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루쥐
1. 개요
릴루쥐는 머리부터 몸까지 16~17cm, 꼬리 20~22cm 크기의 포유류이다. 털은 회색빛 갈색이며, 등 쪽은 불그스레한 색조를 띤다. 스리랑카 중부 주와 우바 주의 너클스 산맥, 호턴 평원, 누와라엘리야, 오히야 지역에서만 발견된다.
릴루쥐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릴루쥐
| 학명 | Rattus montanus |
|---|---|
| 명명자 | Phillips, 1932 |
| 멸종위기등급 | 멸종위기 (EN) |
| 멸종위기등급 기준 | IUCN 3.1 |
| IUCN 적색 목록 | author: de Alwis Goonatilake, S. date: 2019 title: Rattus montanus volume: 2019 page: e.T19348A22443205 doi: 10.2305/IUCN.UK.2019-3.RLTS.T19348A22443205.en access-date: 2021년 11월 16일 |
| 동의어 | 없음 |
분류 정보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쥐아과 |
| 속 | 시궁쥐속 |
| 종 | 릴루쥐 (R. montanus)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시궁쥐속 -
가는쥐
-
시궁쥐속 -
팜쥐
팜쥐는 니코바르 제도의 열대 상록수림과 망그로브 숲에 서식하며 야자 잎을 좋아하는, 몸길이 225~230mm의 거친 가시털을 가진 야행성 수상 설치류이다. -
1932년 기재된 포유류 -
원반발박쥐
원반발박쥐는 흡반박쥐과 흡반박쥐속에 속하며, 마다가스카르흡반박쥐와 타이완흡반박쥐 2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타이완흡반박쥐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
1932년 기재된 포유류 -
비단쥐
비단쥐는 호주 대륙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 분포하는 쥐아목 쥐과의 설치류로, 몸길이 25~40cm에 부드러운 털을 가졌으며, 야행성으로 풀과 씨앗을 먹고, 한국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보호받는다.
2.1. 외형
머리부터 몸까지 길이는 16cm~17cm이고, 꼬리 길이는 20cm~22cm이다. 털은 회색빛 갈색이고, 등 쪽은 불그스레한 색조를 띠며 등을 따라 더 진해진다. 하체로 갈수록 회색은 희끄무레한 색으로 변한다. 턱과 목 윗부분은 희다. 꼬리는 검은 갈색이고 털은 섬세하고 검다. 검고 윤이 나는 검은 수염이 나 있다. 발은 짧은 털로 덮여 있다. 등 부위 털의 길이는 최대 45mm이다.
3. 분포
닐루쥐는 스리랑카 중부 주와 우바 주의 너클스 산맥, 호턴 평원, 누와라엘리야, 오히야에서만 발견된다.
3.1. 서식지
스리랑카 중부 주와 우바 주 중부 고지대의 너클스 산맥, 호턴 평원, 누와라엘리야, 오히야 지역에서만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