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호
1. 개요
반다 호는 뉴질랜드의 연구 기지였던 반다 기지 근처에 위치한 호수이다. 반다 기지는 1995년 호수 수위 상승으로 철거되었으며, 현재는 반다 호 오두막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반다 호는 로열 반다 호 수영 클럽으로도 유명했으며, 여름철에 얼음이 녹아 형성된 '해자'에서 수영을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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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라이트 계곡, 빅토리아 랜드, 로스 속령, 남극 대륙 |
|---|---|
| 호수 유형 | 고염호 |
| 유입 | 오닉스 강 바틀리 개울 클라크 개울 메서브 개울 |
| 유출 | 없음 |
| 유역 | 해당 없음 |
| 길이 | 8km |
| 폭 | 2km |
| 면적 | 5.2km2 |
| 깊이 | 30.8m |
| 최대 깊이 | 75m |
| 부피 | 1억 6천만 m3 |
| 체류 시간 | 해당 없음 |
| 해안선 길이 | 해당 없음 |
| 표고 | 143m |
| 섬 | 해당 없음 |
| 도시 | 반다 기지 반다 호수 오두막 |
| 특징 | 수온 외기온도보다 훨씬 높음 |
|---|---|
| 수온 | 호수 바닥은 23°C에 도달 |
| 표면 수온 | 7°C |
| 빙하 두께 | 3.5 |
| 염도 | 사해보다 높음 |
| 염수 | 사해보다 염도가 10배 높음 |
| 하층수 | 50m에서 영하 |
| 수심 | 69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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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의 호수 -
빙저호
빙저호는 남극과 그린란드 등 빙하 아래에 존재하며, 지열이나 압력으로 액체 상태를 유지하며 독특한 생태계를 연구하는 중요한 대상이다. -
염호 -
아랄해
아랄해는 중앙아시아에 위치했던 세계 4위의 호수였으나, 관개 사업으로 인한 유입량 감소로 면적이 급격히 줄어 현재는 여러 호수로 분리되었고, 생태계 파괴와 환경 오염 등의 문제점을 겪고 있다. -
염호 -
사해
사해는 이스라엘, 요르단, 팔레스타인에 걸쳐있는 염호로, 높은 염분 농도 때문에 생물이 살기 어려워 사해라 불리며, 미네랄이 풍부한 염수와 머드를 이용한 관광 산업과 광물 자원 채취가 활발하지만 수위가 낮아져 회복을 위한 국제적인 노력이 진행 중이다.
2. 반다 기지
반다 호 근처에 위치했던 뉴질랜드의 연구 기지였다. 이 기지는 한때 로열 반다 호 수영 클럽 활동과 관련하여 알려지기도 했다.
그러나 반다 호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1995년에 철거되었다. 현재는 그 자리에 2명에서 8명의 하천 연구원들이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대피소인 반다 호 오두막이 들어서 있다.
2.1. 로열 반다 호 수영 클럽
반다 호는 한때 로열 반다 호 수영 클럽으로 잘 알려져 있었다. 여름철이면 호수 가장자리의 얼음이 녹아 '해자'가 만들어졌는데, 방문객들은 이 염도가 높은 물에 몸을 담그고 클럽의 어깨 패치를 받을 수 있었다. 반다 기지 직원들은 얼음을 파내어 '수영장'을 만드는 것을 돕기도 했다.
이 클럽에는 많은 고위 인사와 정치인들이 가입했다. 수영에 참여하기 위한 독특한 규칙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다.
* 알몸으로 수영해야 했다 (규칙 1).
* 몸 전체가 물에 완전히 잠겨야 했다 (규칙 4).
* 수영하는 동안 '반달'이라고 불리는 반다 기지 직원이 지켜봐야 했다.
* 사진 촬영에는 제한이 없었다 (규칙 6).
* 규칙 10에 따라 자연산 무화과 잎으로 몸을 가리는 것은 허용되었지만, 인공적인 장식 없이 자연 상태의 초록색 잎이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