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센 전투
1. 개요
마이센 전투는 1759년 11월 20일 레오폴트 폰 다운이 승리한 전투 이후, 드레스덴을 점령하려는 프로이센군을 막기 위해 벌어진 군사 행동의 일환으로 일어났다. 필리프 레반 폰 베크가 이끄는 오스트리아군은 마이센에서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폰 디리케가 지휘하는 프로이센군을 포위했고, 수적으로 열세였던 프로이센군은 엘베강을 건너 철수하려다 실패하여 1,500명이 포로로 잡혔다. 이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군이 승리했지만 작센 선제후의 몰락을 막는 데 그쳤고, 이후 1760년 2월 20일 코스도르프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군은 프로이센군에 다시 승리했다.
마이센 전투 - [전쟁]에 관한 문서
전투 개요
| 전투명 | 마이센 전투 |
|---|---|
| 분쟁 | 7년 전쟁 |
| 날짜 | 1759년 12월 4일 |
| 장소 | 작센 선제후국 마이센 (현재 독일 작센주) |
| 결과 | 오스트리아의 승리 |
교전 세력
| 교전국 1 | 합스부르크 군주국 오스트리아 |
|---|---|
| 교전국 2 | 프로이센 왕국 |
지휘관
| 오스트리아 지휘관 | 필리프 레반 폰 베크 |
|---|---|
| 프로이센 지휘관 | 크리스티안 프리드리히 폰 디리케 |
병력 규모
| 오스트리아 병력 | 8,000명 |
|---|---|
| 프로이센 병력 | 3,500명 |
사상자
| 오스트리아 사상자 | 187명 72명 사망 115명 부상 |
|---|---|
| 프로이센 사상자 | 1,943명 400명 사망 또는 부상 1,543명 포로 |
관련 전쟁
| 전쟁의 일부 | 제3차 슐레지엔 전쟁 (7년 전쟁) |
|---|
추가 정보
| 참고 문헌 | https://books.google.com/books?id=HSpH6bl5wGYC&pg=PA87&plainurl=yes |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759년 -
민덴 전투
민덴 전투는 1759년 7년 전쟁 중 브라운슈바이크 공 페르디난트의 연합군이 프랑스군을 격파한 전투로, 프랑스는 하노버 점령에 실패하고 영국군은 승리했지만 지휘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비판받았으며, 영국 군대 전통에 깊이 새겨져 민덴 데이로 기념된다. -
1759년 -
막센 전투
막센 전투는 7년 전쟁 중 막센 인근에서 프로이센 군단이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되어 큰 피해를 입고 항복한 전투로, 프로이센 전력에 타격을 주고 프리드리히 2세를 격노하게 만들었다. -
1759년 신성 로마 제국 -
막센 전투
막센 전투는 7년 전쟁 중 막센 인근에서 프로이센 군단이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되어 큰 피해를 입고 항복한 전투로, 프로이센 전력에 타격을 주고 프리드리히 2세를 격노하게 만들었다. -
1759년 신성 로마 제국 -
쿠너스도르프 전투
쿠너스도르프 전투는 7년 전쟁 중 프리드리히 대왕이 이끄는 프로이센군이 러시아-오스트리아 연합군에게 패배하여 프리드리히 대왕의 군사 경력 중 가장 심각한 패배로 기록되었으며, 막대한 피해를 입은 프리드리히는 한때 군 지휘권을 이양하려 할 정도로 절망했다. -
1759년 분쟁 -
민덴 전투
민덴 전투는 1759년 7년 전쟁 중 브라운슈바이크 공 페르디난트의 연합군이 프랑스군을 격파한 전투로, 프랑스는 하노버 점령에 실패하고 영국군은 승리했지만 지휘관의 명령 불복종으로 비판받았으며, 영국 군대 전통에 깊이 새겨져 민덴 데이로 기념된다. -
1759년 분쟁 -
막센 전투
막센 전투는 7년 전쟁 중 막센 인근에서 프로이센 군단이 오스트리아군에 포위되어 큰 피해를 입고 항복한 전투로, 프로이센 전력에 타격을 주고 프리드리히 2세를 격노하게 만들었다.
2. 배경
오스트리아군 지휘관 레오폴트 폰 다운은 1759년 마이센 전투에서 승리한 후, 프로이센군이 드레스덴을 점령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군사 행동을 계속했다. 프로이센 국왕 프리드리히 2세는 자군이 쿤스도르프 전투의 피해에서 회복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겨울 작전에 들어가지 못하고 혹독한 전투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