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세르 라 아우센시아
1. 개요
《벤세르 라 아우센시아》는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네 여성의 이야기를 다룬 멕시코 텔레노벨라이다. 이들은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고 고통스러운 비밀을 공유하며 슬픔을 극복하고 삶을 재건하기 위해 노력한다. 훌리아는 남편의 실종 사건을 조사하고, 에스테르는 아들의 죽음에 얽힌 진실을 파헤치며, 셀레스테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으면서 라요를 돌본다. 플라비아는 다른 여성들과 갈등을 겪으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2021년 11월 제작이 발표되어 2022년 7월부터 11월까지 멕시코에서 방영되었으며, 평균 시청률 3.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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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텔레노벨라 |
|---|---|
| 창작자 | 페드로 아르만도 로드리게스 헤라르도 페레스 세르메뇨 |
| 각본가 | 알레한드라 로메로 움베르토 로블레스 루이스 감보아 강고이티 다니엘라 오초아 |
| 감독 | 페르난도 네스메 벤하민 칸 |
| 출연 | 아리아드네 디아스 마이린 비야누에바 다비드 세페다 다닐로 카레라 알레한드라 바로스 알렉시스 아얄라 헤수스 오초아 마리아나 가르사 마리아 페로니 가르사 |
| 주제곡 작곡가 | 마르셀라 가르사 세시 레오스 파울리나 고토 |
| 오프닝 테마 | 파울리나 고토 |
| 작곡가 | 알레한드로 아바로아 |
| 국가 | 멕시코 |
| 언어 | 스페인어 |
| 시즌 수 | 1 |
| 에피소드 수 | 80 |
| 책임 프로듀서 | 로시 오캄포 |
| 프로듀서 | 라울 에스트라다 다니엘 에스트라다 |
| 편집 | 마우리시오 코로나도 코르테스 로드리고 모랄레스 |
| 제작사 | 텔레비사우니비전 |
| 방송 네트워크 | 라스 에스트레야스 |
| 첫 방송일 | 2022년 7월 18일 |
| 마지막 방송일 | 2022년 11월 4일 |
| 관련 작품 | 벤세르 프랜차이즈 |
-
2020년대 멕시코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코라손 게레로
코라손 게레로는 2022년 텔레비사에서 방영된 텔레노벨라로, 아버지의 죽음으로 헤어진 세 형제가 재회하여 복수를 계획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알레한드라 에스피노사, 곤살로 가르시아 비반코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
2020년대 멕시코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
라 데살마다
2021년 텔레비사에서 방영된 멕시코 텔레노벨라 라 데살마다는 결혼식 날 밤 남편을 잃고 강간까지 당한 여주인공 페르난다 리나레스가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리비아 브리토, 호세 론, 에두아르도 산타마리나 등이 출연했고 프리미오스 후벤투드에서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
2022년 드라마 -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
《결혼한다는 게, 정말인가요》는 와카키 타미키의 만화로,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며, 드라마와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 -
2022년 드라마 -
더 글로리
《더 글로리》는 잔혹한 학교폭력 피해자가 치밀한 복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과 그 안에서 얽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사회적 책임을 비판하며 작품상 및 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
스페인어 텔레노벨라 -
마냐나 에스 파라 시엠프레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방영된 멕시코 텔레노벨라 《마냐나 에스 파라 시엠프레》는 실비아 나바로, 페르난도 콜룽가, 루세로, 세르히오 센델 등이 출연하여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TVyNovelas Awards, 라틴 ACE 어워드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
스페인어 텔레노벨라 -
마리솔 (텔레노벨라)
마리솔은 얼굴에 흉터가 있는 가난한 여성이 부유한 가문의 손자와 사랑에 빠지면서 겪는 갈등을 그린 텔레노벨라이다.
2. 등장인물
Vencer la ausencia스페인어의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 등장인물 | 배우 |
|---|---|
| 훌리아 미란다 | 아리아드네 디아스 |
| 에스테르 노리에가 | 마이린 비야누에바 |
| 헤로니모 가리도 | 다비드 세페다 |
| 앙헬 푸네스 | 다닐로 카레라 |
| 셀레스테 마차도 | 알레한드라 바로스 |
| 브라우리오 두에냐스 | 알렉시스 아야라 |
| 로돌포 미란다 | 헤수스 오초아 |
| 마르가리타 로호 | 마리아나 가르사 |
| 라요 로호 | 마리아 페로니 가르사 |
| 플라비아 빌치스 | 나일레아 노르빈드 |
| 레나르 라미레스 | 로라 카르민 |
| 아나 소피 오르닥스 | 마릴루스 베르무데스 |
| 오메로 푸네스 | 다비드 오스트로스키 (1–65화), 로드리고 머레이 (70–80화) |
| 클라우디아 루나 | 실비아 마리스칼 |
| 체피나 차베스 | 로라 루스 |
| 막시모 카마르고 | 펠리페 나헤라 |
| 산티노 | 에우헤니오 몬테소로 |
| 도나토 길 | 아구스틴 아라나 |
| 미사엘 발데스 | 마르코스 몬테로 |
| 지나 미란다 | 페르난다 우르다필레타 |
| 미르나 푸네스 | 아드리아나 야브레스 |
| 에리크 | 미겔 마르티네스 |
| 이반 카마르고 | 안드레스 바스케스 (아역: 앙드레 세바스티안) |
| 아다이르 | 페데리코 포라스 |
| 에베네제르 | 데이니 멘도사 |
| 마틸데 | 니콜 레예스 |
| 테오 | 루카 발렌티니 |
| 다니엘 | 마리아노 소리아 |
2.1. 주요 등장인물
* 아리아드네 디아스 - 훌리아 미란다 역
* 마이린 비야누에바 - 에스테르 노리에가 역
* 다비드 세페다 - 헤로니모 가리도 역
* 다닐로 카레라 - 앙헬 푸네스 역
* 알레한드라 바로스 - 셀레스테 마차도 역
* 알렉시스 아야라 - 브라우리오 두에냐스 역
* 헤수스 오초아 - 로돌포 미란다 역
* 마리아나 가르사 - 마르가리타 로호 역
* 마리아 페로니 가르사 - 라요 로호 역
* 나일레아 노르빈드 - 플라비아 빌치스 역
* 로라 카르민 - 레나르 라미레스 역
* 마릴루스 베르무데스 - 아나 소피 오르닥스 역
* 다비드 오스트로스키 - 오메로 푸네스 역 (1–65화)
* 실비아 마리스칼 - 클라우디아 루나 역
* 로라 루스 - 체피나 차베스 역
* 펠리페 나헤라 - 막시모 카마르고 역
* 에우헤니오 몬테소로 - 산티노 역
* 아구스틴 아라나 - 도나토 길 역
* 마르코스 몬테로 - 미사엘 발데스 역
* 페르난다 우르다필레타 - 지나 미란다 역
* 아드리아나 야브레스 - 미르나 푸네스 역
* 미겔 마르티네스 - 에리크 역
* 안드레스 바스케스 - 이반 카마르고 역
** 앙드레 세바스티안 - 아역 이반 역
* 페데리코 포라스 - 아다이르 역
* 데이니 멘도사 - 에베네제르 역
* 니콜 레예스 - 마틸데 역
* 루카 발렌티니 - 테오 역
* 마리아노 소리아 - 다니엘 역
* 로드리고 머레이 - 오메로 푸네스 역 (70–80화)
2.2. 조연
* 알렉시스 아야라 - 브라우리오 두에냐스 역: 셀레스테의 남편이다.
* 헤수스 오초아 - 로돌포 미란다 역: 훌리아의 아버지이다.
* 마리아나 가르사 - 마르가리타 로호 역: 사고로 사망하며, 플라비아와의 갈등을 유발한다.
* 마리아 페로니 가르사 - 라요 로호 역: 마르가리타의 딸로, 어머니 사망 후 셀레스테의 집에서 산다.
* 로라 카르민 - 레나르 라미레스 역: 헤로니모의 전 부인이다.
* 다비드 오스트로스키 - 오메로 푸네스 역 (1–65화): 앙헬의 아버지이다.
* 로드리고 머레이 - 오메로 푸네스 역 (70–80화): 앙헬의 아버지이다.
* 펠리페 나헤라 - 막시모 카마르고 역: 이반의 아버지이자 에스테르의 전 남편이다.
* 마르코스 몬테로 - 미사엘 발데스 역: 훌리아의 남편으로, 실종되어 사건의 중심에 있다.
3. 줄거리
서로 다른 출신의 네 여성은 사고로 인해 모두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되면서 자매애가 산산이 부서진다. 사고의 원인을 발견한 후, 이들은 고통스러운 비밀을 공유하게 된다. 네 여성은 사랑하는 사람의 부재를 극복하고 슬픔을 해결하여 삶을 재건하고, 이들을 하나로 묶었던 자매애를 되찾아야 한다.
5. 방영 및 시청률
《벤세르 라 아우센시아》는 2022년 7월 18일부터 2022년 11월 4일까지 멕시코에서 총 80부작으로 방영되었다. 멕시코에서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CT)에 방영되었다. 평균 시청률은 3.06%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3.6%, 최저 시청률은 2.4%였다.
6. 한국 사회와의 관련성
'벤세르 엘 파사도'는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네 여성이 겪는 상실과 슬픔,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여성들은 이 과정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자매애를 회복한다. 이는 한국 사회에서 여성들이 겪는 어려움과 맞닿아 있으며, 여성 연대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특히, 드라마 속 여성들은 사고 원인을 파헤치고 고통스러운 비밀을 공유하며,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이는 진보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다. 드라마는 여성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지지함으로써,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