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환 (1973년)
1. 개요
박정환은 1994년 3인조 음악 그룹 DJ DOC 멤버로 데뷔하여 1집 앨범에서 활동했으나, 1995년 2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탈퇴했다. 이후 1996년 그룹 스타일을 결성했으나 큰 인기를 얻지 못했고, 2007년에는 사업가로 활동하는 모습이 알려졌다. 2011년 DJ DOC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이 박정환의 탈퇴 이유를 언급하며 명예훼손 논란이 발생했고, 이에 박정환은 두 사람을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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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DOC -
이하늘
이하늘은 1993년 DJ DOC 결성 후 '슈퍼맨의 비애', '머피의 법칙'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얻고, 2003년 부다 사운드를 설립하여 후배 양성에도 힘쓴 대한민국의 힙합 음악가이자 DJ DOC의 리더 및 메인 래퍼이다. -
DJ DOC -
정재용
정재용은 대한민국의 가수로 힙합 그룹 DJ DOC의 멤버이며, 드라마, 영화 출연 및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2023년에는 《정재용의 인생신호등》을 진행하고 있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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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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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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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1. DJ DOC 데뷔와 탈퇴
부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4년 3인조 음악 그룹 DJ DOC의 멤버로 데뷔하여 1집 앨범 활동 당시 보컬과 랩을 담당했다. 그러나 1995년 DJ DOC 2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1996년에는 변민성, 류노아와 함께 3인조 음악 그룹 스타일을 결성하여 활동을 재개했지만, 대중적인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2.2. 그룹 '스타일' 활동과 이후
1995년 DJ DOC의 2집 앨범 발표를 앞두고 그룹을 탈퇴했다. 이후 1996년 변민성, 류노아와 함께 3인조 음악 그룹 스타일을 결성하며 가요계에 복귀했으나,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다. 2007년 8월에는 부산에서 여성복 매장과 중식당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는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3. 논란
2011년 DJ DOC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이 방송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박정환의 그룹 탈퇴 이유를 '박치' 때문이라고 언급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박정환은 이 발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하늘과 김창열을 고소했고, 자신은 박치 때문에 탈퇴한 것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퇴출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하늘은 라디오 방송과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지만, 박정환 측은 고소를 취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DJ DOC의 전 소속사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박정환의 탈퇴 이유가 실제로는 멤버 간의 불화였으며, 박정환이 박치가 아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3.1. 이하늘, 김창열의 발언과 명예훼손 고소
2011년 11월 3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DJ DOC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은 MC가 DJ DOC 멤버 교체 이유를 묻자 "박정환은 춤을 춰도 한 박자씩 늦는 박치라서 DJ DOC를 탈퇴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박정환이 과거 춤추는 영상이 박치 증거자료로 제시되기도 했다. 이 발언에 대해 박정환은 11월 15일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이하늘과 김창열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정환 측은 "박치라서 탈퇴한 것이 아니라 DJ DOC에서 일방적으로 퇴출당했다"고 주장하며 특히 이하늘의 발언이 사실과 다른 인신공격성 발언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인 2011년 11월 15일, 이하늘은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하여 "무심코 한 이야기에 상처받을 줄 몰랐다"며 사과했다. 이어 11월 17일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 말 실수로 인해 상처받은 박정환과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겠다. 이번 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며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방송을 접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박정환 측은 고소를 취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DJ DOC의 1집과 2집 앨범 제작을 담당했던 신기동 전(前) DJ DOC 소속사 대표는 2011년 11월 1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환의 탈퇴 이유가 멤버 이하늘, 김창열과의 불화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하늘과 김창렬은 박정환이 반 박자가 느리다고 나에게 말을 했지만 박정환은 사실 박치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정환이 세 사람(이하늘, 김창렬, 박정환) 중에서 얼굴이 가장 잘 생긴 멤버였기 때문에 팬레터도 가장 많았고 박정환에게 온 엽서를 숨길 정도였다. 이에 따라 박정환이 DJ DOC에서 빠지고 정재용을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3.2. 이하늘의 사과와 방송 활동 중단
2011년 11월 3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DJ DOC 멤버 이하늘과 김창열은 MC가 DJ DOC 멤버 교체 이유를 묻자 "박정환은 춤을 춰도 한 박자씩 늦는 박치라서 DJ DOC를 탈퇴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박정환이 과거 춤을 추는 영상이 박치 증거자료로 제시되기도 했다. 이에 박정환은 11월 15일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이하늘과 김창열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박정환은 이들의 발언 때문에 자신의 명예가 훼손되었다고 주장했다. 박정환 측은 자신이 박치라서 팀을 나간 것이 아니라 DJ DOC로부터 일방적으로 퇴출당한 것이라고 반박했으며, 특히 이하늘의 발언은 사실과 다른 인신공격성 발언이라고 강조했다.
이하늘은 2011년 11월 15일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하여 "무심코 한 이야기에 상처받을 줄 몰랐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고, 11월 17일에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이하늘은 "내 말 실수로 인해 상처받은 박정환과 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겠다. 이번 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한 마음을 느끼며 그에 따른 책임을 지고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방송을 접겠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그러나 박정환 측은 이하늘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고소를 취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한편, DJ DOC의 1집과 2집 앨범 제작을 담당했던 신기동 전(前) DJ DOC 소속사 대표는 2011년 11월 1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정환의 탈퇴는 멤버 이하늘, 김창열과의 불화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이하늘과 김창렬은 박정환이 반 박자가 느리다고 나에게 말을 했지만 박정환은 사실 박치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정환이 세 사람 중에서 얼굴이 가장 잘 생긴 멤버였기 때문에 팬레터도 가장 많았고, 박정환에게 온 엽서를 숨길 정도였다. 이에 따라 박정환이 DJ DOC에서 빠지고 정재용을 영입했다"고 덧붙였다.
3.3. DJ DOC 전 소속사 대표의 인터뷰
DJ DOC의 1집, 2집 앨범 제작을 담당했던 신기동 전 소속사 대표는 2011년 11월 17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박정환의 DJ DOC 탈퇴 이유가 멤버 이하늘, 김창열과의 불화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신기동 대표의 이러한 주장은 앞서 이하늘과 김창열이 방송에서 박정환이 '박치'라서 팀을 나가게 되었다고 언급한 내용과는 다른 것이었다.
신기동 대표는 인터뷰에서 "이하늘과 김창렬은 박정환이 반 박자가 느리다고 나에게 말을 했지만 박정환은 사실 박치는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박정환이 세 사람(이하늘, 김창렬, 박정환) 중에서 얼굴이 가장 잘 생긴 멤버였기 때문에 팬레터도 가장 많았고 박정환에게 온 엽서를 숨길 정도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신기동 대표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박정환이 DJ DOC에서 빠지고 정재용이 영입되었다고 덧붙였다.
4. 학력
* 부산고등학교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