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항만 건설이 계획되었다. 몬트세랫 정부와 영국 정부의 국제 개발부의 지원을 받아 건설이 진행 중이며, 총 비용은 최소 2억 미국 달러로 추산된다. 2019년 항만 건설이 시작되었고, 2022년 카리브 개발 은행을 통해 항만 건설 자금 지원이 이루어졌다.
| 이름 | 리틀 베이 |
|---|---|
| 공식 이름 | Little Bay |
| 유형 | 몬트세랫의 계획 도시 |
| 국가 | 영국 |
|---|---|
| 해외 영토 | 몬트세랫 |
| 교구 | 세인트 피터 |
| 시간대 | 대서양 표준시 |
|---|---|
| UTC 오프셋 | -4 |
| 웹사이트 | 리틀 베이 개발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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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몬트세랫의 법적 수도였던 플리머스는 섬 남부에 위치했으나, 1995년 수프리에르 힐스 화산 폭발로 인해 도시가 파괴되고 1997년 공식적으로 버려졌다. 이로 인해 수도 기능이 마비되자, 정부 기능은 화산의 영향이 덜한 섬 북부의 브레이즈로 이전하여 임시 청사가 마련되었고, 1998년부터 브레이즈가 임시 수도이자 사실상 수도 역할을 하게 되었다.
이후 플리머스를 대체할 새로운 수도 건설 계획이 브레이즈와 리틀 베이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었다. 이 새 수도 건설 계획은 몬트세랫 정부와 영국 정부의 국제 개발부 등에서 자금을 지원한다. 한편, 1997년 다이애나, 웨일스 공비의 죽음 이후, 다이애나 전 웨일스 공비의 생전 방문을 기념하여 새 수도의 이름을 포트 다이애나(Port Diana)로 명명하려는 계획이 추진되기도 했다.
2.1. 화산 폭발과 수도 이전
몬트세랫의 법적 수도는 섬 남부에 위치한 플리머스였으나, 1995년 수프리에르 힐스 화산이 폭발하면서 도시 대부분이 화산재로 뒤덮이는 등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플리머스는 1997년에 공식적으로 버려졌으며, 수도로서의 기능도 사실상 정지되었다.
수도 기능이 마비되자, 1997년부터 화산의 영향이 비교적 적었던 섬 북부의 브레이즈에 임시 정부 청사가 건설되었다. 브레이즈는 1998년에 임시 수도로 지정되었고, 이는 당초 임시적인 조치로 계획되었으나 이후 현재까지 몬트세랫의 사실상 수도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2. 새 수도 건설 계획
몬트세랫의 법적 수도였던 플리머스는 섬 남부에 위치했으나, 1995년 수프리에르 언덕 화산 폭발로 인해 큰 피해를 입고 1997년 최종적으로 폐쇄되었다. 이후 정부 기능은 섬 북부의 브레이즈로 이전하여 임시 청사가 건설되었고, 1998년부터 브레이즈가 임시 수도이자 사실상 수도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플리머스를 대체할 새로운 수도 건설 계획이 브레이즈와 리틀 베이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리틀 베이 개발 계획은 2247252GBP의 예산을 투입하여 2008년 1월 1일에 시작되었고 2010년 1월 1일에 완료되었다. 2012년에는 새 정부 청사 건설 계획이 결정되었으며, 길이 300m 규모의 선박이 정박할 수 있는 새로운 항만 건설도 포함되었다. 몬트세랫 정부는 새 항만이 크루즈 선박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새 수도 건설 프로젝트의 총비용은 최소 200로 추산되며, 이 중 약 절반이 항만 건설 비용이다.
새 수도 건설 자금은 몬트세랫 정부와 영국 정부의 국제 개발부 등이 지원하고 있다. 2013년에는 건설 부지 준비 작업이 시작되었고, 2019년 5월에는 항만 건설 공사가 시작되었다. 2022년 6월에는 카리브 개발 은행이 관리하는 영국 카리브 인프라 기금(UKCIF)을 통해 항만 건설 자금으로 28.3가 추가로 지원되었다.
한편, 1997년 다이애나, 웨일스 공비의 죽음 이후, 몬트세랫 당국은 다이애나 전 웨일스 공비의 생전 방문을 기념하여 새 수도의 이름을 포트 다이애나(Port Diana)로 명명하기 위한 승인 절차를 진행하기도 했다.
3. 새 수도 개발 현황
몬트세랫의 법적 수도였던 플리머스는 1995년 수프리에르 힐스 화산 폭발로 큰 피해를 입고 1997년에 공식적으로 버려졌다. 이후 섬 북부에 위치한 브레이즈에 임시 정부 청사가 건설되어 사실상의 수도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플리머스를 대체할 새로운 수도를 브레이즈와 리틀 베이 인근 지역에 건설하는 계획이 진행 중이다. 리틀 베이 지역의 초기 개발 계획은 2008년 1월 1일부터 2010년 1월 1일까지 2247252GBP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행되었다.
새 수도 건설 프로젝트는 몬트세랫 정부와 영국 정부의 국제 개발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1997년 다이애나 전 웨일스 공비의 죽음 이후, 그녀의 몬트세랫 방문을 기념하여 새 수도의 이름을 포트 다이애나(Port Diana)로 명명하려는 계획이 추진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정부 청사 건설과 함께 대형 선박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항만 건설 계획이 결정되었다.
3.1. 정부 청사 및 항만 건설
2012년, 몬트세랫 정부는 리틀 베이에 정부 청사를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이 계획에는 300미터 크기의 선박을 처리할 수 있는 새로운 항만 건설이 포함되어 있으며, 섬 정부는 이를 통해 크루즈 선박 교통이 활성화되어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항만 건설을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최소 200로 추산되며, 이 중 약 절반이 항만 관련 비용이다. 건설 부지 준비 작업은 2013년에 시작되었고, 실제 항만 건설은 2019년 5월에 착수되었다. 이 프로젝트는 몬트세랫 정부와 영국 정부의 국제 개발부가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한다. 2022년 6월에는 카리브 개발 은행이 관리하는 영국 카리브 인프라 기금(UKCIF)으로부터 항만 건설 자금으로 28.3를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