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시립 경기장
1. 개요
발렌시아 시립 경기장은 4만 제곱미터 부지에 건설된 경기장이다. 1969년 9월 9일, 레반테 UD와 발렌시아 CF의 경기로 개장했으며, 이전에는 김나스틱 데 발렌시아의 홈 경기장을 사용했다. 준공 후 2년간 에스타디오 안토니오 로만으로 불리다가 에스타디오 누에보 에스타디오를 거쳐 1999년부터 현재 명칭으로 사용되었다. 1997년에는 입석을 철거하고 전 좌석을 좌석형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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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발렌시아, 스페인 |
|---|---|
| 대중교통 | 발렌시아 지하철 Estadi del Llevant (6호선) |
| 개장 | 1969년 |
| 리모델링 | 2020년 |
| 소유주 | 레반테 UD |
| 운영 | 레반테 UD |
| 건축가 | 알려지지 않음 |
| 과거 이름 | Estadio Antonio Román (1969–1972) Nou Estadi del Llevant (1972–1999) |
| 입주 팀 | 레반테 UD (1969–현재) 비야레알 CF (2022년 9월–11월)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일부 경기) |
| 수용 인원 | 26,354명 |
| 경기장 크기 | 107 m x 68 m |
| 스페인어 | Estadio Ciudad de Valenc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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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렌시아어 | Estadi Ciutat de València () |
| 영어 | City of Valencia Stadium |
| 구글 지도 검색어 | 발렌시아 시립 경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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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테 UD -
레반테 UD 페메니노
레반테 UD 페메니노는 1993년 창단되어 1998년 레반테 UD에 흡수된 스페인의 여자 축구 클럽으로, 4번의 리그 우승과 6번의 코파 데 라 레이나 우승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팀으로 평가받는다. -
레반테 UD -
레반테 FC
레반테 FC는 1909년에 창단된 스페인 발렌시아의 축구 클럽이며, 1939년 힘나스티코 FC와 통합되어 레반테 UD가 되었고, 1937년 코파 데 라 에스파냐 리브레에서 우승했다. -
발렌시아의 스포츠 시설 -
발렌시아 투우장
발렌시아 투우장은 스페인 발렌시아에 위치하며, 건축가 세바스티안 몬레온 에스텔레스가 설계한 48면, 높이 17.50미터의 건물로, 1859년에 개장하여 현재 약 10,500명을 수용하며 발렌시아 지방 병원 소유이다. -
발렌시아의 스포츠 시설 -
노우 메스타야
스페인 발렌시아에 건설이 중단된 노우 메스타야는 발렌시아 CF의 새 홈구장으로 계획되었으나, 재정 및 정치적 문제와 안전사고로 인해 건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발렌시아주의 축구 경기 시설 -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는 스페인 비야레알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1923년 개장하여 에스타디오 엘 마드리갈로 알려졌으나 지역 도자기 산업 홍보를 위해 2017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비야레알 CF의 홈구장으로서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포함한 국제 경기를 개최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
발렌시아주의 축구 경기 시설 -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
에스타디오 마누엘 마르티네스 발레로는 스페인 알리칸테 주 엘체에 위치한 축구 경기장으로, 엘체 CF의 홈 구장이며 1982년 FIFA 월드컵 개최 경기장 중 하나이고 2013-14 시즌 라리가 최고의 구장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 역사
이 경기장은 클럽이 매입한 과수원 부지에 건설되었다. 1969년 9월 9일, 안토니오 로만 회장 재임 시절 레반테 UD와 발렌시아 CF의 경기로 개장되었다. 이전까지는 김나스틱 데 발렌시아의 홈 경기장을 빌려 사용했다. 준공 후 2년간 에스타디오 안토니오 로만으로 불렸으나, 이후 에스타디오 누에보 에스타디오를 거쳐 1999년부터 현재의 명칭인 에스타디오 시우다 데 발렌시아가 사용되었다. 1997년에는 유럽 축구계의 추세와 LFP의 요청에 따라 경기장 내 입석을 없애고 모든 좌석을 좌석형으로 교체했다.
2.1. 경기장 건설 및 개장
이 경기장은 과수원이었던 40000m2 부지에 건설되었다. 1969년 9월 9일, 안토니오 로만 회장 재임 당시 레반테 UD와 발렌시아 CF의 경기로 개장되었으며, 이전까지는 김나스틱 데 발렌시아의 홈 경기장을 빌려 사용했다. 준공 후 2년간은 에스타디오 안토니오 로만이라고 불렸다.
2.2. 명칭 변경
이 경기장은 준공 후 2년간 에스타디오 안토니오 로만으로 불리다가, 이후 에스타디오 누에보 에스타디오로 변경되었다. 1999년부터 현재의 명칭인 에스타디오 시우다 데 발렌시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2.3. 좌석 교체
1997년, 유럽 축구계의 추세와 스페인 프로축구연맹(LFP)의 요청에 따라 경기장 내 입석을 철거하고 전 좌석을 좌석형으로 교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