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다드 타워
1. 개요
바그다드 타워는 1991년 알 마문 통신 교환국 인근에 건설된 높이 204m의 타워로, 꼭대기에는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었다.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손상되어 방치되었으며, 이후 재개발 시도가 있었지만, ISIS의 부상과 재정적 문제로 인해 여러 차례 개장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중단되었다. 2020년 현재, 타워는 폐쇄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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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바그다드 타워 |
|---|---|
| 원래 명칭 | 알마문 타워 |
| 이전 명칭 | 국제 사담 타워 |
| 위치 | 바그다드, 이라크 |
| 상태 | 완공됨 |
|---|---|
| 완공일 | 1994년 |
| 재건축 완료일 | 2010년 |
| 용도 | 혼합 용도 (통신, 레스토랑, 전망대) |
| 안테나 첨탑 높이 | 204.0m |
| 설계자 | (정보 없음) |
|---|---|
| 공학자 | (정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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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의 기념물 -
승리의 손
승리의 손은 이란-이라크 전쟁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이라크 바그다드에 건설된 기념물로, 사담 후세인의 팔뚝을 모델로 한 두 개의 팔이 칼을 쥐고 있는 형상이며, 현재 바그다드의 주요 랜드마크 중 하나이다. -
바그다드의 건축물 -
지혜의 집
지혜의 집은 8세기 후반부터 13세기까지 바그다드에 존재하며 이슬람 세계의 지적 중심지 역할을 한 기관으로, 그리스 학술 문헌 번역과 다양한 학문 연구를 지원하며 이슬람 황금기 과학 발전에 기여했으나 몽골군의 침략으로 파괴되었고 그 중요성은 유럽 르네상스에도 영향을 미쳤다. -
바그다드의 건축물 -
알샤브 스타디움
이라크 바그다드에 위치한 알샤브 스타디움은 1966년 개장 당시 중동 최대 규모의 다목적 경기장 중 하나였으며,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요 홈 경기장으로 사용되었고, 전쟁 피해 복구와 개보수를 거쳐 현재 34,200석 규모를 갖춘 이라크 축구 중심지이다. -
회전식당을 가진 건축물 -
스페이스 니들
스페이스 니들은 1962년 시애틀 세계 박람회를 위해 건설된 시애틀의 상징적인 152미터 높이의 탑으로, 회전 레스토랑과 전망대를 갖추고 있으며, 특별한 날에는 '스카이빔' 조명을 사용하고, 여러 매체에 등장하는 시애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이다. -
회전식당을 가진 건축물 -
르네상스 센터
르네상스 센터는 헨리 포드 2세의 구상으로 디트로이트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건설되었으며 현재 제너럴 모터스 본부로 사용되는, 디트로이트 강변의 복합 시설이다.
2. 역사
바그다드 타워는 1991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완공되었으며,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으로 파괴되었다가 이후 복구되었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현재는 폐쇄된 상태이다. 2016년 타워가 개조된 이후 타워 개장에 대한 많은 프로젝트와 발표가 있었지만, 대부분 명확한 이유 없이 지연되거나 중단되었다. 2018년에는 전 이라크 대통령 바르함 살리흐가 이 행사에 참여하면서 타워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으나, 2020년 현재, 타워는 대중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폐쇄된 상태이다.
2.1. 건설 배경
바그다드 타워 건설은 1991년 알 마문 통신 교환국에 인접하여 시작되었다. 높이 204m로 건설되었으며, 꼭대기에는 회전식 레스토랑이 있었고, 레스토랑 꼭대기에는 "알라는 위대하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타워 중앙은 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적인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고, 오래된 페달 부지에 위치해 있었다. 또한 바그다드에서 모든 유형의 통신을 수신하고 전송하는 주요 국제 관문이 되었다. 바그다드 야르무크 지역에 위치한 이 타워는 바그다드 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주요 관광 명소였다.
2.2. 이라크 전쟁과 피해
2003년 3월 27일, 미국의 이라크 침공 1주일 만에 약 2131.88kg 폭탄이 알 마문 통신 교환국을 파괴하여 타워가 손상되고 방치되었다. 2007년, 통신부 주도로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어 이 타워를 핵심으로 삼으려 했으나 3년 만에 종료되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미국 국무부 고문은 이 타워를 "바그다드에서 눈에 띄는 주요 건축 공사의 유일한 징후"라고 언급했다. 이라크 북부에서 ISIS의 부상으로 인해 부처 투자 자금이 제한되면서 타워는 다시 방치되었다.
2.3. 재건 노력과 좌절
2003년 3월 27일, 미국의 이라크 침공 1주일 만에 4,700파운드 폭탄이 알 마문 통신 교환국을 파괴했고, 이로 인해 타워가 손상되어 방치되었다. 2007년, 이라크 통신부가 주도한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타워를 재건하려 했으나 3년 만에 종료되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미국 국무부 고문은 이 타워를 "바그다드에서 눈에 띄는 주요 건축 공사의 유일한 징후"라고 언급했다. 이라크 북부에서 ISIS의 부상으로 인해 부처 투자 자금이 제한되면서 타워는 다시 방치되었다.
2016년 타워가 개조되었고, 이후 타워 개장에 대한 많은 프로젝트와 발표가 있었지만, 대부분 명확한 이유 없이 지연되거나 중단되었다. 2018년에는 전 이라크 대통령 바르함 살리흐가 이 행사에 참여하면서 타워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다. 2020년 현재, 타워는 대중의 항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폐쇄된 상태이다.
3.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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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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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01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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