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
1. 개요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은 아녜스 바르다와 JR이 프랑스 전역을 여행하며 사람들의 대형 초상 사진을 제작하여 벽에 붙이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바르다는 1961년 영화와 JR의 선글라스를 쓰는 모습의 유사성을 언급하며, 스위스에서 장 뤽 고다르를 만나려 하지만 거절당한다. 이 영화는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100%, 메타크리틱에서 95점을 기록했다. 2017년 밴쿠버 국제 영화제 국제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으며, 타임 지가 선정한 2017년 톱 10 영화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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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Visages Villages |
|---|---|
| 장르 | 다큐멘터리 |
| 감독 | 아녜스 바르다 JR |
| 각본 | 아녜스 바르다 |
| 제작 | 로잘리 바르다 |
| 출연 | 아녜스 바르다 JR |
| 음악 | 마티외 셰디드 |
| 촬영 | 클레어 뒤게트 니콜라 기슈토 발렌틴 비녜트 로맹 르 보니에크 라파엘 미네소타 로베르토 데 안젤리스 쥘리아 파브리 |
| 편집 | 아녜스 바르다 막심 포치 가르시아 |
| 제작사 | 시네 타마리스 소셜 애니멀스 루즈 인터내셔널 아르테 프랑스 시네마 아치 필름스 |
| 배급사 | 르 파크트 코헨 미디어 그룹 (미국) 업링크 (일본) 영화사 진진 (대한민국) 커존 아티피셜 아이 (영국) |
| 개봉일 | 칸 2017년 5월 19일 프랑스 2017년 6월 28일 대한민국 2018년 6월 14일 볼더 국제 영화제 2018년 2월 23일 일본 2018년 9월 15일 영국 2018년 9월 21일 (제한 상영) |
| 상영 시간 | 93분 |
| 제작 국가 | 프랑스 |
| 언어 | 프랑스어 |
| 제작비 | 1백만 달러 |
| 흥행 수익 | 4백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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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녜스 바르다 감독 영화 -
방랑자 (1985년 영화)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1985년 프랑스 영화 《방랑자》는 상드린 보네르가 연기한 18세 소녀 모나의 방랑과 비극적인 죽음을 가상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며 자유, 고독, 사회 부적응 문제를 탐구하여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
아녜스 바르다 감독 영화 -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아녜스 바르다가 감독한 1962년 프랑스 영화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는 암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가수 클레오 빅투아르의 불안과 자기 성찰을 누벨바그 스타일로 담아 여성의 자기 인식과 시간의 흐름에 따른 심리적 변화를 탐구한다. -
2017년 영화 -
노무현입니다
노무현입니다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의 정치 입문, 좌절, 재기, 그리고 2002년 대통령 선거 경선 과정을 조명한다. -
2017년 영화 -
문영
문영은 말을 못하는 소녀가 카메라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이야기를 그린 2015년 서울독립영화제 공개작으로, 김태리 주연, 서울농아인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으며, 2017년 확장판이 개봉되었다. -
프랑스어 영화 작품 -
고질라 (1998년 영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핵실험으로 탄생한 거대 돌연변이 이구아나 고질라가 뉴욕을 파괴하는 내용의 1998년 미국 괴수 영화 《고질라》는 과학자와 프랑스 비밀요원이 고질라 번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다른 디자인과 스토리로 호불호가 갈렸고 비평가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
프랑스어 영화 작품 -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는 연쇄 살인범 크리스토프와 그의 연인 오로르의 육체적 사랑을 다루며, 크리스토프의 살인 행각과 오로르의 갈등을 그리는 영화이다.
2. 등장인물
* 아녜스 바르다
* JR
바르다와 JR은 바르다보다 55살 어린데, 프랑스 전역의 마을, 소도시, 공장을 방문하여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대형 초상화를 만들어 벽과 구조물에 붙인다. 여행을 하면서 두 예술가는 서로를 알아가고 친구가 된다.
3. 줄거리
아녜스 바르다와 JR은 프랑스 전역의 마을, 소도시, 공장을 방문하여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대형 초상화를 만들어 벽과 구조물에 붙인다. 바르다는 1961년에 만든 단편 영화 "Les fiancés du pont MacDonald"와 장 뤽 고다르에 대한 언급을 통해, JR과의 공통점을 찾고 그에게서 영감을 얻는다. 바르다와 JR은 스위스로 여행을 떠나 고다르를 만나려 하지만, 고다르는 무례하게 그들을 거부한다. JR은 바르다를 위로하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만, 바르다는 시력을 잃어가고 있어 그의 모습을 흐릿하게 본다.
4.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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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86개의 평론가 리뷰에서 지지율 100%, 평균 점수 8.9/10을 기록했으며, 메타크리틱에서는 19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가중 평균 점수 95/100을 기록했다. 2017년 밴쿠버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고, 타임지는 2017년 톱 10 작품 중 하나로 선정했다.
4.1. 비평가들의 반응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은 비평가들로부터 광범위한 호평을 받았다. 리뷰 애그리게이터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144명의 비평가 리뷰 중 99%가 긍정적이며 평균 평점은 8.8/10이다. "비평가 컨센서스"는 "경쾌하고 매력적이며 감동적인 힘을 동시에 지닌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은 위대한 아녜스 바르다가 선보이는 프랑스 시골에서의 삶을 담은 독특한 세대 간의 초상화이다."이다. 메타크리틱에서는 22명의 비평가 리뷰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94점을 받아 "만장일치 찬사"를 받았다.
필름 코멘트의 에이미 토빈은 이 영화를 "소박한 걸작"이라고 칭하며, "죽음에 직면하여 영화를 포함한 장인적 제작, 노동자 연대, 사진 예술을 기념하는 개인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작품"이라고 평했다. 영화 평론가 임마 메리노는 "이 영화는 프랑스 시골을 배경으로 한 로드 무비로, 영화 제작자가 거대한 존재로 변화시키는 집과 익명의 여성들에게 주연 자리를 내준다. 또한 삶을 이해하는 방식에 대한 엑스레이와 같다"고 썼다.
4.2. 수상 내역
2017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Grolsch 관객상 다큐멘터리 부문을 수상했고, 2017년 밴쿠버 국제 영화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국제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했다. 2017년 뉴욕 영화 비평가 협회상에서 최우수 논픽션 영화상을 수상했으며, 제33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타임은 이 영화를 2017년 최고의 영화 10편 중 하나로 선정했다.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상 후보에 올랐고, 제43회 세자르 영화제에서는 최우수 다큐멘터리상과 최우수 오리지널 음악상 후보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