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모비치밭쥐
1. 개요
막시모비치밭쥐는 밭쥐속에 속하는 밭쥐의 일종이다. 동아시아의 바이칼호부터 몽골 북동부, 아무르강 분지, 중국 북동부 지역까지 분포하며, 숲과 스텝 지대에서 서식한다. 몸길이는 116~155mm이며, 꼬리 길이는 37~60mm이다. 이른 아침과 해질녘에 활동하며, 굴을 파고 생활한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은 막시모비치밭쥐를 "관심대상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 속 | 밭쥐속 |
|---|---|
| 종 | 막시모비치밭쥐 (M. maximowiczii) |
| 학명 | Microtus maximowiczii |
| 학명 명명자 | (Schrenck, 1859) |
| 이명 | Arvicola maximowiczii Schrenk, 1859 Microtus maximowiczii (Schrenk, 1859) Microtus michnoi ssp. ungurensis Kastschenko, 1913 |
| IUCN 적색 목록 | 관심 필요 (L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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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9년 기재된 포유류 -
니티둘루스쥐
니티둘루스쥐는 중간 크기의 쥐로 부드럽고 섬세한 수염을 가지며, 이라와디 강 하류 주변에 분포하고, 130만 년 전에 기원한 것으로 추정된다. -
1859년 기재된 포유류 -
가시겨울잠쥐
가시겨울잠쥐는 인도 남부 숲에 서식하며 가시 털과 털 많은 꼬리가 특징인 설치류의 일종으로, 야행성이며 과일을 먹고 서식지 파괴로 인해 개체 수가 감소하여 보호가 필요한 종이다. -
물밭쥐아과 -
밭쥐속
밭쥐속(Microtus)은 밭쥐에 속하는 포유류 속으로, 아메리카 대륙, 유라시아 대륙, 한국 등지에 다양한 종이 서식하며 한국에서는 갈밭쥐와 일본밭쥐가 발견된다. -
물밭쥐아과 -
발칸눈밭쥐
발칸눈밭쥐는 5개의 아종으로 분류된다.
2. 특징
막시모비치밭쥐는 밭쥐속 Alexandromys의 밭쥐 중 하나이다. 등 쪽 털은 짙은 갈색에 황토색 반점이 있고, 옆구리는 옅은 갈색이며, 잿빛 흰색의 아랫부분과 점차 섞인다. 손과 발 윗부분은 흰색을 띤 갈색이다.
2.1. 외형
막시모비치밭쥐는 밭쥐속에서 가장 큰 밭쥐 중 하나이다. 꼬리 길이를 제외한 몸길이는 116mm~155mm이고, 꼬리 길이는 37mm~60mm이다. 등 쪽 털은 황토색 작은 반점과 함께 짙은 갈색빛 검은색을 띠고, 옆구리 쪽은 배 쪽으로 갈수록 회색빛 흰색으로 변하면서 섞이는 연한 갈색이다. 손발 윗면은 희끄무레한 갈색이다. 꼬리는 균일하고 짙은 갈색을 띠거나 윗면이 진한 갈색이고 아랫면이 흰색인 두 가지 색을 띤다. 종소명과 일반명은 슈렌크(Leopold von Schrenck)가 막시모비치밭쥐를 기술했을 당시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식물원 식물표본실 관장이었던 저명한 러시아 식물학자 카를 막시모비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2.2. 명칭 유래
종소명과 일반명은 레오폴트 폰 슈렌크(Leopold von Schrenck)가 막시모비치밭쥐를 기술했을 당시에 상트페테르부르크 식물원 식물표본실 관장이었던 저명한 러시아 식물학자 카를 막시모비치(Karl Maximovich)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3.1. 서식 환경
막시모비치밭쥐는 동아시아에서 발견된다. 분포 지역은 바이칼호부터 동쪽으로 몽골 북동부 산악지대와 아무르강 분지, 중국 북동부 지역까지이다. 일반적인 서식지는 숲과 스텝 지대이고, 계곡과 구릉 지대의 울창한 식물 속에서 발견된다.
4. 습성
막시모비치밭쥐는 이른 아침과 해 질 녘에 풀과 기타 식물을 먹기 위해 굴에서 나와 먹이를 찾는 등 주로 짧은 시간 동안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다. 굴 입구에는 지름이 100cm에 달하고 높이가 20cm에 달하는 흙더미가 쌓인다. 굴 생활과 번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위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