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피기 좋은 날
1. 개요
바람 피기 좋은 날은 권태로운 두 주부가 온라인 채팅을 통해 만난 남자들과 불륜을 저지르는 내용을 그린 영화이다. 두 여성은 모텔에서 우연히 마주치고, 이슬의 남편이 경찰과 함께 들이닥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 영화는 배우 김혜수, 윤진서, 이종혁, 이민기 등이 출연했으며, 이민기의 영화 데뷔작이다. 영화 제목은 불륜을 속되게 이르는 표현에서 유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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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마자 표기 | Baram-pigi joheun nal |
|---|---|
| 감독 | 장문일 |
| 제작 | 아이필름 |
| 각본 | 장문일, 주찬옥 |
| 음악 | 방준석 |
| 촬영 | 김영호 |
| 출연 | 김혜수 윤진서 정은표 이종혁 이민기 |
| 개봉일 | 2007년 2월 8일 |
| 상영 시간 | 103분 |
| 언어 | 한국어 |
| 제작 국가 | 대한민국 |
| 제작비 | 4백만 미국 달러 |
| 흥행 수익 | 1120만 미국 달러 |
| 배급사 | 시네마서비스 |
| 웹사이트 | 영화 공식 웹사이트 |
| 상영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
-
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줄거리
두 명의 권태로운 주부 '이슬'과 '작은 새'는 온라인 채팅방에서 만난 두 남자와 각각 불륜을 저지른다. 온라인 관계가 오프라인으로 발전하면서, 그들은 종종 불륜 상대를 만나는 모텔 복도에서 서로를 무심코 스쳐 지나간다.
어느 날, '이슬'은 대학생 연인과 모텔 방에 있는데, 갑자기 그녀의 남편이 경찰과 함께 문을 부수고 들어온다. '작은 새'는 옆방에서 이슬의 방에서 벌어지는 일을 듣고 있다. 작은 새는 연인에게 조용히 하라고 속삭인다. 옆방의 경찰이 바로 그녀의 남편이기 때문이다.
3. 등장인물
* 김혜수: 이슬 역
* 윤진서: 작은 새 역
* 이종혁: 여우 두마리 역
* 이민기: 누나들의 로망 역
* 박상면: 이슬 남편 역 (우정출연)
* 오윤홍: 대학 교수 역 (우정출연)
* 정은표: 모텔 카운터 역 (우정출연)
3.1. 주요 인물
* 김혜수: 이슬 역
* 윤진서: 작은 새 역
* 이종혁: 여우 두마리 역
* 이민기: 누나들의 로망 역. 《바람 피기 좋은 날》은 이민기의 영화 데뷔작이었다.
* 박혁권: 작은 새 남편 역
* 황정민: 이슬 친구 역
* 이라혜: 성혜 역
* 손영순: 할머니 역
* 홍순양: 이슬 엄마 역
* 강진휘: 이슬 오빠 역
* 김영웅: 동료 경찰 역
* 서진욱: 심부름센터 직원 1 역
* 권재원: 심부름센터 직원 2 역
* 김승훈: 단속 경찰 역
* 윤설희: 상상녀 역
* 황민호: 상상남 역
* 김도연: 노래교실 회원 1 역
* 허인영: 노래교실 회원 2 역
* 박상면: 이슬 남편 역 (우정출연). 《조폭 마누라》 (2001년)에서 무심한 남편 역을 맡았던 배우와 동일인물이다.
* 오윤홍: 대학 교수 역 (우정출연)
* 정은표: 모텔 카운터 역 (우정출연)
3.2. 주변 인물
3.3. 특별출연
* 황정민: 이슬 친구 역
* 이라혜: 성혜 역
* 손영순: 할머니 역
* 홍순양: 이슬 엄마 역
* 강진휘: 이슬 오빠 역
* 김영웅: 동료 경찰 역
* 서진욱: 심부름센터 직원 1 역
* 권재원: 심부름센터 직원 2 역
* 김승훈: 단속 경찰 역
* 윤설희: 상상녀 역
* 황민호: 상상남 역
* 김도연: 노래교실 회원 1 역
* 허인영: 노래교실 회원 2 역
4. 제목의 의미
'바람 피기 좋은 날'이라는 제목은 "바람을 피우다"라는 한국어 관용구에서 유래했다. 여기서 '바람'은 'wind'를, '피다'는 'bloom' 또는 '피우다'를 의미한다. 불륜을 저지르는 사람이 배우자를 속이고 재빨리 집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바람이 불 정도로 빨리' 움직인다는 비유적인 표현으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