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하닷 3세
1. 개요
벤하닷 3세는 아람의 왕으로, 하사엘의 아들이다. 여호아하스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사엘과 벤 하닷에게 넘겨졌고, 벤하닷 3세는 이스라엘 왕 요아스와의 전쟁에서 성읍을 잃었다. 요아스는 엘리사의 예언대로 벤하닷 3세를 세 번 쳐서 무찌르고 빼앗긴 이스라엘 성읍들을 되찾았다.
벤하닷 3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작위 | 아람 다마스쿠스의 왕 (시리아의 왕) |
|---|---|
| 원어 이름 | Bar-Hadad (בר הדד) |
통치
| 통치 기간 | 기원전 796년 – 792년 (추정) |
|---|---|
| 이전 통치자 | 하자엘 |
| 다음 통치자 | 르신 |
개인 정보
| 아버지 | 하자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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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벤하닷 3세는 아람의 왕 하사엘의 아들이다. 아버지 하사엘이 죽자 그 뒤를 이어 아람의 왕이 되었다. 그의 재위 기간 동안, 이스라엘의 요아스 왕과의 전쟁에서 패배하여 이전에 하사엘이 여호아하스 왕으로부터 빼앗았던 성읍들을 다시 이스라엘에 내주게 되었다.
2.1. 아람과의 전쟁과 성읍 상실
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는 여호와 보기에 악을 행하였고, 그 결과 아람의 왕 하사엘과 그의 아들 벤하닷 3세에게 군사적으로 패배하였다. 이 패배로 인해 이스라엘은 아람에게 여러 성읍을 빼앗겼다.
이후 하사엘이 사망하고 벤하닷 3세가 아람의 왕위를 계승하였다. 여호아하스의 아들인 요아스 왕은 벤하닷 3세와 전쟁을 벌였는데, 선지자 엘리사가 죽기 전 예언한 대로 요아스는 벤하닷 3세를 세 번 연속으로 격파하였다. 이를 통해 요아스는 아버지 여호아하스 시대에 아람에게 빼앗겼던 이스라엘의 성읍들을 다시 되찾을 수 있었다.