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야마촌 (도야마현)
1. 개요
모리야마촌 (도야마현)은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이미즈군에 성립되어 1942년 4월 1일 다카오카시에 편입된 촌이다. 1932년 5월 26일 발생한 대화재로 인해 인접한 후타가미촌까지 번져 산림 약 180ha와 130호가 전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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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으로 이미즈군 모리야마촌이 성립되었다. 1932년 5월 26일 오후,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 푄 현상 등으로 인해 대화재가 발생하여 인접한 후타가미촌에도 불이 옮겨붙어 산림 약 180ha와 130호(이 중 모리야마촌 40호)가 전소되었다. 1942년 4월 1일, 다카오카시에 편입되었다.
2.1. 행정 구역 변천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이미즈군 모리야마정, 스다촌, 이소리촌, 니시에비사카촌 및 히가시에비사카촌 구역을 가지고 이미즈군 모리야마촌이 발족하였다. 1932년 5월 26일 오후,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 푄 현상으로 인해 대화재가 발생하여 인접한 후타가미촌에도 불이 옮겨붙어 산림 약 180ha와 130호(이 중 모리야마촌 40호)가 전소되었다. 1942년 4월 1일, 다카오카시에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