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규
1. 개요
백동규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2014년 FC 안양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으며, 2015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2017년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폭력 행위를 가하여 3개월 출장 정지 및 벌금 징계를 받았다.
| 이름: 백동규 | |
| 전체 이름 | 백동규 |
|---|---|
| 출생일 | 1991년 5월 30일 (33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
| 키 | 1.86m |
| 포지션 | 수비수 |
| 현재 소속팀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 등번호 | 30 |
| 유소년 클럽 연도 | 2010–2013 |
| 유소년 클럽 | 동아대학교 |
| 선수 경력 | 2014–2015: FC 안양 (36경기, 0골) 2015–2017: 제주 유나이티드 (48경기, 0골) 2018–2019: → 상주 상무 (군대) (33경기, 0골) 2019–2020: 제주 유나이티드 (19경기, 0골) 2021–2022: 안양 (72경기, 5골) 2024–: 수원 삼성 블루윙즈 |
| Soccerway 프로필 | dong-gyu-baek/335271 |
| 한국어 표기 (한글) | 백동규 |
|---|---|
| 한국어 표기 (한자) | 白棟圭 |
| 로마자 표기 | Baek Dong-gy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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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중학교 동문 -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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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중학교 동문 -
김기현 (1959년)
김기현(1959년)은 변호사 출신으로 제17, 18, 19, 21, 22대 국회의원과 울산광역시장을 역임했으며, 정치자금 편법 수수 의혹 및 선거 개입 의혹 관련 논란이 있다. -
FC 안양 -
연제민
연제민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데뷔하여 여러 팀을 거쳤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2012 AFC U-19 챔피언십과 2015 킹스컵 우승을 경험했고, K리그 통산 150경기 1득점을 기록, 2024년 2월에는 중국 1부 리그 쑤저우 동우에 입단했다. -
FC 안양 -
권용현
권용현은 2012년 천안시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K리그와 말레이시아 리그에서 활동한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다. -
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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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클럽 경력
FC 안양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백동규는 2015년 제주 유나이티드로 이적하였다. 2017년 5월 31일, 2017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교체 선수로 출전, 경기 막판 우라와 선수 아베 유키를 가격하여 퇴장당했다. 이 사건으로 AFC 관련 모든 경기에서 3개월 출장 정지 처분과 15000USD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2.1. FC 안양 시절
2013년 11월에 열린 2014 K리그 드래프트에서 K리그 챌린지의 FC 안양에 지명되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뷔 첫 해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2014 시즌 리그 24경기에 출전하였다.
3. 논란 및 사건 사고
백동규는 선수 생활 동안 몇몇 논란과 사건 사고에 연루되었다.
2017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발생한 폭력 행위로 인해 아시아 축구 연맹(AFC)으로부터 3개월 출장 정지와 15000USD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 백동규는 우라와 레즈 측의 비신사적인 행위를 주장했지만, 징계를 피하지는 못했다.
3.1. AFC 챔피언스 리그 폭력 행위
2017년 AFC 챔피언스 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와의 경기에서 백동규는 교체 선수로 출전하였으나, 경기 막판 우라와 선수 아베 유키를 가격하여 퇴장당했다. 당시 백동규는 후보 선수로 벤치에 있었지만, 경기 중 격앙되어 필드 안으로 난입하여 아베 유키에게 팔꿈치 가격을 하는 등의 폭력 행위를 하였다.
이 사건으로 백동규는 아시아 축구 연맹(AFC)으로부터 AFC 관련 모든 경기에서 3개월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으며, 15000USD (약 1650)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백동규는 우라와 레즈 측이 비신사적인 행위로 감정을 자극했다고 주장하며, 아베 유키에게 사과할 의향을 밝혔지만, 중징계를 피할 수는 없었다.
당시 보수 언론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백동규 선수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셌다. 그러나 이러한 여론은 과도한 측면이 있었으며, 스포츠 경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정적인 충돌을 지나치게 확대 해석한 경향이 있었다. 특히, 당시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측에서 이 사건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움직임은 찾아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